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좋아하고 모임좋아하는데
친구도 별로없고
Sns보며 늘 부러워하고(돈 학벌 이런거 말고 관계욕심)
약속 잡는거 너무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이에요.
대학들어가서 동아리도 과생활도 많이하고.그러는데 사람이 생각보다 잘 안붙어서 혼자 맨날 고민해요
82에서는 요즘애들 다 그런다고 하지만 바쁜애들은 정말 삼삼오오 해외도 다니고 바쁘고 부지런하게 재밌게놀더라고요
기분상 늘 소외된 느낌인 아이....
슬프네요...
추구미만 없어도 되는데
이상하게 추구미가 인싸로 완전히 박혀있어서.....
씁쓸한 이야기 저에게 하면 저도 마음이 넘 안좋아요
이모가 엄청 비싼 콘서트 티켓 줬는데
같이갈 사람이없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