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불편러
'26.7.5 10:19 AM
(221.150.xxx.101)
집착이 아니면 뭘까요 ㅎ
제 지인은 냄새 조금만 나면 킁킁거리면서 냄새 맡아요
정말 재수 없습니다
본인은 얼마나 깔끔한지 모르겠지만
남들이 더럽게 다니는 거 본인한테 피해 주는 거 아니면
세탁하는 방법까지 얘기하다니 정말 짜증 나네요
세탁 방법까지 쓰다니 대박입니다 ㅎ
2. ㅇㅇ
'26.7.5 10:21 AM
(118.235.xxx.251)
워싱소다와 세제 넣고 돌려도 냄새 안나던데요..
3. 하루만
'26.7.5 10:21 AM
(61.39.xxx.97)
맞아요.
저는 락스 세탁기에 넣으면 녹슬어 안된다고는 하던데
세균 냄새나기 시작하면 흰수건, 흰면속옷에는 그냥 락스 팍팍 써요.
세탁기 통도 찬물에 락스 들이붙고 통세척해줘요.
환기 잘하고 그냥 그리 쓰다가 세탁기 고장나면 새거사려고요. 아직 10년째 잘돌아가고있어요.
4. ..
'26.7.5 10:21 AM
(114.207.xxx.183)
속옷과 수건은 늘 언제나 세탁기 삶음기능으로 돌리는데요..
그럼 겉옷도 모두 다 색깔 구분해서 각각 다 삶는다는 말인가요??
5. 아이고
'26.7.5 10:22 AM
(39.117.xxx.39)
쉰 데가 얼마나 나서 그러는지 헐그만하세요
본인한테 피해 주는 거 아니면
본인은 얼마나 깔끔한지 모르겠지만
남들이 더럽게 다니는 거 본인한테 피해 주는 거 아니면
22222222
6. 왜요
'26.7.5 10:22 AM
(211.221.xxx.43)
냄새 신경 안쓰면 안 쓰고 살면 되는 거고
새탁방법 관심없으면 그냥 가만 있으면 됩니다
각자 관심사가 다른데 굳이굳이 한마디 하는 첫댓도 대박
7. ㅇㅇ
'26.7.5 10:23 AM
(118.235.xxx.251)
세탁하는 방법까지 얘기하다니 정말 짜증 나네요
세탁 방법까지 쓰다니 대박입니다 ㅎ
ㅡㅡㅡ
이해가 안가는 반응인데요
제게는 원글 매우 유익한 내용입니다
8. ..
'26.7.5 10:24 AM
(1.235.xxx.154)
저는 땀 많이 나는 남편이 있어서 아는데
이런사람은 옷을바로 세탁해야해요
등산가서 하루자고오면 난감해요
이미 세균번식해서 어떤식으로 세탁해도 냄새잡기 어려워요
남편이 백수되고 자기가 세탁관련 유투브보더니 방법이 없다는걸 알더라구요
저도 나름 청결에 강박있는데 내가 세탁을 못해서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고 있었구나 이런 느낌이었어요
아이들 체육복도 운동하고 그날 갖고와서 바로 세탁한 옷은 문제가 안되는데 잊어버리고 며칠사물함에서 보낸 옷은 냄새 제거 불가능입니다
9. 아니
'26.7.5 10:24 A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이 원글을 공격하는 분들은 이유가 궁금하네요.
날씨도 아직 안더운데...왜 화가 나신건가요??
10. 222
'26.7.5 10:24 AM
(223.38.xxx.85)
이런 이야기가 연달아 나올만큼 냄새가 나는 사람이 많은가요
제 주변에도 킁킁거리는 사람 있어요
심한 사람은 정말 문제 있어요
제가 보기엔 냄새가 안 나는데 계속 냄새 난다고 하는 까탈스러운 사람이 문제죠
적당히 삽시다
11. 그냥
'26.7.5 10:26 AM
(49.175.xxx.199)
섬유항균제 써요. 섬유유연제 넣는 칸에 적정량 넣고 세탁하면 끝.
12. ...
'26.7.5 10:26 AM
(211.245.xxx.89)
이런글에 짜증날거 까지야.
원글님
글 지우지 마세요.
매우 유익한 정보인데요
감사합니다. 저장합니다.
13. 문제는 세균
'26.7.5 10:27 AM
(118.38.xxx.219)
맞습니다.
세제는 별로 안 중요하고 50도 이상 뜨거운 물이
관건입니다.
14. ㅡㅡㅡㅡㅡㅡ
'26.7.5 10:29 AM
(118.223.xxx.159)
빨래 덜 마른듯한 냄새가 나서 워싱소다랑 실내건조용 세제 쓰니깐 냄새는 안나구요
세탁기청소는 세탁조는 깨끗하대요
더러운곳은 세제 넣는 통과 그안
그리고 고무패킹
드럼인경우는 아래 네모난 물 빼는곳과 플라스틱망 거길 자주 청소해야한답니다
15. 와우^^
'26.7.5 10:29 AM
(211.235.xxx.115)
ᆢ쉰내 잡는방법~~ 좋아요
싫은 분들은 조용히 패쓰~~~
필요한 분,참고로 할분들이 훨씬 많을듯
청소년기 남자애들 키우는 집은 특히필요함
16. 해보니
'26.7.5 10:29 AM
(221.138.xxx.92)
문제는 세균 맞습니다22222
17. 60도
'26.7.5 10:29 AM
(1.229.xxx.73)
얼마 전 82 어느분이 알려주셨요
수건 60도로 높여서 빨면 냄새 안 난다고요
그 말이 맞았어요
수건이 한 번 사용하여 젖으면 즉시 냄새가 나던 거
60도로 빨고서 해결되었어요
수건뿐 아니라 모든 옷 60도로 세척해요
저는 요즘 진짜 괴로운 게 사람들의 머리냄새인데요
여러 경험에 따라 요즘 나는 냄새는 안 감아서라기보다는
제대로 안 말려서 쉰빨래 냄새가 나더라고요
머리 감았다고 안심하지 말고 제대로 드라이로 말리면 되는데
18. ...
'26.7.5 10:29 AM
(175.209.xxx.174)
첫댓에 그리고 동일 사람으로 추정되는 댓글에
너무 놀랍네요.
후각 발달한 사람들은 너무 괴롭다구요.
19. oo
'26.7.5 10:30 AM
(61.254.xxx.47)
천천히 마르면
세균 번식해서 냄새나요.
속성 건조가 답입니다.
바람 통로 잘 만들고
최대한 겹치지 않게 옷 걸어놓고
선풍기 다다익선.
선풍기 바람으로 말려요.
두꺼운 수건이나 후드 티 같은 건 선풍기 바람 직빵인 자리에 배치.
장마철에는 에어컨 제습까지 동원하면
절대 냄새 안 나요.
한 번 냄새난 옷은
구제가 어렵거나 삶아서 살균하기.
20. ooo
'26.7.5 10:31 AM
(182.228.xxx.177)
세탁조 상태도 중요해서 자주 청소하는데
가장 중요한건 세탁할 때 빼고는
항상 무조건 세제통과 세탁기 문 활짝 열어놔야해요.
실수로 세탁기 문이 닫혀버리고 방치하면
바로 냄새 납니다.
21. .......
'26.7.5 10:32 AM
(222.235.xxx.56)
과탄산은 표백효과 있는것 아닌가요?
과탄산넣고 삶았더니 색이 다 빠졌던 경험이 있어서...
그리고 과탄산에 더운물 세탁기 돌리라는 말
저도 듣고 예전에 따라해보았다가
세탁조에 붙은 검댕이 때가 다 일어나서 빨래에 묻고 물위에 둥둥 떠다니고 악몽겪은적이 몇번있어요.
저도 쉰내 잡으려다 난리친 경험이고 아직 딱히 이거다 방법을 모르겠어요.
지금은 과탄산+ 뜨거운물 해서 흰색 세탁물 담궈놓고 물이 식으면 건져서 과탄산 물기 짜내고 (또 세탁조 난리날까봐) 세탁기로 옮겨서 세탁해요.
마지막에 구연산 풀고 헹구고요. 이 방법도 힘들어요. 답이 아닌듯..
흰색옷은 이렇게 하는데 색깔옷은 워싱소타(탄산소다?) 사야하나 고민중이예요.
22. ..
'26.7.5 10:33 AM
(117.110.xxx.137)
좋은 정보 알아갑니다
23. 이미
'26.7.5 10:33 AM
(39.7.xxx.171)
작년에 한번 휩쓸고 간 주제 네요.
추가로 흰 옷은 과탄산소다이고 색깔 옷은 워싱소다( Na2Co3)에
담가뒀다가 빨면 냄새 안납니다.
전 흰속옷 수건 양말은 무조건 애벌 후 과탄산 담가뒀다가 팍팍 삶고
색깔옷은 탄산소다 담가뒀다가 목이랑 겨드랑이 손목부분 애벌후
60도로 돌려요.
돌리기 전에 미리 젖은 거 좀 건조시키고요.
그래도 안 잡히면 색깔옷은 끓은 물 식혀 살짝 부으면 세균 다 죽어요
작년엔 많이 안 돌아다녀서 몰랐는데 쉰내나는 옷 그대로 입고
있는 사람들 많더라고요.( 예전에 울집에 과외온 대학생 끝내줬죠)
이마트 아이스크림매장앞 젊은 남녀커플 중 남자
압구정현대 통밀빵 판매대 앞에서 빵사는 할머니무리
규모작은 호텔부페식당 남직원의 유니폼 쉰내
냄새유발은 남에게도 결례지만 본인 청결을 위해서도
신경쓰고 해야죠.
울아들 속옷 매일 삶고 겉옷 매일 갈아입혀요;;
24. 00
'26.7.5 10:33 AM
(182.222.xxx.16)
많이 예민하신분들 마스크 착용하고 댕기세요
25. ..
'26.7.5 10:33 AM
(112.214.xxx.147)
냄새의 원인은 명백히 세균입니다.
건조가 덜되면 세균번식이 늘어나니 냄새가 더욱더 나는거고..
세균을 제거하기 위해선 살균이 맞습니다.
26. ㅇㅇ
'26.7.5 10:33 AM
(118.235.xxx.226)
첫댓에 그리고 동일 사람으로 추정되는 댓글에
너무 놀랍네요.
후각 발달한 사람들은 너무 괴롭다구요...222
맞아요. 동일한 사람 같아요 ㅋㅋ
27. 으잉?
'26.7.5 10:34 AM
(211.36.xxx.129)
모락셀라가 못 잡으면 그건 아주 심각한 상태의 세탁물일 걸요
모락셀라 사봤는데 냄새 잘 잡더라구요
랩신도 잘 잡고,
요즘 세제가 너무 잘 나와서 어지간한 건 냄새 다 잡던데요?
28. 고체 세제
'26.7.5 10:35 AM
(118.34.xxx.237)
쓰세요. 그거 쓰고서 해결했어요.
삶은거 마냥 냄새 싹 없애줍니다.
29. 눈의여왕
'26.7.5 10:35 AM
(39.117.xxx.39)
많이 예민하신분들 마스크 착용하고 댕기세요
2222222
30. 겁도 없다
'26.7.5 10:35 AM
(110.15.xxx.197)
과탄산은 이름부터 과탄산인데 반응성 큰 애인데
넣고 삶아요?위험하고 인체에 안 좋은 것도 많이 나오고...
그냥 적당히 세탁하고 삶다가 냄새안빠진다 싶으면 버리세요.
31. oo
'26.7.5 10:36 AM
(116.45.xxx.66)
세탁온도60도 워싱소다 이 조합이 제일 강력한데
온수 온도가 높으니 가스비가 많이 나와서 좀 부담스럽긴 해요
저는 세탁 매일하고 공기 통하게 건조대 칸 두개씩 잡아서 널어요
선풍기도 해주고
32. ㅇㅇ
'26.7.5 10:36 AM
(121.190.xxx.190)
저도 워싱소다넣고 삶아요
옷입거나 수건쓸때 쉰내 민감해서..
근데 옷감이 상하긴 하는것 같아요
33. 사이다
'26.7.5 10:36 AM
(221.150.xxx.101)
많이 예민하신분들 마스크 착용하고 댕기세요
33333333
34. ㅇㅇ
'26.7.5 10:37 AM
(61.254.xxx.47)
댓글 중에
바로 씻으라는 말씀 맞아요.
젖은 상태가 오래 가면 냄새 안 날 수가 없어요.
손을 닦든 얼굴을 살짝 닦든
수건 축축하게 두거나
땀 흘린 면 티 같은 건
무조건 매일 바로 빨고
건조는
건조기든 선풍기든
바짝 마를 때까지 총동원 .
건조기에서 나온 것도 선풍기로 마무리.
세탁기 문은 항상 열어두기
결론
젖은 상태로 오래 두지 말기
35. ㅇㅇ
'26.7.5 10:39 AM
(221.139.xxx.136)
등산복 운동복
화장실 바닥에 평평하게 한 뒤
커피포트에 물 끓여 천천히 모든 부분에 부어줍니다.
두 번 정도 골고루 부어준 뒤 세탁하면 살균되어 냄새없어요.
36. 그냥
'26.7.5 10:39 AM
(221.164.xxx.72)
모락셀라 냄새제거 부스터 한알이면되는데
다들 너무 기운빼시는듯ㅡㆍㅡ
37. 삶음통
'26.7.5 10:39 AM
(39.7.xxx.171)
주방 가스불에 오픈해서 삶는 게 아니라( 폐망가지죠)
삶음통에 넣어 뚜껑닦고 다용도실 창문 다 열고 타이머 돌리면 돼요.
다용도실 문은 닫아두니 삶는 세제 공기는 집안에 안 들어오고요.
38. ᆢ
'26.7.5 10:40 AM
(118.235.xxx.250)
알칼리세제로 세탁해보세요
39. ㅁㅁ
'26.7.5 10:40 AM
(112.187.xxx.63)
세탁전에 이미 사용한 축축한 상태 쌓아둿다가
(이미 이상황에서 균번식)
바로 세탁못할경우 싸하두지말고 말려야 함
빠르게 말리는게 관건인데 아니라니요
저같은 경우 당일 안마를거같은날은 세탁 안함
40. 123123
'26.7.5 10:43 AM
(116.32.xxx.226)
저는 워싱소다 (탄산소다) 한스푼으로 해방되었어요
더이상 삶느라 고생 안해요
41. ooo
'26.7.5 10:51 AM
(182.228.xxx.177)
기존에 쓰던 세제와 함께 모락셀라 부스터 넣고
타올만 모아서 60도 세탁하고 건조기에 2시간 건조했을때
냄새가 잡힌건가? 싶었어요.
하지만 문제의 수건 따로 빼서 먼저 사용해보니
손 씻고 한번 사용해서 젖었다가 말랐을 땐 문제 없었으나
그 상태에서 샤워하고 나서 머리 말리는데 쓰고 말려보니
여전히 냄새가 날락 말락하는 상태로 돌아가 있더라구요.
기왕 사놓은거라 다 쓸 때까지는 쓰고 재구매는 안 하겠지만
세제 하나로 이 모든것에서 해방되면 좋겠다는 희망을 가졌다가
실망이 크네요.
42. ..
'26.7.5 10:52 AM
(211.235.xxx.41)
저도 모락셀라 좋던데요
43. ㅇㅇ
'26.7.5 10:55 AM
(125.142.xxx.31)
방금꺼낸 깨끗한 수건도 닦고나서 젖은상태채로 바로 빨래망에 넣으면 안되고 일단 걸어서 건조해야합니다.
땀.수분에 적셔신거 방치되는순간 세균번식.걸레냄새창궐이죠
저의 간단해결법은
세제푼 물에 한번 애벌로 가볍게 손빨래후 뜨거운물에 탄산소다 풀어 20-30분 담궈놓기 그다음 헹굼탈수건조인데
ㅡ세제가 좋아서 막 물리적인 힘 주지않아도 됨 가볍게 여러번 흔들기ㅡ
유색옷 단품 한두장이면 세제에 담근 세탁물 살짝 짜서 비닐팩에 담고 전자렌지에 2분정도 돌려요. 이게 간편 삶음기능
렌지에서 꺼낸옷 세탁기에 넣고 빨면 끝
44. ㅇㅇ
'26.7.5 10:56 AM
(49.173.xxx.104)
세탁 자신 없는 사람들은 수건 두꺼운 것 사용하지 마세요.
젖은 수건 마르는 데에 시간이 걸리는데 바로 세탁도 안 하니
냄새 주범입니다. 그리고 건조기 돌렸다 해도 물 닿으면 바로
냄새나요. 세균이 이미 서식을 하니까요. 물이나 땀에 젖은
의류 겹쳐 놓으면 안 되구요. 바로 세탁하거나 잘 말린 후 세탁.
우리나라 사람들 잘 씻는데 이상하게 지하철이나 공공장소에서
냄새 너무 나요.
45. kk 11
'26.7.5 10:57 AM
(1.236.xxx.121)
수건 런닝은 자주 삶는데
좋은 정보 믾네요
46. 유용하네요
'26.7.5 11:00 AM
(61.255.xxx.31)
냄새 민감하지만 게으른 사람으로서 이런 정보 감사
47. 냄새는
'26.7.5 11:02 AM
(118.235.xxx.10)
세균번식 이라고 보는거 맏습니다
화장실이든 냉장고든 냄새는 무조건 세균번식으로 보면 맞아요.
저는 빨래 헹굼 2번남았을때 구연산 녹인물 을 넣어준후로 는
쿰쿰한 빨랭냄새에서 해방되었어요.
48. 냄새는
'26.7.5 11:04 AM
(118.235.xxx.10)
맏습니다 가 맞습니다로 정정합니다
49. ..
'26.7.5 11:04 AM
(118.219.xxx.162)
사계절 수건이야 1일 아침, 저녁으로 인당 2장씩.
여름에는 의류도 원단 손상이네 뭐네 무시하고 매일 세탁.
세제도 중요하지만 헹굼을 잘 해야한다더라구요.
50. ...
'26.7.5 11:06 AM
(118.235.xxx.95)
당연히 잘 씻어도 냄새 나죠.
땀 흘리고 1시간만 지나면 냄새 나는데 대중교통은 집에서 샤워하고 뽀송뽀송한 사람만 타는 게 아니잖아요.
그냥 사람 냄새려니 해야지 그렇게 까탈 부리려면 집에서 나오지를 마세요.
51. ..
'26.7.5 11:09 AM
(118.219.xxx.162)
참. 욕실 수건 거치대에 수건 안 걸어둡니다. 욕실 수납장에도 수건, 휴지 같은 건 일체 보관 안 합니다.
52. ᆢ
'26.7.5 11:26 AM
(117.111.xxx.87)
-
삭제된댓글
세균번식에 이유는 건조문제뿐 아니라
땀이 많이 나도 세균번식해서 냄새나요
특수세제에 오래 담궈둬야지 냄새빠지지
그냥 간편하게 세탁기돌려버림 계속 달고다녀요
집에서 살림이나 하고 에어컨 빵빵 틀어진곳이나 다님 냄새 모를수 있어요
환경 안좋은 곳에선 남자들 다섯중 하나는 냄새 심하게 나고
여자들도 약하게 냄새 나기도해요
53. 평생
'26.7.5 11:30 AM
(183.97.xxx.35)
햇볕과 바람만 으로 건조
쉰내 같은건 남의일 이지만
심하게 더러운건 그즉시 애벌빨래 한후
세탁기에 같이 넣는 방법은 어떨지 ..
54. 알흠다운여자
'26.7.5 11:31 AM
(117.111.xxx.87)
-
삭제된댓글
세균번식에 이유는 건조문제뿐 아니라
땀이 나도 세균번식해서 냄새나요
세균 없는 옷은 아무리 땀 흘리고 젖어도 냄새 없는데 곧 세균 번식하죠
특수세제에 오래 담궈둬야지 냄새빠지지
그냥 간편하게 세탁기돌려버림 계속 냄새 달고다녀요
집에서 살림이나 하고 에어컨 빵빵 틀어진곳이나 다님 냄새 잘 모를수 있어요
약한 세균은 마르면 덜나기는하니까 하지만 세균이 없는건 아니죠
환경 안좋은 곳에선 남자들 다섯중 하나는 냄새 심하게 나고
여자들도 약하게 냄새 나기도해요
55. ᆢ
'26.7.5 11:33 AM
(117.111.xxx.87)
세균번식에 이유는 건조문제뿐 아니라
땀이 나도 세균번식해서 냄새나요
세균 없는 옷은 아무리 땀 흘리고 젖어도 냄새 없는데 곧 세균 번식하죠
특수세제에 오래 담궈둬야지 냄새빠지지
그냥 간편하게 세탁기돌려버림 계속 냄새 달고다녀요
집에서 살림이나 하고 에어컨 빵빵 틀어진곳이나 다님 냄새 잘 모를수 있어요
약한 세균은 마르면 덜나기는하니까 하지만 세균이 없는건 아니죠
환경 안좋은 곳에선 남자들 다섯중 하나는 냄새 심하게 나고
여자들도 약하게 냄새 나는 사람들도 제법 있어요
56. 블루마린2
'26.7.5 11:39 AM
(1.252.xxx.126)
흰옷ㅡ>>과탄산 소다 넣고 세탁
컬러옷ㅡ>>탄산소다 넣고 세탁
절~~~대 빨래 쉰내 안납니다
57. 맞아요
'26.7.5 11:39 AM
(223.38.xxx.37)
세균번식이라 이방법 저방법 다써도 안된다면 버려야한다고 했어요
58. 짜증내는
'26.7.5 11:45 AM
(1.236.xxx.139)
사람이 더이상함
본인은 얼마나 깔끔한지 모르겠지만
남들이 더럽게 다니는 거 본인한테 피해 주는 거 아니면
세탁하는 방법까지 얘기하다니 정말 짜증 나네요
냄새는 다른사람에게 피해준다는걸 왜 모르나요??
유별나게 집착까지 아니어도 잘씻고 잘 말리면 냄새 잡을수
있어요
고도비만자는 죄가 없지만 살집이 있는 사람 땀이 많이 나는
사람은 알아서 잘 씻으면 좋겠어요
진짜 체취가 심한 사람은 자기만 모르지 남들은 괴로운거
맞거든요!!!
59. …
'26.7.5 11:50 AM
(223.38.xxx.51)
첫댓글님.
좀 새겨들으세요.ㅠ
60. ...
'26.7.5 11:54 AM
(58.127.xxx.147)
걸래냄새 풍기며 다니는거 남한테 피해주는거맞는데 왜 저런 반응인지 의아하네요. 니가 마스크 쓰라니... 길거리는 좀 나은데, 지하철 버스 걸래냄새 정말 힘들어요. 하지만 깨끗한 옷입고 외출했는데 종일 땀흘려서 나는 걸래냄새는 대책이없을거같기는 해요..
61. 세탁 시
'26.7.5 11:58 AM
(118.235.xxx.143)
워싱소다 한국자씩 넣어요.
냄새 절대 안 나요.
62. 마지막
'26.7.5 12:01 PM
(168.126.xxx.231)
헹굼에 구연산 한스푼이면 충분함.
63. 50중반
'26.7.5 12:01 PM
(112.169.xxx.44)
저희집은 매일 찬물로 세탁해요. 세제는 정말 조금 넣고요.
건조기는 수건과 면 류만 돌리고 100퍼 폴리는 그냥 건조대에 말려요.
쉰내 안나는 방법
1. 사용 후 젖어있는 의류 및 수건은 무조건 말립니다. 물론 바로 세탁할 건 젖어있어도 됩니다.
2. 세탁은 찬물에 하지만 세탁기 관리는 철저히 합니다.
세제통도 열어두고 세탁기 문도 열어두고 배수구도 항상 물을 빼놓습니다.
세제는 진짜 조금 쓰고 세제 유연제 사용한 적 없습니다. 유연제는 취향 차이임.
세제통 닫아두시는 분들은 꺼내서 빨리 닦아서 보세요. 굉장히 더럽고 곰팡이낀 부분 보이실 수도
있어요.
64. .....
'26.7.5 12:09 PM
(175.117.xxx.126)
저는..
1. 젖은 세탁물은 가급적 바로 세탁하거나 여의치 않으면 최소한 넓게 펼쳐 말려두었다가 세탁 (샤워후 닦은 수건은 말려 세탁, 땀에 젖은 운동복은 바로 세탁)
2. 모락셀라 세제를 추가로 투여하고 60도로 세탁
3. 헹굼 추가 2회.
저는 이걸로 냄새나는 세탁물에서 해방되었어요..
제가 그 전에 냄새났던 경우는,
1. 제가 세제를 적게 쓰고 있어서 +
2. 큰 애가 땀에 젖은 체육복을 널어놓지 않고 뭉쳐서 구석에 두어서.. 였던 듯요.
여름에 세제를 너무 아끼면 안 되더라고요 ㅠ
65. ……
'26.7.5 12:15 PM
(180.67.xxx.27)
과탄산은 색이 빠지니까 냄새나는 옷은 뜨거운 물에 수제빨래비누로 손세탁해요 여름에는 60도로 세탁기 돌리고요 여름만 되면 남자가족들 때문에 제 옷에서도 냄새가 났는데 이방법 쓰니 쉰내 안납니다 귀찮아도 땀난 옷은 바로바로 뜨거운 물에 세탁하면 냄새 안나요
66. ..
'26.7.5 1:00 PM
(211.208.xxx.199)
중간에 어느 분이 댓글로 쓰신거처럼
과탄산말고 탄산을 쓰세요.
과탄산은 물에 녹아 H2O2가 나와 표백작용을 하지만
탄산은 H2O2가 생기지않아 표백,탈색을 하지않아요.
시중 마트에는 잘 없어요.
인터넷으로 구하심이 편합니다
67. 음
'26.7.5 1:02 PM
(118.235.xxx.143)
세제 조금 넣고 냄새 안 나는 집은 식구가 땀을 덜 흘리는 겁니다.
여드름이나 머리냄새 지용성 식구 있는 집은 세제 제대로 써야해요.
얼굴에 개기름 줄줄 흐르는데 물세안 해서 그 개기름이 지냐고요
세탁도 마찬가지
68. 사용한 수건
'26.7.5 1:08 PM
(1.229.xxx.73)
한 번 사용한 수건은 목욕탕에서 꺼내와
세탁기 위든 세제통에 걸치든 수건이 잡히거나 겹치지않게 펼쳐서 말렸다 세탁해야돼요
69. ..
'26.7.5 1:21 P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건조기 쓰거나, 세탁 후 맹물로 삶기만 해도 냄새 안납니다.
70. ..
'26.7.5 1:30 PM
(182.220.xxx.5)
건조기 써도 냄새 잘 안나고,
건조기 써도 냄새난다면 세탁 후 맹물로 삶으면 냄새 안납니다.
71. gks
'26.7.5 1:43 PM
(116.40.xxx.17)
과탄산말고 탄산을 쓰세요.
과탄산은 물에 녹아 H2O2가 나와 표백작용을 하지만
탄산은 H2O2가 생기지않아 표백,탈색을 하지않아요.
시중 마트에는 잘 없어요.
인터넷으로 구하심이 편합니다
______
고맙습니다
72. 음
'26.7.5 1:54 PM
(118.235.xxx.143)
-
삭제된댓글
워싱소다가 탄산소다예요.
73. 음
'26.7.5 1:58 PM
(118.235.xxx.143)
워싱소다가 탄산소다예요.
애초 빨래 처음에 워싱소다 넣으면 냄새 안 나요.
74. ??
'26.7.5 3:08 PM
(211.234.xxx.140)
냄새난다고 하면 재수없는거에요? 저도 수건 중 몇개가 냄새나서 왜그런가 싶었는데 특이한 사람들 많네요.
75. ...
'26.7.5 3:15 PM
(211.244.xxx.216)
과탄산등 없이 뜨거운 물에 좀 담갔놨다가 빼도 냄새 사라져요
즉 쉰냄새 유발하는 세균이 죽는다는...
제가 많이 해 봤습니다
76. 헐 대박 첫댓글
'26.7.5 3:15 PM
(221.149.xxx.157)
냄새가 나도 몰라서 못하는 사람을 위해 쓴 글인데
뭐가 그리 불편해서 득달같이 첫댓으로 재를 뿌리는지?
별....
77. ...
'26.7.5 3:23 PM
(211.244.xxx.216)
덧붙이자면
우선 세탁 후 쉰내가 안나게 건조하는 것도 중요하고
세탁 전 땀 많이 묻은 옷이거나 젖은 옷들은 바로바로 세탁하는 게
냄새나지 않게 하는 방법 첫 번째에요
세탁 후에도 쉰 냄새가 난다는 것은 이미 냄새유발하는 세균이 번식했다는 것!
이럴 땐 냄새 유발하는 세균 죽이는 방법은 뜨거운 물 뿐이라는 것!
바로 위에도 썼지만 뜨거운 물에 넣어만 놔도 세균 죽고 냄새 안 나요. 단, 조심해야 할 것은 기능성 옷이라던가 얇은 폴리티셔츠들은 높은 온도에 쭈글쭈글 되어질 확률 높으니 조심할 것!
78. 삶음코스
'26.7.5 3:45 PM
(180.65.xxx.218)
-
삭제된댓글
60도는 절전삶음코스고
95도 삶음코스로 빠니까 수건에서 냄새 사라졌어요.
79. 95도 삶음
'26.7.5 3:50 PM
(180.65.xxx.218)
60도 절전삶음코스로 해도 냄새 안없어졌는데
95도 삶음코스로 빠니까 수건에서 냄새 사라졌어요.
80. 세탁기 삶기 코스
'26.7.5 4:08 PM
(61.74.xxx.101)
-
삭제된댓글
세탁기 삶기 코스 80도로 삶으면 수건 쉰내 바로 다 사라지던데요.. 세탁기 삶기 코스 최고 온도가 100도가 없어서 80도로 삶는데 이것만 해도 빨래 쉰내 다 사라져요 저는.
근데 삶기 코스 자주 쓰면 세탁기 수명이 금방 닳는다고 하길래, 쉰내 나는 빨래들 일단 다 세탁기에 넣고 세제 넣고 일반 코스로 세탁 완료해요(세탁2회,헹굼4회 정도). 그 후에 삶기코스를 세제 없이 1번만 돌려요 8~10분정도로. 그리고 뜨거운 상태에서는 세탁기 문 열어놔서 열기 다 식힌 다음에 탈수를 마지막으로 돌리고 끝나면 널어요.
이렇게 하면 냄새 완전히 다 제거돼요. 삶아주면 세균은 다 죽어서 냄새 안나던데요 굳이 소다 등등도 안넣어줘도 돼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세균은 세제 없이 삶아도 죽는 종류들이 다수잖아요.
그리고 주의점, 삶기 코스로 돌리는 세탁물들은 면100%인 옷들만 돌려야 해요. 수건처럼 텐션 없어서 빳빳한 면 100%요. 그 외 집에서 막 입는 흰색 속옷은 삶기코스로 돌려버려요.
(기타 외출복들 예를들어 텐션 있는 니트, 블라우스, 셔츠 등등은 다 늘어나게 만들려고 텐션 만들어주는 합성섬유 혼방한거고 이 섬유로 만든 옷들은 열 가하면 쭈그러졌던 모양 그대로 주름 잡히고 절대 안 펴지니까 삶기 코스 하면 안됍니다!!! 비싼 옷 다 버려요)
그리고 색상 있는 옷들도 삶기 코스 하면 안돼요. 물 다 빠지고 서로 다른 염료로 염색한 다른 색상의 옷들이 서로 색상도 섞여져 버려요.
이렇게 못 삶는 옷들은, 반년~9개월 정도 옷장에 그냥 두고 다음 해에 꺼내면 그 때는 또 쉰내 사라져 있던데요. 반년 정도 지나면 세균들도 굶어서(?) 활동을 못해서 다 죽는건가 하고 혼자 생각했네요. 아무튼 비싼 외출복들은 이렇게 반년 정도 그냥 옷장에 놔요. 올해 여름에는 못 입어도 내년 여름에 다시 꺼내서 입으면 되는 거니까 크게 어렵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냄새나게 하고 다니는거 가족 아니면 누가 알려줘요, 너 냄새난다고 누가 대놓고 말해줄 수 있어요 상대 자존심 상할까봐 함부로 알려주지도 못하는 건데 이런 익명 공간에서 누가 정보 주면 이건 좋은 일 아닌가요? 냄새 나면 경멸까지 당해요 현실은.
81. 1535
'26.7.5 4:09 PM
(61.74.xxx.101)
-
삭제된댓글
세탁기 삶기 코스 80도로 삶으면 수건 쉰내 바로 다 사라지던데요.. 세탁기 삶기 코스 최고 온도가 100도가 없어서 80도로 삶는데 이것만 해도 빨래 쉰내 다 사라져요 저는.
근데 삶기 코스 자주 쓰면 세탁기 수명이 금방 닳는다고 하길래, 쉰내 나는 빨래들 일단 다 세탁기에 넣고 세제 넣고 일반 코스로 세탁 완료해요(세탁2회,헹굼4회 정도). 그 후에 삶기코스를 세제 없이 1번만 돌려요 8~10분정도로. 그리고 뜨거운 상태에서는 세탁기 문 열어놔서 열기 다 식힌 다음에 탈수를 마지막으로 돌리고 끝나면 널어요.
이렇게 하면 냄새 완전히 다 제거돼요. 삶아주면 세균은 다 죽어서 냄새 안나던데요 굳이 소다 등등도 안넣어줘도 돼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세균은 세제 없이 삶아도 죽는 종류들이 다수잖아요.
그리고 주의점, 삶기 코스로 돌리는 세탁물들은 면100%인 옷들만 돌려야 해요. 수건처럼 텐션 없어서 빳빳한 면 100%요. 그 외 집에서 막 입는 흰색 속옷은 삶기코스로 돌려버려요.
(기타 외출복들 예를들어 텐션 있는 니트, 블라우스, 셔츠 등등은 다 늘어나게 만들려고 텐션 만들어주는 합성섬유 혼방한거고 이 섬유로 만든 옷들은 열 가하면 쭈그러졌던 모양 그대로 주름 잡히고 절대 안 펴지니까 삶기 코스 하면 안됍니다!!! 비싼 옷 다 버려요, 추가로 폴리(poly)
로 시작하는 섬유들도 다 혼방이고 얘네도 삶으면 쭈그러질거에요. 이 섬유들도 삶기 금지!!)
그리고 색상 있는 옷들도 삶기 코스 하면 안돼요. 물 다 빠지고 서로 다른 염료로 염색한 다른 색상의 옷들이 서로 색상도 섞여져 버려요.
이렇게 못 삶는 옷들은, 반년~9개월 정도 옷장에 그냥 두고 다음 해에 꺼내면 그 때는 또 쉰내 사라져 있던데요. 반년 정도 지나면 세균들도 굶어서(?) 활동을 못해서 다 죽는건가 하고 혼자 생각했네요. 아무튼 비싼 외출복들은 이렇게 반년 정도 그냥 옷장에 놔요. 올해 여름에는 못 입어도 내년 여름에 다시 꺼내서 입으면 되는 거니까 크게 어렵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냄새나게 하고 다니는거 가족 아니면 누가 알려줘요, 너 냄새난다고 누가 대놓고 말해줄 수 있어요 상대 자존심 상할까봐 함부로 알려주지도 못하는 건데 이런 익명 공간에서 누가 정보 주면 이건 좋은 일 아닌가요? 냄새 나면 경멸까지 당해요 현실은.
82. 세탁기 삶기 코스
'26.7.5 4:10 PM
(61.74.xxx.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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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삶기 코스 80도로 삶으면 수건 쉰내 바로 다 사라지던데요.. 세탁기 삶기 코스 최고 온도가 100도가 없어서 80도로 삶는데 이것만 해도 빨래 쉰내 다 사라져요 저는.
근데 삶기 코스 자주 쓰면 세탁기 수명이 금방 닳는다고 하길래, 쉰내 나는 빨래들 일단 다 세탁기에 넣고 세제 넣고 일반 코스로 세탁 완료해요(세탁2회,헹굼4회 정도). 그 후에 삶기코스를 세제 없이 1번만 돌려요 8~10분정도로. 그리고 뜨거운 상태에서는 세탁기 문 열어놔서 열기 다 식힌 다음에 탈수를 마지막으로 돌리고 끝나면 널어요.
이렇게 하면 냄새 완전히 다 제거돼요. 삶아주면 세균은 다 죽어서 냄새 안나던데요 굳이 소다 등등도 안넣어줘도 돼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세균은 세제 없이 삶아도 죽는 종류들이 다수잖아요.
그리고 주의점, 삶기 코스로 돌리는 세탁물들은 면100%인 옷들만 돌려야 해요. 수건처럼 텐션 없어서 빳빳한 면 100%요. 그 외 집에서 막 입는 흰색 속옷은 삶기코스로 돌려버려요.
(기타 외출복들 예를들어 텐션 있는 니트, 블라우스, 셔츠 등등은 다 늘어나게 만들려고 텐션 만들어주는 합성섬유 혼방한거고 이 섬유로 만든 옷들은 열 가하면 쭈그러졌던 모양 그대로 주름 잡히고 절대 안 펴지니까 삶기 코스 하면 안됍니다!!! 비싼 옷 다 버려요, 추가로 폴리(poly)
로 시작하는 섬유들도 다 혼방이고 얘네도 삶으면 쭈그러질거에요. 이 섬유들도 삶기 금지!!)
그리고 색상 있는 옷들도 삶기 코스 하면 안돼요. 물 다 빠지고 서로 다른 염료로 염색한 다른 색상의 옷들이 서로 색상도 섞여져 버려요.
이렇게 못 삶는 옷들은, 반년~9개월 정도 옷장에 그냥 두고 다음 해에 꺼내면 그 때는 또 쉰내 사라져 있던데요. 반년 정도 지나면 세균들도 굶어서(?) 활동을 못해서 다 죽는건가 하고 혼자 생각했네요. 아무튼 비싼 외출복들은 이렇게 반년 정도 그냥 옷장에 놔요. 올해 여름에는 못 입어도 내년 여름에 다시 꺼내서 입으면 되는 거니까 크게 어렵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냄새나게 하고 다니는거 가족 아니면 누가 알려줘요, 너 냄새난다고 누가 대놓고 말해줄 수 있어요 상대 자존심 상할까봐 함부로 알려주지도 못하는 건데 이런 익명 공간에서 누가 정보 주면 이건 좋은 일 아닌가요? 냄새 나면 경멸까지 당해요 현실은.
83. 세탁기 삶기 코스
'26.7.5 4:14 PM
(61.74.xxx.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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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기 삶기 코스 80도로 삶으면 수건 쉰내 바로 다 사라지던데요.. 세탁기 삶기 코스 최고 온도가 100도가 없어서 80도로 삶는데 이것만 해도 빨래 쉰내 다 사라져요 저는.
근데 삶기 코스 자주 쓰면 세탁기 수명이 금방 닳는다고 하길래, 쉰내 나는 빨래들 일단 다 세탁기에 넣고 세제 넣고 일반 코스로 세탁 완료해요(세탁2회,헹굼4회 정도). 그 후에 삶기코스를 세제 없이 1번만 돌려요 8~10분정도로. 그리고 뜨거운 상태에서는 세탁기 문 열어놔서 열기 다 식힌 다음에 탈수를 마지막으로 돌리고 끝나면 널어요.
이렇게 하면 냄새 완전히 다 제거돼요. 삶아주면 세균은 다 죽어서 냄새 안나던데요 굳이 소다 등등도 안넣어줘도 돼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세균은 세제 없이 삶아도 죽는 종류들이 다수잖아요.
그리고 주의점, 삶기 코스로 돌리는 세탁물들은 면100%인 옷들만 돌려야 해요. 수건처럼 텐션 없어서 빳빳한 면 100%요. 그 외 집에서 막 입는 흰색 속옷은 삶기코스로 돌려버려요.
(기타 외출복들 예를들어 텐션 있는 니트, 블라우스, 셔츠 등등은 다 늘어나게 만들려고 텐션 만들어주는 합성섬유 혼방한거고 이 섬유로 만든 옷들은 열 가하면 쭈그러졌던 모양 그대로 주름 잡히고 절대 안 펴지니까 삶기 코스 하면 안됍니다!!! 비싼 옷 다 버려요, 추가로 폴리(poly)
로 시작하는 섬유들도 다 혼방이고 얘네도 삶으면 쭈그러질거에요. 이 섬유들도 삶기 금지!!)
그리고 색상 있는 옷들도 삶기 코스 하면 안돼요. 물 다 빠지고 서로 다른 염료로 염색한 다른 색상의 옷들이 서로 색상도 섞여져 버려요.
이렇게 못 삶는 옷들은, 반년~9개월 정도 옷장에 그냥 두고 다음 해에 꺼내면 그 때는 또 쉰내 사라져 있던데요. 반년 정도 지나면 세균들도 굶어서(?) 활동을 못해서 다 죽는건가 하고 혼자 생각했네요. 아무튼 비싼 외출복들은 이렇게 반년 정도 그냥 옷장에 놔요. 올해 여름에는 못 입어도 내년 여름에 다시 꺼내서 입으면 되는 거니까 크게 어렵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냄새나게 하고 다니는거 가족 아니면 누가 알려줘요, 너 냄새난다고 누가 대놓고 말해줄 수 있어요 상대 자존심 상할까봐 함부로 알려주지도 못하는 건데 이런 익명 공간에서 누가 정보 주면 이건 좋은 일 아닌가요? 냄새 나면 경멸까지 당해요 현실은.
세탁 끝내고 나서 세탁기 문은 꼭 늘 열어두시구요 그래서 내부도 건조되어서 세균들도 말라죽는 것 같구요
그리고 건조. 저녁에 돌렸는데 세탁 끝내고 나서 깜빡 잠 들어서 그 다음날 아침 11시 쯤에나 널면 (세탁기 안에 물에 적셔진 채로 12시간은 있던 셈) 어김없이 쉰내 진동하더군요. 세탁 끝나자마자 바로 널어서 말려야해요. 비오는 날 빨래 널면 건조가 잘 안되어서 쉰내 진동하는것과 같은 원리... 비오는 날은 빨래 안하는게 좋구요. 건조기가 있다면 상관없겠지만 건조기에 저런 텐션 있는 외출복들 자주 건조할수록 그 열기때문에 또 줄어든다는 글 본 적 있네요)
84. 세탁기 삶기 코스
'26.7.5 4:15 PM
(61.74.xxx.101)
세탁기 삶기 코스 80도로 삶으면 수건 쉰내 바로 다 사라지던데요.. 세탁기 삶기 코스 최고 온도가 100도가 없어서 80도로 삶는데 이것만 해도 빨래 쉰내 다 사라져요 저는.
근데 삶기 코스 자주 쓰면 세탁기 수명이 금방 닳는다고 하길래, 쉰내 나는 빨래들 일단 다 세탁기에 넣고 세제 넣고 일반 코스로 세탁 완료해요(세탁2회,헹굼4회 정도). 그 후에 삶기코스를 세제 없이 1번만 돌려요 8~10분정도로. 그리고 뜨거운 상태에서는 세탁기 문 열어놔서 열기 다 식힌 다음에 탈수를 마지막으로 돌리고 끝나면 널어요.
이렇게 하면 냄새 완전히 다 제거돼요. 삶아주면 세균은 다 죽어서 냄새 안나던데요 굳이 소다 등등도 안넣어줘도 돼요.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세균은 세제 없이 삶아도 죽는 종류들이 다수잖아요.
그리고 주의점, 삶기 코스로 돌리는 세탁물들은 면100%인 옷들만 돌려야 해요. 수건처럼 텐션 없어서 빳빳한 면 100%요. 그 외 집에서 막 입는 흰색 속옷은 삶기코스로 돌려버려요.
(기타 외출복들 예를들어 텐션 있는 니트, 블라우스, 셔츠 등등은 다 늘어나게 만들려고 텐션 만들어주는 합성섬유 혼방한거고 이 섬유로 만든 옷들은 열 가하면 쭈그러졌던 모양 그대로 주름 잡히고 절대 안 펴지니까 삶기 코스 하면 안됍니다!!! 비싼 옷 다 버려요, 추가로 폴리(poly)
로 시작하는 섬유들도 다 혼방이고 얘네도 삶으면 쭈그러질거에요. 이 섬유들도 삶기 금지!!)
그리고 색상 있는 옷들도 삶기 코스 하면 안돼요. 물 다 빠지고 서로 다른 염료로 염색한 다른 색상의 옷들이 서로 색상도 섞여져 버려요.
이렇게 못 삶는 옷들은, 반년~9개월 정도 옷장에 그냥 두고 다음 해에 꺼내면 그 때는 또 쉰내 사라져 있던데요. 반년 정도 지나면 세균들도 굶어서(?) 활동을 못해서 다 죽는건가 하고 혼자 생각했네요. 아무튼 비싼 외출복들은 이렇게 반년 정도 그냥 옷장에 놔요. 올해 여름에는 못 입어도 내년 여름에 다시 꺼내서 입으면 되는 거니까 크게 어렵지는 않더라구요.
그리고 이렇게 냄새나게 하고 다니는거 가족 아니면 누가 알려줘요, 너 냄새난다고 누가 대놓고 말해줄 수 있어요 상대 자존심 상할까봐 함부로 알려주지도 못하는 건데 이런 익명 공간에서 누가 정보 주면 이건 좋은 일 아닌가요? 냄새 나면 경멸까지 당해요 현실은.
세탁 끝내고 나서 세탁기 문은 꼭 늘 열어두시구요 그래서 내부도 건조되어서 세균들도 말라죽는 것 같구요
그리고 건조. 저녁에 돌렸는데 세탁 끝내고 나서 깜빡 잠 들어서 그 다음날 아침 11시 쯤에나 널면 (세탁기 안에 물에 적셔진 채로 12시간은 있던 셈) 어김없이 쉰내 진동하더군요. 세탁 끝나자마자 바로 널어서 말려야해요. 비오는 날 빨래 널면 건조가 잘 안되어서 쉰내 진동하는것과 같은 원리... 비오는 날은 빨래 안하는게 좋구요. 건조기가 있다면 상관없겠지만 건조기에 저런 텐션 있는 외출복들 자주 건조할수록 그 열기때문에 또 줄어든다는 글 본 적 있네요)
100도로 끓인 뜨거운 물에 10분 담가놓기도 해봤어요, 저는 쉰내 안빠지더라구요. 최소 팔팔 끓는 80~100도로 5분~10분 정도는 끓여줘야 세균이 죽는걸까 싶었어요.
85. ...
'26.7.5 4:17 PM
(61.43.xxx.178)
건조 문제 맞아요
원글님이 말하는 그 세균번식이라는게
젖어있는 시간이 길어서 생김
86. 세탁기 삶기 코스
'26.7.5 4:18 PM
(61.74.xxx.101)
예전에 여름쯤 교회 찬양 예배를 갔는데 앞자리에 어떤 젊은 청년 대딩쯤 되보이는 남자하테 진짜 코를 찌르는 빨래 잘못말린 쉰내가 나서.... 그때가 아직도 생각나네요. 저 좋은 나이에 멀끔한 허우대로 저러고 다녀......ㅜㅡㅜ 주변에 아는 지인들 어린 사람들에게 꼭 꼭 조언해줬으면 좋겠는데 현실은 가족/부모들 아니면 이런 민감한 얘기를 누가 해줘요. 기생충에서 냄새난다고 모욕당한 남자는 살인까지 하는데... 냄새가 이런거 아닙니까.
87. sugarriz
'26.7.5 4:23 PM
(61.74.xxx.101)
-
삭제된댓글
머리 샴푸한 후에 수건으로 물기 닦아주면 그 수건은 거진 흠뻑 젖잖아요, 이런 수건들 바로 옷걸이에 걸어 둔 다음에 세탁해야해요, 젖은 상태로 오래 있을때 수건에 세균 번식하고 냄새나는거에요. 손만 계속 닦아준 수건들도 3~4일 사용하면 조금만 물 묻었을 뿐인데도 냄새나고... 수건들은 어쩔수없이 주기적으로 모아서 3~4주에 한번씩 맹물에 삶기코스 마무리 해줍니다 그럼 쉰내 안나요
88. 세탁기 삶기 코스
'26.7.5 4:23 PM
(61.74.xxx.101)
-
삭제된댓글
머리 샴푸한 후에 수건으로 물기 닦아주면 그 수건은 거진 흠뻑 젖잖아요, 이런 수건들 바로 옷걸이에 걸어 둔 다음에 세탁해야해요, 젖은 상태로 오래 있을때 수건에 세균 번식하고 냄새나는거에요. 손만 계속 닦아준 수건들도 3~4일 사용하면 조금만 물 묻었을 뿐인데도 냄새나고... 수건들은 어쩔수없이 주기적으로 모아서 3~4주에 한번씩 맹물에 삶기코스 마무리 해줍니다 그럼 쉰내 안나요
89. 세탁기 삶기 코스
'26.7.5 4:25 PM
(61.74.xxx.101)
머리 샴푸한 후에 수건으로 물기 닦아주면 그 수건은 거진 흠뻑 젖잖아요, 이런 수건들 바로 세탁기 돌릴거 아니면 옷걸이에 걸어서 말려둔 상태로 두었다가 세탁해야해요, 젖은 상태로 오래 있을때 수건에 세균 번식하고 냄새나는거에요. 손만 계속 닦아준 수건들도 3~4일 사용하면 조금만 물 묻었을 뿐인데도 냄새나고... 수건들은 어쩔수없이 주기적으로 모아서 3~4주에 한번씩 맹물에 삶기코스 마무리 해줍니다 그럼 쉰내 안나요
90. 세탁기 삶기 코스
'26.7.5 4:28 PM
(61.74.xxx.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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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소다 넣고 세탁한다는 분들은, 삶기코스를 못하는 폴리,레이온 등등의 합성섬유로 혼방된 외출복들 이야기하신걸까 싶네요. 외출복들은 제때 제때 입어야 되니까 소다 넣고서라도 빨리 세탁해 놔야지도.
91. 세탁기 삶기 코스
'26.7.5 4:28 PM
(61.74.xxx.101)
위에 소다 넣고 세탁한다는 분들은, 삶기코스를 못하는 폴리,레이온 등등의 합성섬유로 혼방된 외출복들 이야기하신걸까 싶네요. 외출복들은 제때 제때 입어야 되니까 소다 넣고서라도 빨리 세탁해 놔야하니까.
92. 도시생활
'26.7.5 4:29 PM
(211.229.xxx.161)
감사합니다
옛날 농경사회 한둘씩 농사지을때는 땀이 나던 냄새가 나던 그렇게 큰 문제가 안되었지만,
요즘 같은 도시생활 생활반경이 가까운 환경에서는 나 자신의 위생도 중요하지만, 주위도 돌아다보며 살아야죠
며칠전 지하철 지린내 소변냄새 사람들이 모두 피해가던데
좋은정보 필요한 사람도 있으니
이상한 댓글 달지 마세요
93. ..
'26.7.5 4:34 PM
(211.108.xxx.79)
여름에 젖은건 바로 말린담에 세탁 바구니에 넣고
그래도 잘 안말라서 결국 냄새나는거 생기면
세탁 헹굼할때 락스 넣어요
유튜브에서 보고 배운건데 많이 말고 락스 병뚜껑으로 3개 정도 가능한 천에 안닿게 물에 넣으면 냄새 사라집니다
세제도 여러번 바꿔고 별걸 다해봤는데 이게 제일 나은 방법 같아요
저 정도 넣으면 색도 안빠지더라구요
94. 메리앤
'26.7.5 4:41 PM
(118.235.xxx.146)
너무감사해요 원글님 냄새로 고통받는 일인 잘 배우고 갑니다
95. 와 저는
'26.7.5 4:53 PM
(49.1.xxx.69)
제품명 말해도 되나? 위칙 세제와 섬유유연제 쓰고나서 진짜 냄새걱정 뚝.
또 일주일에 한번 정도는 과탄산소다 한스푼 정도 추가해요 과탄산이 냄새, 세탁조청소, 살균 효과 있다고 해서. 빨래도 진짜 하얗게 되고 남편이 늘 냄새 불만했는데 이후로는 냄새 얘기안해요
96. 감사!!
'26.7.5 5:39 PM
(220.65.xxx.99)
운동복 하나가 묘하게 냄새가 나는데
버릴까 하다 글 보고 다시 세탁합니다
고맙습니다
97. ㅇㅇ
'26.7.5 6:09 PM
(118.217.xxx.44)
냄새 잡는 법 알려주셔서 감사한 와중에 댓글 중에 예민하다고 뭐라 하시는 분들 심정도 알 것 같아요.
저도 후각이 되게 예민한데 사람에 대한 냄새 보다는 연기나 뭐 타는 냄새? 그런걸 잘 맡아서 어디 불났나? 무슨 일 있나? 이런걸 빨리 알아채거든요.
근데 냄새도 유독 사람한테서 나는 거에만 민감한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저런 연기 냄새나 아니면 자연에서 오는 향긋한 꽃냄새 이런거는 또 잘 모르고 남한테서 나는 쉰내, 발냄새 뭐 이런거에만 특히 예민해서 맨날 누구 냄새난다 어디서 발냄새 안나냐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 있거든요.
그런 분들 주위에 좀 있는데 좀 유난같고 짜증나긴해요.
맨날 애들 태권도장 들어갔다 땀냄새에 토할뻔했다 애 발냄새 너무 심하다 누구 엄마 땀냄새난다 어쩐다 누구네 집에서 쩐내 지린내가 난다는 둥....
근데 다른 냄새엔 또 둔해서 그냥 유난떠는거 같고 남 무시하는 거 같아서 보기 좋진 않더라고요. 만날때마다 자기만 맡는다는 뭔 냄새 나한테서 나는거 아닐까 신경쓰이고,,
전 후각도 예민하고 위생에도 병적으로 집착하는 사람인데 그런 분들한테 뭐 나쁜 냄새 안 나냐? 땀냄새 쉰내 안나요? 말 듣고 안 난다고 하면 무던하고 더러운 사람처럼 취급하는 거 같아서 기분 나빠짐요 ㅋㅋㅋ
98. 세탁
'26.7.5 8:02 PM
(121.174.xxx.249)
과탄산은 표백 효과가 필요할 때 60도 세탁을 하면 되구요
워싱소다와 세제로 60도에 세탁하면 아주 쉰내는 잡혀요
구연산은 마지막 헹굼에 넣어야지 과탄산이나 워싱소다와 같이 넣으면 중화되어 세탁력 떨어져요
그리고 모락셀라는 캡슐 하나가 향도 강하고 드럼 세탁기일 경우 5회 헹굼으로 거품 사라지지 않아요. 거품이 끝없이 나와요
매 번 60도로 세탁할 필요는 없구요
평소에는 40도로 세탁하고 건조하는데 살짝 쉰내가 날 듯 하면 60도로 세탁합니다
쉰내 아주 예민한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