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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하는 아이들.. 타고난 부분도 큰것 같아요

조회수 : 2,414
작성일 : 2026-07-05 23:22:52

아이가 여럿이라 주변 아이 친구들 다 지켜보면 

어릴때부터 충동조절이 안되던 친구들이.. 

부모님이 엄청 노력하는데도 

사춘기에 크게 사고 치고 반사회적으로 변하더라구요..

어릴때는 큰 사고는 아닌데 조금 충동조절이 너무 안되서 

아 저건 병적이다 .. 생각했던 아이들.. 한번 중심축이 무너지니 

곁길로 크게 어긋나더라구요

IP : 219.255.xxx.8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가요?
    '26.7.6 12:19 AM (211.36.xxx.210)

    충동조절 즉 절제라는 게 참 중요한 덕목 같아요.
    정말 타고난 부분이 가장 큰게 사실이긴 한데
    자라면서 교육을 통해 좀 누구러 뜨릴 수 있지 않나요?
    근데 요즘 아이들은 하나 둘인 경우가 대부분이니
    부모들이 아이가 떼를 쓰거나 기 안죽이려고
    너무 모든 것을 들어주는 것같아요.
    그래서 본인이 갖고 싶으면 무조건 가져야 하고
    먹고 싶은 것도 다 먹어야하고 하고싶은 거 해야하고
    절제라는 개념을 제대로 못배우지않나 싶어요.
    타고나길 충동조절도 안되는 성격인데다 그런 교육도
    안돼있으면 큰 사고로 귀결될 수 있지요.

  • 2. ...
    '26.7.6 12:36 AM (182.211.xxx.204)

    충동조절이 안되는 아이들이 술 담배를 일찍 배우고
    많이 하지 않나요? 특히 주변보면 술이 문제인 것같아요.

  • 3. 살수록
    '26.7.6 12:37 AM (112.151.xxx.218)

    사람은 타고나는게 다 인거 같어요
    외모에다가 재능 병
    그리고 성향 정신병

  • 4. 유전환경
    '26.7.6 1:22 A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어른은 어떤 문제가 있어도 가족이 아닌 이상 모를 수 있게 주변에는 자신을 감출 수 있거든요. 그리고 사회화되기도 했고.
    제가 본 아이들은 부모 중에 문제있는 경우들이 좀 있었어요.
    타고난 아이의 기질이 있고 그런 부모아래서 크니 교정도 쉽지 않고. 사실 부모가 그렇지 않다고 해도 타고나 부분의 교정은 어렵죠.

  • 5. 타고나죠
    '26.7.6 5:35 AM (175.199.xxx.36)

    부모가 이상해도 멀쩡한 자식 있고
    부모가 멀쩡해도 개차반인 자식도 있잖아요
    전 기질은 타고난다고 봐요
    환경과 양육에 따라 조금 변할수는 있어도
    기본 성정은 가지고 태어나는게 대부분이라 생각해요

  • 6.
    '26.7.6 6:20 AM (211.36.xxx.129)

    정도가 아니라 타고나는 것이 거의 전부죠
    그러니 사람 안 변한다는 말이 있잖아요
    타고난 뇌는 변하기 아주 어려워요

  • 7. 산소아깝다
    '26.7.6 8:15 AM (89.124.xxx.80) - 삭제된댓글

    집안에 형제 한명이 어려서부터 날라리 였어요.
    쪽팔린 것도 모르고,
    나이 50 다되어서까지 주 레파토리가 학창시절,20,30,40,,대에 누구 때린거, 경찰서 간거,
    폭력으로 벌금 얼마나 물었는지, , 엊그제 싸운 상대방이 도망가더라....
    성인되어서도 변변치 못하게 사니까. 정신이 그냥 10대때에 박혀서 10대 자랑이었으니
    20대때도 그게 자랑이고..... 요즘은 학폭에 대한 사회적 질타 분위기에,
    전과 있는 유명인들 욕 먹는 것 하며, 나이도 60에 접어들어 쪽팔린지
    안꺼내던데.... 그럼 뭐합니까... 다 늙어 가니 그제서야 쪽팔린줄 알면...
    빌빌거리고 사는데 정말 꼴보기 싫어요.
    수틀리면 인간도리 들먹이면 형제들 인신공격에. 어디서 사람 도리를 들이미는지
    아시죠? 어떻게 된 게 그런사람들이 목청은 큰 데다 도덕 들먹이며
    뭐가 옳네 떠들며 가스라이팅은 더 잘하는거.
    초등학생때부터 땡땡이에, 엄마말 안듣고, 중학교 들어가서 본격 탈선에.
    천성이 다혈질에 타고나는 것 맞아요.

  • 8. 산소아깝다
    '26.7.6 8:17 AM (89.124.xxx.80)

    집안에 형제 한명이 어려서부터 날라리 였어요.
    쪽팔린 것도 모르고,
    나이 50 다되어서까지 주 레파토리가 학창시절,20,30,40,,대에 누구 때린거, 경찰서 간거,
    폭력으로 벌금 얼마나 물었는지, , 엊그제 싸운 상대방이 도망가더라....
    성인되어서도 변변치 못하게 사니까. 정신이 그냥 10대때에 박혀서 10대 자랑이었으니
    20대때도 그게 자랑이고..... 요즘은 학폭에 대한 사회적 질타 분위기에,
    전과 있는 유명인들 욕 먹는 것 하며, 나이도 60에 접어들어 쪽팔린지
    안꺼내던데.... 그럼 뭐합니까... 다 늙어 가니 그제서야 쪽팔린줄 알면...
    빌빌거리고 사는데 정말 꼴보기 싫어요.
    젊어서부터 수틀리면 인간도리 들먹이면서 형제들 인신공격에.
    어디서 사람 도리를 들이미는지
    아시죠? 오히려 그런사람들이 목청은 큰 데다 도덕 들먹이며
    뭐가 옳네 떠들며 조용히 있는 사람들한테 가스라이팅은 더 잘하는거.
    초등학생때부터 땡땡이에, 엄마말 안듣고, 중학교 들어가서 본격 탈선에.
    천성이 다혈질에 타고나는 것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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