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 일 도맡아 하고있는데
꼬투리잡히고 잔소리까지 들으니 진짜 싫네요
월급생각해도 우울할뿐 ㅜㅜ
뭘 사도 기분이 회복안돼요
어렵게 버티는 분들 같이 힘내요
힘든 일 도맡아 하고있는데
꼬투리잡히고 잔소리까지 들으니 진짜 싫네요
월급생각해도 우울할뿐 ㅜㅜ
뭘 사도 기분이 회복안돼요
어렵게 버티는 분들 같이 힘내요
저도 요즘 실적이 엉망이라 ㅠ
더 회사가기싫으네요
암튼 가화만사성이 딱이에요
집에 일이 많으니 회사일이 자꾸 느슨해집니다;;
저요.
나이 오십 중반을 향해가는 나이에 언제까지 다녀야 할지..
진짜 몸도 점점 여기저기 고장나고
아침마다 일어나기도 넘 힘들고 체력 고갈인데도
꾸역꾸역 일어나서 출근하는 이 일상..
이제 끝내고 싶은데
한달 500만원돈 통장에 꽂히는게
다음달부터 없다 생각하면
그만두지를 못하겠어요.
매달 배당금이나 개인연금 잘 준비해둬서 일찍 퇴직하신 분들 너무 부러울뿐...ㅜㅜ
저도 50중반 다가오는데 이상하게 해가 갈수록 월요병이 더 심해지는거 같아요. 요즘은 진짜 주말이 너무 후딱 지나가서 이 시간이 너무 아까워요
전 사십후반인데 오십중반 언니들 버티고계심에 존경합니다 ㅜㅜ 힘내세요 존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