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많은집 태어난 자식들 성향중에
여자같이 엄마쪽 영향 받아서 무슨일이든
결혼하고도 미주알고주알 엄마한테
이야기하고 이런것도 자라온 환경 영향이 있나요
그집 엄마가 자매가 많아서 항상 그렇더라구용
자매 많은집에서 태어난 자식 아들들 성향도
제각각인지..궁금하네요
자매많은집 태어난 자식들 성향중에
여자같이 엄마쪽 영향 받아서 무슨일이든
결혼하고도 미주알고주알 엄마한테
이야기하고 이런것도 자라온 환경 영향이 있나요
그집 엄마가 자매가 많아서 항상 그렇더라구용
자매 많은집에서 태어난 자식 아들들 성향도
제각각인지..궁금하네요
사람마다 달라요. 그 사람은 자매 많은 것보다 원래 성향이 그런거에요. 주변 사람 영향 많이 받고.
지인 중에 누나 많아도 과묵한 사람 두 명 있어요.
형제 많은 집 딸들도 제각각 성향이 다르잖아요
자매끼리도 성향 다르잖아요
우리집이 자매가 많은데 다 과묵
그래서 아들도 과묵 ㅋㅋ
아들만 있는집 중에서 그런아들있어요
미주알 고주알 장인장모 얘기부터 아침 반찬얘기까지 하더라구요
우리엄마 자매많고
남동생 누나둘인데 전혀 그런 미주알고주알 성향 아니에요
자라오면서 환경도 클테고. 가까운친척분은 아들 책임만 강조하고 잘 해준건 없어서 여동생들에.대한 책임감만 많고 여동생들 atm이더군요. 자식만큼 여동생들 생각해요. 과묵하고. 이성격이 조잘대는것보다 더 별로 아닌가요. 여동생들은 오빠면서 평소 놀러다니고 하는건 자기네만 어려울때만 손벌리고
동창중에 누나셋에 막내 아들하고 결혼한 동창 세 명
있는데 두명은 원글님이 말한 성향이에요
부인 친구들 모임(여자만 4~5명)에 혼자 껴서 잘 어울리고
바람끼도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