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서 돈을 벌면 그게 좋은 기업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불을 사주는 소비자와 밤낮없이 일한 직원들 덕분에 번 돈인데, 그 열매가 생산적인 본업 투자나 구성원들의 복지 향상으로 가지 않고 오직 오너 일가의 자산을 불리는 데만 쓰인다면 그걸 과연 좋은 기업이라 부를 수 있는가?라는 의문이 드네요.
알레르망은 지분 100%를 오너 일가가 쥐고 있는 비상장사. 주식 투자로 번 400억 원의 이익은 고스란히 기업의 가치(가치 상승)로 쌓이고, 이는 추후 오너 일가의 배당이나 지분 가치 상승으로 이어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