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셋 낳기를 잘했어요.
키울 때는 힘들었는데
크고 나니 든든해요.
이 다음에 더 나이 들어서는
딸들이 제 아파트 근처로 이사왔음 해요.
이러면 욕먹겠지만 그래서 내가 낳은 내딸들이
날 살뜰히 챙겨줬음 해요.
자식 셋 낳기를 잘했어요.
키울 때는 힘들었는데
크고 나니 든든해요.
이 다음에 더 나이 들어서는
딸들이 제 아파트 근처로 이사왔음 해요.
이러면 욕먹겠지만 그래서 내가 낳은 내딸들이
날 살뜰히 챙겨줬음 해요.
욕 드시겠네요...
싫어하겠네요
아직 젊으신데 이러심. ^^
딸은 싫어해요.
애들도 어릴거고 자기 가정 챙기기도 바쁜데...
마음 이해는 해요. 사위가 사돈 가까이에서 살뜰히 챙겨도 사위 마음 이해하셔야해요.
오늘은 욕을 드시고 싶은 날인가봐요
왜 애들이 자길 챙겨주길 바라지? 자급자족 하소서
저는 제가 챙겨주고 싶어서 딸들이 가까이 살면 좋겠던데..
진짜 나를 위해서는 남편이 오래오래 같이살면 좋겠습니다.
댓글 만선 예약일 듯
재산은요?
자녀들한테 베풀 만큼 돌려 받는 거잖아요
딸들도 공짜로는 안해요
듣는 딸 짜증나 진짜..
날이 그렇게 덥지도않은데 요상한 글이..
각자 자기 삶을 좀 잘삽시다
부모의 성인자녀 살핌도 불필요, 자녀가 부모 돌보는 것은 부담..아시나요
딸들이 제 아파트 근처로 이사왔음 해요.
이러면 욕먹겠지만 그래서 내가 낳은 내딸들이
날 살뜰히 챙겨줬음 해요.
주변 보니까 딸들한테 엄마 보살피라고 하고
재산은 다 아들한테.
자식들끼리 사이 멀어지고 엄마도 대접 못받구요
자기 가정 건사하려면 힘들어요.
결혼시키지말고 데리고 사시고,
혹시 결혼한다고 하면
사윗감한테 솔직히 얘기하세요.
내 딸은 내 옆에 살면서 나를 살뜰히 보살펴야 한다고요.
그집 사위로 들어갈 일 없어서 다행이네요 ㅎㅎ
요양보호사 입문한 어르신이 요양병원 가시고 보호자님이 저를 딸이자 동생처럼 불러서 같이 말벗, 장보기, 등 관공서다니는곳에 동행하는데 아들하나뿐이라 저같은 딸이 너무 너부 있었음 한다네요.
저도 아들 한명이라 그리생각하네요
딸들도 자기 인생 살아야죠
원글 돌봐달라고 할 때면 70-80대, 그럼 딸들도 50-60대입니다
본인들도 바쁘고 아파요
자식들이 알아서 해주면 고마운 거지 바라지 마요
그래놓고 내가 너를 어떻게 키웠는데 운운하면 진짜 정떨어집니다
아는 엄마도 50대초반인데 딸 둘인데 자기 사는 근처에 살게할거고 해외 유학 이민은 절대로 안된다고 그러던데
딸들이 말 잘들고 꿈도 국내용으로만 키워서 좋겠네 그랬는데
아. 딸들 고딩인데 취직하면 엄마아빠한테 키워준 값으로 50만원씩 월에 주라고 했다고
자식을 노후 보험으로. 잘 키우더라고요.
근데 반전은 친정엄마가 너 일하니 용돈 좀 줘라 그러니 내가 돈이 어디났고 발끈했다고.대출 교육비로 나갈게 천지인데 친정엄마가 그런 소릴 한다고
내가하면 로맨스. 남이하면 불륜을 목격하고 지금 나혼자 속으로 손절하고 안보네요.
아들정신교육 단단히 시켜야겠네요
분란 만들고 싶어 이런 글 쓰는 듯.
잘 키웠으면 그걸로 만족하세요
뭘 살뜰하게 챙기기를 바랍니까?
내리사랑은 있어도 치사랑은 없어요
마음 비우세요
집 한채씩은 해주셨겠지요 ??
자식이 노후 보험도 아니고,딸둘이 노후 요양사도 아니고,
뭘 집근처에 살면서 돌봐주길 바라나요.
본인 엄마나 시어머니 모셨으면 딸들이 보고 배웠겠죠. 알면서..
1남2녀
가난한 친정 저희는 삼남매가 부모님 손절 했어요
원글님은 재산 많으시면 삼남매가 서로 잘할 거예요
꼭 살뜰하게 챙길 딸들 집은 어머니가 마련해주세요. 재산은 아들, 보살핌은 딸에게 전가하는 엄마땜에 너무 화가 나요
저희집이 딸둘 아들하나 전 둘째딸
우리엄마가 님처럼 셋낳기 잘했다 할때마다 저는 속으로 돈도 없음서 왤케 많이 낳았냐고..생각해요
저는 무소식이 희소식이다 하고 살고 형제자매가 효자호녀에요
대충 키우고 효도받고..남는 장사겠죠
사위들은 무슨 죄...
근데 자식한테 살뜰히 바라는 분들이
요양원에 먼저 가시던데요
그냥 일기장에나 쓰고말이지..굳이 게시판에 글 올리는 이유가 뭔지 궁금하네요..
댓글수집하면 500원 주나요
외손주 육아 당첨!!!
사위가 싫어합니다
제발 독립심 가지세요
미래는 시집살이가 아니고 장서갈등이 심할겁니다
딸 행복하게 그냥두세요
옛날 며느리는 전업이라고 했지
요즘 맞벌이 하느라
딸도힘들어요
죄송하오나
연세가 어찌되세요
날 딸들이 살뜰히 챙겨줬음 하다니요
애들은 편히 살라 나둬야지
부잣집 처가나 영항력 있지
못난이 아니면 사위들도 휘둘리지 않아요
게시판글보면 딸이 꼭 있어야하고 아들은 소용없다는데
왜 이글은 욕받이가 될까요 여기도 효녀들 넘치잖아요 ㅎ
부합하는글아닌가
자식있어 든든하다는 말 정말 싫음
그말 듣는 자식들은 너무 부담스러움
이 집 아들도 꼭 본인 같은 장모 만나서 평생 옆에 살 길
그 때는 섭섭하다는 둥 내 아들 힘들다 징징되지 말 것
자식이 부모 보호장구냐고..뭔 든든타령. 듣기만해도 짜증이.
나 딸 둘이지만 어디가서 아들있어야 한다 딸이 최고다 얘기 한번도 안해봄
아파트 해주면 근처 살더라고요. 저도 교회에 자식들 근처 끼고 교회에 손주까지 다니는 권사님들 부러워서... 보니까 서울에 집해주고 가끔 애도 봐주면 붙어서 며느리고 딸이고 잘함..
돈 마니 벌어야지 ㅠㅠ
아줌마!딸2명에 막내로 아들이죠?
아들낳으려고 3명낳았고 세째도 또 딸이었으면 애4명 줄줄이 낳았겠네요.이집딸들도 똑같이82 해서 당신들 친정엄마 속네가 이렇다 알려주고 싶네요.키우면서도 막내
아들만 귀남이로 키웠을거면서.감추고
싶어도 딸들도 아들 더귀하게 아끼는거
다 표시나고 알거든요.노후까지 나 책임져라 하는 속내도 알게되서 팽당할지도 모르겠군요.
아줌마!딸2명에 막내로 아들이죠?
아들낳으려고 3명 낳았고 세째도 또 딸이었으면 애4명 줄줄이 낳았겠네요.이집딸들도 똑같이82 해서 당신들 친정엄마 속내가 이렇다 알려주고 싶네요.키우면서도 막내
아들만 귀남이로 키웠을거면서.감추고
싶어도 딸들도 아들 더귀하게 아끼는거
다 표시나고 알거든요.노후까지 나 책임져라 하는 속내도 알게되서 팽당할지도 모르겠군요.
저는 아들만 셋인데 나중에 아이들이 다 결혼하고 제가 나이들어도 제가 챙겨주면서 살고 싶어요. 저희 애들이 먹는 거에 다 진심이어서 친구들이랑 약속있어도 집에서 밥을 먹고 나갈 정도거든요ᆢ
며느리들은 안챙기고 간섭도 안하고 저희 애들만 챙기고 싶은데ᆢ이런 마음도 욕먹겠지요ᆢㅠㅠ
꼭 살뜰하게 챙길 딸들 집은 어머니가 마련해주세요. 재산은 아들, 보살핌은 딸에게 전가하는 엄마땜에 너무 화가 나요
2222
ㅡㅡㅡ
재산은 아들 보살핌은 딸에게 전가하는 엄마면 반성 좀 하세요
셋 모두 죽을때까지 끼고 사심 되겠네요. 아직도 자식에게 노후 봉양을 기대하는 분이 계셔서 놀랐어요.
재산 안받고 공짜로 친정 살뜰히 살피는 딸들이 앞으로 있기나 할까요?
이게 어려운 일이니 원글님도 소망처럼 글 쓴거죠
미저리 찍을 엄마들 많네요
결혼 하고도 아들들 밥 챙겨주고 싶다구요?
아이들이 먹는 게 진심이 아니라 엄마가 그렇게 조종하는 거 아니에요?
거기에서 존재감 느끼는 불쌍한 인생
살뜰히 ㅋㅋㅋㅋㅋㅋ.
저 집 딸들도 불쌍하게 사네.
대충봐도 댓글 수집용인데
딸들이 부모 옆에 사는게 좋지요. 부러우면 지는 거예요. 더 나이들면 자식들이 얼마나 든든하다고요..
살뜰히 다정하게 보물처럼 어여삐 애지중지
꽃을 보듯 미치도록 사랑스럽게
자식이 내 행복의 도구도 아닌데 왜 이런 글을 쓰나요
어그로라면 성공하셨어요
딸들은 원글을 진저리나게 싫어하는 거 몰라요?
우리엄마가 아니길 바랍니다
왜케 입찬소리만 하는지… 나이 더 들면 자식들 손이 필요할 때가 옵니다.. 저도 시부모님 친정부모님께 쌀뜰히 잘 합니다..
남매맘들이 저러더라구요
딸들은 자기 노후용
아들은 재산 몰아주기
염치가 없어서 곧 딸들한테 버림 받을 거에요
남매맘들이 이렇더군요
봉양 부담은 딸한테 다 떠넘김
돈도 딸주고 그러면 몰라
남매맘들이 저러더라구요
딸들은 자기 노후용
아들은 재산 몰아주기
염치가 없어서 곧 딸들한테 버림 받을 거에요
..
이분 특이하다
본인 사례??
근데 뭐가 불안해서 이런 글을?
본인 부모 잘 챙겼음 자식들도 알건데..
요즘은 안그래도 다들 맞벌이라 육아 떠맡기려고 자꾸 친정옆으로 오려는 딸들 때문에 무섭다던데 원글님은 특이하시네요
원글님도 친정부모님 옆에 살면서 살뜰히 챙겨주고 계시는 거죠?
뭘 님 집 근처로 오길 바래요
결혼 막고 님이 그냥 끼고 살면되지
그와중에 님 딸은 또 남에 집 아들이 건사해주길바라고
필요한 노동력만 빼 먹고 싶나봐
뻗을만하니 발 뻗는다고 딸들이 해주니 발 뻗죠
딸들이 이혼할 것 같네요
저런 장모님 만나면 끔찍할 듯
딸들은 뭐라고 하는지도 알려주세요
이런 집 딸하고 결혼시키면 안됨
원글이 솔직히 말하니까 물어봅시다
물려줄 재산은 있어요? 없을 것 같은데
있으면 1/n인데 왜 딸들만 옆에 있어야해요 ?
아들은 왜 언급이 없어요? 옆에서 아들이 해주는 밥 먹어야지요
아들은 무슨 용도입니까?
원글이 솔직하게 말하니 진지하게 말해주세요
왜 딸들을?
아들한테 수발받으세요
딸들은 사위들하고 잘살게 좀 냅둬요
결혼한 자녀가 가까이 살며 살뜰히 자신을 챙기길 바라다니...
이런 효녀 효자는 결혼하면 안되는거 다들 아시죵~
저도 전반적인 내용에 동의는 하지만
아래에 딸 없어서 서운하다는 글이 올라온 후 굳이 이런 글 바로 올렸어야 하나 싶네요.
남의 불행에 빗대어 나의 행복을 자랑하는 제 친구보는 느낌이라 씁쓸
저도 전반적인 내용에 동의는 하지만
아래에 딸 없어서 외롭다는 글이 올라온 후 굳이 이런 글 바로 올렸어야 하나 싶네요.
남의 불행에 빗대어 나의 행복을 자랑하는 제 친구보는 느낌이라 씁쓸
남매맘들이 저러더라구요
딸들은 자기 노후용
아들은 재산 몰아주기
염치가 없어서 곧 딸들한테 버림 받을 거에요
2222 딱 우리 엄마
이 바쁘게 돌아가고 할것도 많은 세상에
늙어가는 어미 주변에 살면서 바리바리 챙기고나 있는거보면
등떠밀어 뭐라도 하라고 난 알아서 잘 살테니 할거 같음.
길버트 그레이프 엄마처럼 자식들 동네에서 못벗어나고
우울하게 붙잡혀 사는 게 생각남.
원글님 쪽지고 한복입고 고무신 신으실거 같음
요즘도 이런 엄마가 있군요 ㅋㅋ
엄마가 평소 오빠한테만 신경쓰고 집주고 별짓을 다해는것까진 참았는데
그런 오빠가 엄마 모른척하니 어느날 부터 병원갈 때 나 부르고 하길래
주는건 오빠에게 받는건 나에게 하고 싶구나 싶어서 정뚝떨
우리엄마가 쓴 글인 줄
근데 정작 삼남매가 엄마 싫어서 다들 멀리 살고 살뜰히는 커녕 모른 척 살아요
바램일 뿐
딸들은 엄마 심심할까봐 육아 도움 해달라 할것 같은데
딸들이 부모옆에 살면 부모만 좋죠
우리언니가 k장녀라서 엄마옆에 사는데 멀리 이사가고 싶어해요
근데 그걸 못하더라구요
그런거 바라면 자식 발목 잡는줄만 아세요
해봐서 아시겠네요
딸들 옆에 살면 뼈빠지게 손주봐줘야하는데
각오가 되 있으신가요?
애 안봐주면 원한생기더라구요
나이들어 이사오라잖아요
손주는 안 봐주고 살뜰 보살핌만 받고 싶다잖아요
진짜 싫어요
원글님은 엄마 없어요???
외손주들 십 년씩 이십 년 키워주세요.
그리고 십 년씩 내 수발 들어라 하면
마지못해라도 하겠죠.
그래야 사위들도 참을테고요.
외동이 좋은듯
딸둘이 엄마 근처로 온다면, 챙겨주려고 오는게 아니라 엄마한테 챙김 받으러 오는거에요. 엄마가 이런 마음으로 사는데, 딸들이라고 다를리가요...
키워서 잡아먹으려고 낳았구나
딸들이 직접
엄마노후 걱정마세요. 우리가 집도 엄마아파트옆동으로 이사가서 엄마 매일 챙길거니까
건강만 하시고 앞으로 우리만 믿으세요.
하고 말했으면 부럽죠.
본인이 그냥 그랬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인데 그게왜 부럽나요ㅎㅎ
딸들이 직접
엄마노후 걱정마세요. 우리가 집도 엄마아파트옆동으로 이사가서 엄마 매일 챙길거니까
건강만 하시고 앞으로 우리만 믿으세요.
하고 말했으면 부럽죠.
본인이 그냥 그랬으면 좋겠다~~ 하는 바람인데 그게왜 부럽나요
댓글중에 키워서 잡아먹으려고.
이런저런 댓글보며 인간군상 모습을 보네요.
인간이니 자식한테 섭섭한것도 있고 바라는것도 있고 그렇죠
시엄마 옆에 살면서 도움주면 든든하다고 안쓸거죠?
이거 일부러 댓글낚시용으로 쓴글이군요.
아들도 처가 옆에 살면서 장인장모 살뜰히 보살피라고 하세요
원글님도 친정엄마 곁에서 살뜰히 챙기시겠죠?
혹시 아들이 많이 못났나요?
뭔가 아들은 끼고 살 생각이고 누나들이 곁에서 돕게끔 한다는거 아닌지 아들이 잘나면 내심 아들한테 바랄거같은데
외손주 셋 봐주느라 세월다간 이모할머니..
관절 아프다더니 갑자기 60대후반에 돌아가셨어요ㅜ
인생은 알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