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생긴 총각이 들이댈가능성은 제비아니곤 희박하고
잘생긴 유부남이 좋다고하면 사랑에 안빠질 자신 있으신가요?
아니면 예쁘고 어린 여자가 좋다고하면요?
아직 40초반인데 리스로 사니 별 상상이 다들어요
이런 유혹이 있으면 난 떨쳐낼 수 있을까란 생각이
잘생긴 총각이 들이댈가능성은 제비아니곤 희박하고
잘생긴 유부남이 좋다고하면 사랑에 안빠질 자신 있으신가요?
아니면 예쁘고 어린 여자가 좋다고하면요?
아직 40초반인데 리스로 사니 별 상상이 다들어요
이런 유혹이 있으면 난 떨쳐낼 수 있을까란 생각이
예쁘고 어린 여자가 원글님을 좋아한단 상상을 한다고요??? 여기서 1차 헉했는데 설혹 그런 일이 있다한들 안 흔들릴 자신이 없다고요??
저도 평생 리스라서 저는 바람피느니 걍 기구를 사볼까 생각하고있어요
쿠팡에 팔더라구요..근데 좀 망설여져서 고민중이네요
저는 별로 없는편이라 그런지 이제는 누구랑도 싫을거 같아요.
호르몬이 요동을 칠때
싼거 아니고 우머나이저듀얼? 인가 샀어요
급할땐 도움됐어요
지금은 장농속 깊이
유혹 어쩌구는 받아보았으나
용기가없어서 흐지부지
그래도 그기간 나를 엄청 꾸미느라 이뻐지긴했음
지나고보니 흐지부지된게 넘나 다행임 ㅜㅜ
흐지부지된게 가정을 지키는일이니 다행인건가요?
나이드니 욕구는 사라집니다만..
참 어이없죠
지나고보면 여전히 이쁘고 사랑스런 시기를
애들땜에 이혼도 못하고..
차라리 그럴땐 내 자산을 늘리고 부를 축적했어야해요 그래야 이혼도 쉬윘을테니
몇번 밥먹고 차마신게 전부라
그냥 설레다가
그마저도 지겹드라구요
진도가 더안나가서 그랬는지 몰라도
그냥 그러다만게
지나고나서도 후회가 덜하니 다행이다 이거죠
남편이야 젊어서 여자나오는 술집 안갔겠어요
그걸로 퉁치자 정도 되니까요
저는 25살에 소개로 결혼해서 정말 연애다운 연애도 못해보고
꽃다운 나이를 애들만 키우고 살았어요.
남편은 착하고 가정적이지만 무성욕자.
애 만들때말고는 한적이 없어요.
내 나이 이제 53
애들 키우고 사회생활하니 들이대는 남자는 많은데
엄마라는 이름때문에 참고 삽니다.
다시 태어나면 결혼같은거 안하고 자유롭게 살래요.
저도 사랑하는 사람이라 살아보고 싶습니다.
저는 25살에 소개로 결혼해서 정말 연애다운 연애도 못해보고
꽃다운 나이를 애들만 키우고 살았어요.
남편은 착하고 가정적이지만 무성욕자.
애 만들때말고는 한적이 없어요.
내 나이 이제 53
애들 키우고 사회생활하니 들이대는 남자는 많은데
엄마라는 이름때문에 참고 삽니다.
다시 태어나면 결혼같은거 안하고 자유롭게 살래요.
저도 사랑하는 사람이랑 육체적 사랑도 하며 살아보고 싶습니다.
이쁘고 어린 여자까지 상상한다는것에
헉!! 하고 놀랍네요.
본인이 절대 평범하지 않은 인물인걸
인지하시고
리스인 남편에게 열심히 들이대세요.
보통 색끼가 아닙니다.
남편에게 고고!!
탄탄하고 싱그러웠던 30대까지 열심히 한 걸로 충분히 만족해요.
나이들어 처지고 쭈글한 몸뚱이 보여 주기도 싫고,
보고 싶지도 않아요.
내 평생 할건 20,30대에 다 한 걸로.
유부녀, 유부남에게 들이되는 인간은 다 조심하셔야죠..정상범주가 아니잖아요...
저도 40초반인데
잃을게 많아서(아이들과의 관계, 남편과의 안정된 생활)
안넘어갈자신 있어요
가끔 기구이용해요 좀 짜증나긴하는데 할수없죠
애들 대학보내고 그때 한번 다시 생각해보긴 할거예요
리스. 잘생긴 총각이 들이댔는데 참았어요. 왜 참았나 몰라요. 그 참에 이혼했어야 하는데.
남편놈들이 참 나쁘군요.
에구구.
안들킬 자신있으면 안참아도 될듯요
근데 내눈에 잘생기고 멋진 남자가 전혀 들이대질 않네요
그리고 귀찮음을 이기고 연애할 정도의 열정이 없어놔서
이제 나이도 먹을만큼 먹었는데
내맘대로 하세요.
이혼 뭐 별건가요. 아님 안들키게 하시던지요
223.님과 비슷한 상테네요. 애만들때 즉 생산에만 이용하고 끝났고, 엄마라는 이름으로 지금까지 참고살았지만 솔직히 육체적 사랑이 그립네요. 이대로 포기해야 하는건지 서글퍼지기까지 합니다.
남자들은 알아서 해결하고 다닐텐데 ..
맘대로하세요 열녀문 알아주지도 않아요
저도 그렇긴한데
운동다니고 사회생활 하니까 멀쩡한 직업있고
생긴것도 멀쩡하니 꽤 호감형이었는데
작업걸더라구요
작업거니 사람이 달라보여서 저는 싫더라구요
아이들이 있어서 저는 참고삽니다
아이들한테 떳떳한 엄마로 남고싶네요
있다면 몰래 하겠어요
리스로 살기엔 내 몸이 너무 보존이 잘 되어 있거든요
그러다 그 사람이 너무 좋으면 이혼할 거예요
등신 ㅅㄲ랑 불행하게 살아봤자 나만 골병드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