어떨까요.
믿음직스러운데 흐~
어떨까요.
믿음직스러운데 흐~
저는 박지성이나 이영표가 하면 좋겠어요
축구와 후배를 사랑하고 인성도 좋은 감독
간단한 자리가 아님요
박항서가 낫죠
손흥민이 아버지닮아 글을 잘쓰는것 같아요.
논리적이고 진정성도 있고.
맞춤법이나 오타도 하나 없던데
가방끈이 짧은데도 대학 졸업장 있는 다른 선수들보다 고대황명보보다 말도 훨씬 매끄럽게 설득력있게 잘하고요.
아버지가 남다르긴 하신 분이에요.
황명보보다 여러모로
차라리 나았을 듯.
저도 같은생각했었네요
시대에 뒤떨어진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던데요
이번에도 홍명보 감싸기나 하고
건설적 의견을 내지 않고
부정적 영향을 끼친 사람 아닌가요?
국대 감독할 깜이 없대요 외국에서 모셔와야죠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