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도기도
'26.5.31 9:32 AM
(118.235.xxx.100)
갈굼하는 상사가 오늘 외춣했다가 사고사 당하라고 기도했어요 이루어지길
2. 그를데려가소서
'26.5.31 9:35 AM
(162.210.xxx.1)
가정폭력 애비 제발 영원히 집에 안들어오게 해달라(순화) 많이 빌었는데
멀쩡하게 아직도 살아있어요.
사고란 건 원래 잘 안나고, 건강이야 그 사람 타고난 유전자가 건강 유전자면
병도 잘 안걸리져..
3. ..
'26.5.31 9:36 AM
(211.208.xxx.199)
남을 미워하고 저주하면 그 독이 내게 화살을 돌려요.
님에게 비상식적인 피해를 끼친 자는
반드시 어딘가에서 대가를 치르게 돼 있어요.
"기다리면 원수의 시체가 떠내려 온다."
님은 쓰린속을 잘 다독이고 열심히 생업에 매진하며
때를 기다리세요.
4. 다인
'26.5.31 9:37 AM
(121.138.xxx.21)
우주는 파동과 에너지이므로 특정인에게 저주를 지속적으로 하먼 그 사람에게 그 에너지가 가겠죠
그런데 그런 에너지를 뿜어내면 담사자에게도 같은 주파수를 지닌 사람과 일들이 끌어당겨진대요 그러니 장기적으로는 내가 손해에요 어렵겠지만 오히려 그 사람을 축복해보세요
이야 너 잘 먹고 잘 살아라 돈많이 벌어라
안되더라도 계속 연습해보세요 어느샌가 상처받은 나의 마음에 치유가 일어나고 그 사람과 뚝 떨어져나가는 것 같은 느낌을 받으실거에요 이게 저주보다 훨씬 나아요
5. 인성이
'26.5.31 9:37 AM
(203.128.xxx.74)
저런 사람은 님뿐만 아니라 다른사람들에게서도 원망을
듣기때문에 좋은 기가 전해질리 없으니 언젠가 안좋을거에요
저는 누가 제가 정말 아니게 대할때 서운한 맘이 생기면
꼭 그사람이 안좋더라고요
그래서 가끔 제자신이 무서워져서 되도록이면
그래 넌 그래라 하고 넘기는데도 그래요 ㅜㅜ
6. 내손에
'26.5.31 9:40 AM
(175.214.xxx.172)
왜 피묻혀요.저런인간 망하게 되있어요.잊어버려요.인생공부했다 생각해요.뒤도 돌아보지말고..퉤퉤퉤 거지같은인간 잘먹고잘살아라….
7. ...
'26.5.31 9:43 AM
(222.110.xxx.114)
내 원수는 남이 갚아준다고 했어요
그런 놈은 결국 오래 못가요
그딴식으로 살다가 한번 크게 당할거에요
원글닌 맘 상하지 마시고 건강하게 잊고 사세요
8. 그러지 마세요
'26.5.31 9:50 AM
(119.71.xxx.160)
바란대로 안됩니다 오히려 원글님 삶이 더 팍팍해져요
빨리 벗어나길 바래요. 그 변호사는 지가 한대로 나중에 결국 받게 됩니다.
9. ㅇㅇ
'26.5.31 9:55 AM
(118.235.xxx.126)
-
삭제된댓글
남의 불행말고 내 행복을 간절히 비세요.
안보는게 행복하면 떠나고 피하시고
상대가 홧병걸려 괴로운 모습 보는게 행복하면
나의 행복과 성공에 배가 아파죽도록
행복해지세요
10. 몰라서
'26.5.31 9:56 AM
(180.65.xxx.21)
한일도없이 소송이 합의로 마누리되었는데 민사소송이라 성공보수는 줘야한다더군요
ㄴ 합의로 마무리되면 비율이 없나요. 아니면 민사소송이라 성공보수를 줘야된다는 게 틀린 말인지
11. 아
'26.5.31 9:58 AM
(58.126.xxx.63)
저런여자가 변호사라고 정말 칼만 안든 강도같은 여자
얼마전 재판출석안해서 소송패소하게만든 권경애변호사랑 비슷한여자였어요
그 여자가 써준 소장 읽어보니 챗지피티 제미나이가 써준거랑 차이도없어요
변호사는 지적이고 우아할줄 알았어여 저렇게 시정잡배만도 못한 저질 양아치가 변호사라고 폼잡고 으시대고 저같은 서민의 돈을 착취해가는 직업인줄은 몰랐네요
12. ...
'26.5.31 9:59 AM
(203.175.xxx.169)
님이 신끼 있음 그렇게 되구요 없음 그닥 효과 없음
13. 그러지마세요22
'26.5.31 9:59 AM
(106.72.xxx.224)
돈빠질 운이었다. 액땜했다.
안좋은운에 건강안잃고 돈으로 때웠다.
내 나쁜운 다가져갔다.
이렇게 생각하세요
계속 생각하면 스트레스받아 건강상해요.
액땜했으니 앞으로는 좋은일만 있으실겁니다.
14. 읽기만
'26.5.31 10:02 AM
(211.208.xxx.21)
해도 속이 터지네요ㅠㅠ
저런사람이 변호사라고 돈은 받아가네요ㅠ
15. 글쎄요
'26.5.31 10:03 AM
(118.235.xxx.233)
그 여자가 써준 소장 읽어보니 챗지피티 제미나이가 써준거랑 차이도없어요
변호사는 지적이고 우아할줄 알았어여 저렇게 시정잡배만도 못한 저질 양아치가 변호사라고 폼잡고 으시대고 저같은 서민의 돈을 착취해가는 직업인줄은 몰랐네요
—-
그냥 부동산 매도 쉽게 되었으니 중개료 깎아 달라는 사람처럼 보이네요.
16. 피눈물
'26.5.31 10:10 AM
(1.229.xxx.233)
인생에서 소송이라는 건 남의 얘기인줄 알았는데 당하고 변호사라는 직업군을 만나보니 정말 돈 밖에 모르는 인간들이 많더라구요.
돈 받은만큼만 일하는...아니 돈 받은만큼만이라도 일 하면 다행인 인간들이 대부분이에요.
글 몇줄 써주면 몇백.. 어디 같이 가줘도 몇백..
저희도 지금 억울한 상황이고 몇명 정말 나쁜 악마같은 인간들이 있어서 마음을 다스리는 중입니다.
죽어라 죽어라 하면 더 오래 산다고 해서..ㅎㅎ
17. ㅇㅇ
'26.5.31 10:22 AM
(14.48.xxx.193)
글 몇줄이라는 소장이 자격증이 있어서 쓸수있는거에요
그 자격증 따려고 몇년을 투자해서 공부한거구요
억울하면 직접 하시면되는데
18. 젊을땐
'26.5.31 10:29 AM
(39.7.xxx.11)
그게 되더라구요.ㅠㅠ
원망+저주하니 간통으로 감옥도 가고
그 집에 도둑이 들어 패물 카드 훔쳐가서 손해보기도 하고
불친절하고 가격비싼 동네가게 문닫기도 하고요.
젤 놀랐던 건 폭언무시일삼는 남편원망하니
넘어져 다쳐 꿰매기도 하고 코로나 심하게 걸려서 개고생하더라구요.
아님 중요한 서류 분실하거나.. 당시 이혼할 맘으로 원망했던 건데..
당시 제가 여기에 글 쓰니 본인남편들 원망좀 해달라고..ㅎ
근데 나이드니 미워하고 원망해도 이젠 별일 일어나지 않아요.
우연이었던지 신끼?가 다했던지..ㅎㅎ
누굴 원망하면 내게 화살이 되어 돌아오고 불행의 기운을
품게 되는 거라 해서 요샌 저주하고픈 맘 털어버리고
잊으려고 노력하는 편이에요.
19. …
'26.5.31 10:32 AM
(223.38.xxx.198)
공인중개사 집 몇개보여주고 계약서끈거말고
한거없다고 중개료 깎자고 부들부들거려놓고 !
당연히 선임료 받았으면 그 재판이 졌던 이겼던간에
최선을 다하는게 맞는거지, 게다가 재판이 아닌, 합의에
성공보수까지 챙겨가는 태도나쁜 불량 변호사라면
그런생각드는거 당연하지,
억울하면 직접하란 소리나 하고!
이런 사람들은 꼭 재판하실일 생겨서 양아치 변호사를
만나보고 똑같이 당해보길!
20. ...
'26.5.31 10:48 AM
(211.227.xxx.118)
성공하긴 글른 변호사.
누가 내 대신 세게 갚아줄듯요.
그 돈으로 내 액운 니가 다 산거다. 퉤! 하고 잊어버리세요.
21. ㅇㅇ
'26.5.31 11:01 AM
(118.44.xxx.127)
변호사가 억울한 사람 대변해 주는 직업인건 옛말...
오히려 억울한 사람 등쳐먹는 변호사가 많아요.
처음에 일 수임 받을 때만 친절하고 최선을 다할것처럼 하고, 착수금 받으면 나몰라라하고 연락안되는 변호사들이 천지예요. 아침에 연락하면 저녁에 연락주거나 며칠 뒤에 연락주거나 등...
변호사를 고용하면 그 사람이 내 사건을 전담해서 해줄것 같지만, 사실은 한꺼번에 수십 건 수백 건 수임 받아서 대충 처리하는 식으로 운영한다고 하네요. 이렇게 일하면 돈은 많이 벌겠어요.
차라리 요즘엔 쳇지피티로 직접 하는 게 나을 수도요.
22. 영통
'26.5.31 11:03 AM
(106.101.xxx.170)
저주는
상대에게 가더라도'자기에게도 와요.
23. …..
'26.5.31 11:17 AM
(116.35.xxx.77)
잊으세요.
새는 바가지잖아요. 저렇게 줄줄 새고 있으니
분명 다른 사람에게 크게 당할거라고
믿고 계시면 님 정신건강에 좋아요.
원망하고 곱 씹어봤자 내 정신만 망가져요.
24. 그러면
'26.5.31 11:20 AM
(1.235.xxx.172)
세상에 나쁜 놈들은 다 일찍 죽고 없게요...
그냥 잊으세요...
세상 살다보면 내는 수업료다 생각하세요...
25. ...
'26.5.31 11:21 AM
(211.241.xxx.249)
그런 것들은 결국 크게 망하더군요
26. 내마음
'26.5.31 11:34 AM
(218.154.xxx.161)
남을 미워하고 저주하면 그 독이 내게 화살을 돌려요.
22
인과응보라는 말을 믿고 성실하게 살았는데 마흔 넘어 오십이 가까워져보니 인과응보라는 말은 없는 거 같아요.
나쁜 인간들이 더 잘 살아요. 슬프지만 그들에게 나의 에너지를 쏟으면 내가 피폐해지고 너무 힘들어져요.
인과응보라는 말은 내 마음을 달래라는 믿음으로 생긴 말이
아닐까하는 생각을 하는 데 세상 참 불공평해요
27. 저아는분이
'26.5.31 12:40 PM
(118.220.xxx.145)
시어머니가 너무 힘들게 해서 빨리 돌아가시라고 매일 기도했는데 그렇게 사이좋던 남편이 갑자기 심장마비로 가버렸어요.
28. 위로...
'26.5.31 12:43 PM
(106.101.xxx.66)
원글님이나 저나 똑같은 처지네요.
변호사들 진짜 개잡쓰레기들이에요.
열명은 만나본거 같은데 한놈도 빠짐없더군요.
위에 118.44님 말이 진짜 맞아요.
소송땜에 가뜩이나 힘든데
돈 처들여 쓴 변호사덕분에 든든한게 아니라
그 변호사라는 개쓰레기들 때문에
열배 더 힘듭니다.
챗지피티 돌려 소송할걸 진짜 잘못생각했고
변호사들 어차피 챗지피티 쓴다네요.
미친 욕나오는 새끼들
29. ㅇㅇ
'26.5.31 12:56 PM
(182.232.xxx.25)
님만 괴롭죠
악마같은 것들 오래 삽니다
인간백정들 아시죠?
30. ...
'26.5.31 1:08 PM
(61.43.xxx.178)
그런 인간들은 이미 불행하게 살고 있을거 같아요
돈은 있을지언정
주변 가족관계 인간관계 힘들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