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중개인이 외모도 깔끔하고 느낌이 괜찮았어요.
남편과 절 보곤 "시세는 알고 오신거죠?" 하더라구요? 잉???????
중개는 참 차분히 잘하던데.....
다른곳과 계약 했습니다 ㅎㅎㅎㅎ
부동산 중개인이 외모도 깔끔하고 느낌이 괜찮았어요.
남편과 절 보곤 "시세는 알고 오신거죠?" 하더라구요? 잉???????
중개는 참 차분히 잘하던데.....
다른곳과 계약 했습니다 ㅎㅎㅎㅎ
시세는 알아보고 왔느냐가 왜 거지취급이에요?
대충은 아나 확인해야지 모르면 설명해야되잖아요
열등감있으신듯
말투랑 뉘앙스를 보면 모르나요……
부동산 거래를 여러번 해봤지만 첨 듣는 말이라서요^^
저도 저 언행만으론 님이 예민하신듯요
요새 많이 올랐으니 시세는 알고오셨냐라는것 아닐까요?
그날 원글님 차림새가 별로였나요?
저도 중개사들 안좋아합니다만 저 언행만으로는 좀...
말투와 뉘앙스 때문이라면, 그건 듣는사람이 그리 들으면 할수 없는거죠.
그저 네고하지 말란 말인데..
근래에 많이 올라서 그렇게 말한 것 아닐까요
처음 보는데 거지취급할만큼 뭔가가 있었을까요
저도 원글 자격지심인거같은데요 ㅎ
시세는 알고오신거죠?
이게 거지취급이에요????
그런 얘기도 못하나요?? 예민하시네요
별로 이상하지 않은데요.
ㅎㅎㅎ 그럼 제가 예민한가 보내요~~
그 말가지구요? 마니 예민하신듯
시세도 모르고 집을 보러가는 사람이 있나요?
제가 듣기론 너무 황당했거든요…
ㅎㅎ 인정도 잘하시니 쿨하세요
잊어버리세요
말 그대로 여기 시세 아냐고 물어본거지 거지 취급한 건 아닌데요 중개사가 말을 좀만 유연하게 했음 그게 아쉽지 원글이 예민하고 꼬아 본 것 같아요
저는 부동산갈때
그 얘기 들은거 같은데ㅋㅋㅋㅋㅋ
네 대강요
하고 대답하고 설명 좀더 듣고요
원글이 너어어어어어어무 예민하네요
거지가 여기서 고생하네요
분위기 상황은 당사자가 느끼는게 정확하겠죠
요즘 같은때 모르고 갔을까....
설사 모르고 갔어도 알려주면 되는거지 하는일이 그건데...
며칠사이에 저희동네는 1억이 올랐어요
아마도 거기도 얼마인지 모르지만 한두달사이에 올라서일수도
웃자고 쓴 글인데…… 제가 너무 자극적으로 글을 썼나봅니다.
진짜 거지는 아닙니다 ㅎㅎㅎ
거지 취급은 아닌거 같은데요.
완전 확대해석이네요.
대세 상승장에 토허제로 실거래가 등록이 늦으니까 그렇게 얘기한 것 같습니다.
제목을 바꾸면 덜 혼나려나요??
저도 세컨하우스로 유명한 곳 부동산에서 땅 가격은 알고 왔냐고 부동산에서 그리 해서 다른 부동산 가서 계약 했어요. 그래서 원글님 기분 알아요. 저흰 당시 평당 200짜리 땅 사서 건축까지 20억 들었어요. 말 한마디로 고객을 놓친거죠.
넵..제목이 완전 침소봉대입니다요
듣기 따라서 기분 나쁠수 있는데요.
백화점 고가 매장서 물건 보여 달랬더니 얼만지는 아시죠?
했다고 생각해보세요.
나쁜 의도는 없다고 생각하고 요즘 많이 올라서 그건 알고 왔느냐 뭐 이런 뜻 같은데, 듣는이로 하여금 해석하게 만드는화법이 좋지는 않지요.
저라면 허허 웃고 요즘 많이 오른건 알아요 뭐 이정도 대꾸하고 잊어버리겠어요.
님 때문에 억울한 분들 꽤 많을것 같아요 ㅎ
입 꾹 닫
윗님 공감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ㅠ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82쿡 무서워요ㅎㅎㅎ
여기 손님상대하는 사람 많아 발끈하나봅니다.
물건 가격도 모를까봐 몆억대사는데.ㅋㅋ
기분이 많이 나쁘셨나봅니다.
위례 집값이 비싼곳인가요?
비싸든 싸든,
그냥 할 수 있는 말 같은데...
집 사는 거 큰 일인데 저런 말로 흔들릴 수 있군요.
다른 부동산이 더 좋은 물건이 있었나보네요.
중개사분들도 고객들 니즈 잘 파악해야지 손님 놓치네요.
위례 부동산은 매수세 어떤 지 궁금하네요.
진짜 대세 상승장이예요?
원글 예민한거 아니에요
말뽄새가 더러운거 맞아
가격 얼마다하면 되는걸
최근 매매할 집 보러 많이 다녔지만
저런 말투 들어보지를 못했어요
한달새 2억 오른 지역에서도 저렇게 말안해요
그럼 시세도 모르고 왔겠어요?
라고 해어야죠.
여기 비슷한 업 하는분 많은가 봐요 옹호하는 댓보니
그 업자는 말 조심성이 너무 없네요 말로 들어온복 차는 스타일
진짜 부자들 상대하는 서비스업 사람들 얼마나 조심하고 예의바른데요
공감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저 진짜 야단만 맞고 내가 열등감이 있었나 하고 심각하게
고민함요 ㅎㅎㅎ
위례에 트램때문에
최근에 많이 오른거 아닌가요?
한동안 상승이 지지부진했는데
갑지기 트램으로 확 올라서
예전의 그 가격대로 생각하고 온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한게 아닐까하는
네 대강 알고 왔죠. 이러고 넘어갈 일
열폭같이 느껴짐
위례주민인데..
안 오르고 지지부진하다가 최근에 확 올랐어요
트램도 완공되고
위례신사선 예타 통과해서
불편하실 수 있고 그래서 다른 중개인하고 계약하실 수도 있죠. 계약 후에도 기억에 남을 정도면 많이 불편하셨던 것 같아요. 그 중개인은 말 한마디로 계약 날렸네요.
저도 최근 같은 경험 했어요.
2주전 아빠가 갑자기 돌아가시고 엄마와 힘든시간 보내던 중 엄마가 도저히 그집에 못살겠다 해서 인천살던 엄마랑 서울에 집을 보러 갔어요.
인천에서 왔다니 무시하는 투로 돈이 준비됐냐 얼마나있냐 묻더라구요.정말 기분 나빴어요. 엄마가 지금 멍한데 거기다 대고 하도 그래서 제가 갑자기 아빠돌아가셔서 일단 동네라도 보려고 왔다니 조금 수그러지더군요. 정말 서울 제일 저렴한 지역 갔는데 우리서울은 서울은 어찌나 그러던지 저는 서울 마용성 신축 있어서 안다 하니 거들먹거림 쑥 들어가더군요. 솔직히 너무 속물적이고 기분 나빴어요.
볼만하네요 부동산업 하면서 손님 수준 재보고 함부로 하는 걸 기본으로 깔고 하는 분들인가요? 서비스업 아 다르고 어 달라서 말조심해야죠. 원글님이 분위기나 뉘앙스 뭔가 느낀 게 있어서 그러는걸텐데 당장 예민하다고 난리라니.
영업하는 사람이 기본이 안되있네요.. ㅎ
불편했던 제 경험을 아무생각 없이 올렸다가
매운맛 제대로 봤습니다^^
원글님 댓글을 보니 성격이 아주 좋으신데요
같은 말이라도 다르지 않나요?
미소를 띈 친절한 매너를 가지며 시세는 알고 오셨으리라 생각한다
위아래로 차림새를 훑으며 빈정대 듯 시세 알고는 왔나 등등
태도의 차이요
원글님이 예민한게 아니라 그 질문의 본질을 느껴서 그런 듯
원글 느낌이 정확하겟죠
부동산 수준 그런곳 있으니
속으로 욕하세요ㅋ
그나저나 원글님성격 좋음 유윈
솔직히 깔본 것 맞죠.
제가 중개업자라면 아시겠지만 요즘 여기가 핫하다보니 시세가 가파르게 올랐어요.
라고 먼저 운을 떼죠.
저라도 시세는 알고 오신거냐고 묻는다면 기분 나빴을 거 같아요.
그리고 사는 입장에서 시세는 알고 왔냐는 말 들어서 기분 안나쁘신 분들은
큰거래하면서 왜 을로서 무시당하면서 사시는지... 뭐 그 부동산업자가 많이 깎아줬으면
모르지만
계약 하나따면 수수료가 얼만데 말잘못해서 돈복을 차네.
말에 뉘앙스라는게 있고 태도가 고스란히 들어납니다
고객이 기분나쁘면 기분나쁜거에요.
사람 상대하는 직업이 그런거 다 맞춰야 돈을 벌죠
위례가 많이 올랐나부네요
저도 그 말 이상한대요??
시세“는” 알고 오셨죠?!
솔직히
여기 되게 비싸.. 살수 있겠어? 딱 이렇게 들리는데요??
원글 본인이 느끼는게 맞아요
여기 가끔 말되안되는 댓글 많아요
저라도 기분 상했을듯.
같은 말이라도 시세는.. 는을 붙이면
어투에 따라
너희가 살기는 좀 비쌀것같은데 이쪽 가격은
알고는 온거지?? 하는
뉘앙스로 오해할수도 있을것같아요
억양이나 말투에 따라 그런 느낌이 들수 있는 말이라
직접들은 원글이의 기분나쁨이 맞을듯해요.
오해할수 있게끔 말을 했구만 뭘.
나랑 안맞아서 그런걸요 뭐..잘 바꾸셨어요
찜찜한대도 끌려다니며 계약하는것보다 낫죠
부동산 들러 땡땡 아파트 보러 왔는데요 하면
나는 당연히 매매라 그렇게만 말했는데 중개인은 아 전세요?라고 말하면요?? 물론 무의식적으로요.
그게 약간 가난하게 본거고요.(경험 있음)^^;;.
시세는 알고 오셨죠?는 최근의 급등으로 매수차 왔던 손님들이 놀랐던걸 많이 봐서 그렇게 말한것 같은데요.
그날의 두분의 착장에 대해 솔직히 말씀해주세요.^^
중개사분이 억울할 수도 있어요.^^;;
당해 봄. 당해본 사람만 아는 은근 무시하는 어투.
원글에도 중개인이 ‘남편괴 나를 보곤‘ 이라는 말에 답이 있음.
경험이 있는 사람만이 공감할수있죠
부동산에 그동네 최고가 아파트를 판적있죠
중개인 대우가 극친절했죠
세월지나 그동네 작은평수나 월세를 물었더니
시큰둥 대충대충 은근 무시하는 말투
그리고 한참뒤 연락왔어요
몰라봤다고 왜 땡땡이라고 말하지않았냐고
엄청 친절모드로 상세히 없었던 물건이 막튀어나옵니다
원글님 세상이 그래요 사람들이 그래요
기분 나쁘게 말한거는 맞는거 같아요.
여기 시세가 요즘 이정도 합니다. 라고 알려주는게 중개사의 의무죠.
시세는 알고 왔냐니. 뭐 내가 면접이나 시험보러 갔나요???
알고는 있지만 정확한 시세는 중개사님이 알려주셔야죠.. 라고 댓구해야합니다.
사람 간보는 스타일 맞고, 다른곳에서 거래하신거 잘하신겁니다.
저런 사람들이 잘 되면 안되요.
집값 변동이 있는 곳은 예전 집값만 알고
오는 분들이 많으니까 물어본 걸 거예요.
그런 사람들을 자주 접하면 물어볼 수도 있죠.
원글님 자격지심 같아요.
중계하다가 경기도가 뭐 이리 바싸냐고 후려치는 사람 많이 봤나보죠.
저도 애들 어리고 째지게 가난할 때
그런 소리 듣고...
월세 알아보는데 그 돈 가지고 ?
이런 말투..
남편이 열받아서 다른 부동산 가서
집 사버렸어요
결론은 그 부동산 아줌마 태도 덕에 집 장만..
영업하는
사람이 납작 엎드릴 필요도 없지만
할말만 하면 되지
저런 쓰잘데 없는 말 하는 거 아니라고 봅니다
뭐 물건이 그집에만 있나요
집이라서 더욱 느낌 안 좋으면 다른데로 가죠
전세 살다 나갈 때 집주인이 내놓은 부동산에서 연락와서 우습게 보는 말투로 어쩌고 저쩌고 하길래
제가 저 아는 부동산에다 연락해서 바로 다음날 집 나갔어요. 그 부동산 사장 다시 연락왔을 때 통쾌했어요.
최근 급등한 지역인가요?
부동산 폭등기에 특히 급등한 지역 부동산 집 보러 가면
중개인 첫마디가 저렇더라구요.
저도 중개인이 그런말 하길래 시세 알고 왔죠 모르고 왔겠어요 했더니
살짝 민망했던지 며칠 사이에 몇천 몇억 오르는데 그전 시세만 알고 와서
에에엑! 왜 이렇게 비싸요, 왜 이렇게 올랐어요 하는 사람이 많아서 그랬대요.
정보를 알려주는 사람은 중개인인데
집보러 온사람한테 시세는 알고 왔냐니요?
그거 시세도 모르고 와서 집보여주는 자기 수고로움이 귀찮음+상대방 무시가 깔려있는건데
이게 무슨 자격지심인가요?
옷가게 들어가서 점원이 우리 브랜드 가격대는 알고 들어오신거죠?하면 자격지심이겠네요
부동산뿐아니라
사람들이 모두 자기들이 쓰는 말을 잘 선택해야해요
그 진의가 어떻든 이렇게 돈 잃잖아요
어감에 따라서 기분 나쁠 수 있는 말입니다.
그 중개인이랑 본 집을 다른 부동산에세 계약하면 큰일나요.
그 중개인이랑 본 집을 다른 부동산에세 계약하면 큰일나요.22222
왜 큰일나나요?
사람 대하는 직업은 오해하지 않게 조심해야 하는 것도 맞는데 느낌으로 사람잡는 것도 조심해야 할 일 맞아요.
82에서 제일 없어 보이는 글 중 하나가 징징대는 글이에요.
뭐그리 불편한 게 많고 속상한 게 많은지.. 사춘기 소녀가 그러면 어리니까 이해를 하겠는데 연령대 높은 사이트에서 그러는 거 보면 나중에 요양원 갈 일이 두려워요.
저런 사람들과 단체생활 생활하면 생지옥이 따로 없겠다 싶어서요.
중개 차분히 잘했으면 시세는 알고 오셨냐는 말은 확인하는 말 아닌가요?
요새 급등한 곳이면 특히 뭐가 비싸냐는 말 하는 사람 많을 것 같은데요.
그런 사람들에게 요즘 얼만큼 왜 올랐는지부터 브리핑 해야 하니까요.
중개사 끼고 집 사본 일은 없는데 전세 구할땐 비슷한 말 들었던 거 같아요.
사모님, 사모님 휘감기는 사람이 서향을 남향으로 사기치려고 하더군요.
차분하게 정확한 정보 제공하는 게 훨씬 나아요.
사람 대하는 직업은 오해하지 않게 조심해야 하는 것도 맞는데 느낌으로 사람잡는 것도 조심해야 할 일 아닌가요?
82에서 제일 없어 보이는 글 중 하나가 징징대는 글이에요.
뭐그리 불편한 게 많고 속상한 게 많은지.. 사춘기 소녀가 그러면 어리니까 이해를 하겠는데 연령대 높은 사이트에서 그러는 거 보면 나중에 늙어서 요양원 갈 일이 두려워요.
저런 사람들과 단체생활하면 버선목 뒤집어 까고 싶은 날이 하루,이틀 아니겠다 싶어서요.
중개 차분히 잘했으면 시세는 알고 오셨냐는 말은 확인하는 말 아닌가요?
요새 급등한 곳이면 특히 뭐가 그리 비싸냐는 말 하는 사람 많을 것 같은데요.
그런 사람들에게 요즘 얼만큼 왜 올랐는지부터 브리핑 해야 하니까 먼저 확인하면 서로 간결하게 갈 수 있잖아요.
중개사 끼고 집 사본 일은 없는데 전세 구할땐 비슷한 말 들었던 거 같아요.
사모님, 사모님 휘감기는 사람이 서향을 남향으로 사기치려고 하더군요.
전 차분하게 정확한 정보 제공하는 게 훨씬 나아요.
사람 대하는 직업은 오해하지 않게 조심해야 하는 것도 맞는데 느낌으로 사람잡는 것도 조심해야 할 일 아닌가요?
82에서 제일 없어 보이는 글 중 하나가 징징대는 글이에요.
뭐그리 불편한 게 많고 속상한 게 많은지.. 사춘기 소녀가 그러면 어리니까 이해를 하겠는데 연령대 높은 사이트에서 그러는 거 보면 나중에 늙어서 요양원 갈 일이 두려워요.
저런 사람들과 단체생활하면 버선목 뒤집어 까고 싶은 날이 하루,이틀 아니겠다 싶어서요.
사람 대하는 직업은 오해하지 않게 조심해야 하는 것도 맞는데 느낌으로 사람잡는 것도 조심해야 할 일 아닌가요?
첫줄부터 좀 그래요.
외모 깔끔하고 느낌 괜찮고.. 판단의 기준 자체가 저랑 많이 다르시네요.
여튼 82에서 제일 없어 보이는 글 중 하나가 징징대는 글이에요.
뭐그리 불편한 게 많고 속상한 게 많은지.. 사춘기 소녀가 그러면 어리니까 이해를 하겠는데 연령대 높은 사이트에서 그러는 거 보면 나중에 늙어서 요양원 갈 일이 두려워요.
저런 사람들과 단체생활하면 버선목 뒤집어 까고 싶은 날이 하루,이틀 아니겠다 싶어서요.
사람 대하는 직업은 오해하지 않게 조심해야 하는 것도 맞는데 느낌으로 사람잡는 것도 조심해야 할 일 아닌가요?
첫줄부터 좀 그래요.
외모 깔끔하고 느낌 괜찮고.. 판단의 기준 자체가 저랑 많이 다르시네요.
여튼 82에서 제일 없어 보이는 글 중 하나가 징징대는 글이에요.
뭐그리 불편한 게 많고 속상한 게 많은지, 그 기분상해죄.. 사춘기 소녀가 그러면 어리니까 이해를 하겠는데 연령대 높은 사이트에서 그러는 거 보면 나중에 늙어서 요양원 갈 일이 두려워요.
저런 사람들과 단체생활하면 버선목 뒤집어 까고 싶은 날이 하루,이틀 아니겠다 싶어서요.
상대방에게 '아냐' '모르냐'라는 뉘앙스의 말은
하는 게 아니에요.
일단 무시하는 느낌이고,
가르치려는 느낌이 드니까요.
서비스 하는 사람 답지 않은 살짝 무례한? 늬앙스 맞는데
여기는 이렇게 말해서 기분 나빴다하면
현장에서 느낌은 무시하고
그냥 문장 직역만해서 네가 예민해' 하더라구요
분위기 상황은 당사자가 느끼는게 정확하겠죠
요즘 같은때 모르고 갔을까....
설사 모르고 갔어도 알려주면 되는거지 하는일이 그건데...22222222222222
말투가 사실 부드럽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뭔가 상대방위에서 선점하려는듯한 느낌을 주긴 합니다. 그래서 원글님이 말투나 상황에 비추어 기분나빴다면 그게 맞는 느낌이라 생각합니다.
다른 곳과 계약 잘하셨단 생각이 듭니다.
부동산 수수료도 비싼데 굳이 빈정상해가면서 저자세로 부동산 중개비 내면 오히려 호구란 생각이 듭니다.
배우자의 외도나 집안이 쫄딱 망한글이여야 공감댓글을
받는다고 우스개소리로 어떤분이 그러시더군요 ㅎㅎ
사실 이건 직접 겪어본 사람만이 알 수 있는 불편한 경험 입니다^^
그 중개인 하루 같은 말을 300번씩 한다해도
고객은 처음이잖아요. 그래도 필요하면 상대하게 되는 거지만
부동산 뭐 하나라고 그걸 받아주나요. 다들 성격 좋으시네.
설설 기라는 게 아니잖아요. 장사 잘되는 집은 분명 저러지 않아요.
여기 댓글 다는 분들 중개사 말 직접 들어 보셨어요?
그놈의 느낌..
82에서 느낌으로 사람 잡는 거 흔한 일이긴 하죠.
그래서 연예인부터 해서 온갖 마녀사냥이 트렌드 아닌가요?
모르면 가르쳐 주면 되는 건 맞는데 시세는 아는지 체크하는 게 먼저죠.
이렇게 느낌으로 사람 잡으면 어디서 삐딱선 탈지 모르는 거예요.
시세 설명하다 사람 바보취급 한다고 기분 나빠하면요?
저처럼 감기는 사람 싫어하는 사람은 그런 중개사 좋아하니까 서로 취향따라 가면 되는 거예요.
제가 가는 단골 과일가게가 있어요.
선물용 과일도 좋지만 B급 과일을 굉장히 싸게 팔아요.
요즘 토마토 흠과는 5kg 5000원에 팔아요.
딸기도 끝물에 1kg에 2000원까지 사본 적 있죠.
손님이 그런 b급 과일 보면서 괜찮냐고 물으면 괜찮으면 그 가격에 팔겠냐고 답하세요.
그럼 삐죽이며 가는 분들 꽤 있어요.
그놈의 느낌 좋아하는 사람들이죠.
사람은 말로 믿는 게 아니라 행동으로 믿는 거예요.
아냐, 모르냐 묻는 게 왜 무시하고 가르치는 느낌이 들어요?
자신의 자격지심 아니에요?
있는 척, 배운 척 하고 싶고 내가 그런 식으로 판단하니까 그렇죠.
82에서 흔한 베스트글이 부티나는 거, 우아하게 보이는 거라 놀랍지는 않아요.
그런데 82에서 또 흔한 글이 뒤통수 맞고 손절하는 글이죠.
나이들수록 귀는 더 얇아진다는데 그 공인중개사보다 자신들의 노추를 걱정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에휴 부동산것들.. 1건만 중개해도 한달 먹고살텐데
입이 방정인거죠.
말이란게 아 다르고 어 다른법이고
솔직히 그어떤 업종보다 쉽게 돈 버는것들인데 ㅎ
뭔가 기분나쁘고 느낌이 쎄하면 저같아도 다른곳이랑 계약했을거에요. 잘하셨어요
위례주민으로서? 계약하셨다니 너무 반가워요.^^
그 부동산주인이 센스없이 말하긴 했네요.
다만 약간 완충하자면, 요즘 거래가 많지는 않아서 공식적으로 올라가 있는 거래가와 시세?호가?차이가 제법 나는
단지가 많아서 그럴수도 있었겠다 싶어요.
그 부동산주인은 말때문에 좋은 고객 잃었어요.
말을 항상 조심해야한다고 또 명심해봅니다.
저 말은 그 사람의 표정 말투에 따라
느낌이 다를듯
공손하고 조심스럽게
어떻게...요즘 이동네 시세는 대충 아시는거죠?
이렇게 말하는거랑
무신경하게 시세는 알고 오신거죠?하고 탁 뱉는투면
원글님 느낌이 맞을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