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ㅁㅁ
'26.5.31 9:02 AM
(112.187.xxx.63)
나이가 몇살이길래 저따위 표현을?
변태새끼인듯
2. ...
'26.5.31 9:10 AM
(1.227.xxx.206)
그런 표현 들어본 적도 없는데
글이 천박하고 싼티가 줄줄
메갈 이런 꼴페미인듯
3. ㅇㅇ
'26.5.31 9:17 AM
(175.114.xxx.36)
세상을 안전하게 바꿀 생각을 해봐요..애들함테 겁이나 줄 생각 말고.
4. 쓸개코
'26.5.31 9:18 AM
(175.194.xxx.121)
맨날 중년여성 트젠이니 뭐니 혐오글 쓰면서
주로 여자관련 어그로 끌어 베스트도 잘가더니.. 오늘은 진짜 막장이네요.
뭐? 걸레? 뭐 이딴식으로 어그로 끌면 좋아요?
5. ///
'26.5.31 9:18 AM
(203.175.xxx.169)
세상을 바꾸는게 빨라요? 조심하는게 나아요?
6. 쓸개코
'26.5.31 9:24 AM
(175.194.xxx.121)
이런 저질글로 세상이 바뀔리가.
7. 글을 쓰려면
'26.5.31 9:35 AM
(211.234.xxx.78)
공감을 기질 수 있게 써봐요
혐오스럽게 쓰지 말고
8. 옳은말
'26.5.31 9:37 AM
(14.50.xxx.121)
댓글들 왜 그래요?
그리고 쓸개코님 그렇게 안봤는데 굉장히 보수적이네요.
이 원글 표현이 안좋아서 그렇지
내용자체는 조심하자는 말인데 뭐가 그렇게 혐오라고만 하세요?
안에 그렇게 막장도 없는데
원글님 시선 끌고 싶어서 그런것은 아는데 오히려 님 제목때문에
내용이 죽어요.
한번은 생각해볼 내용인데 다들 비난만 하잖아요.
딸 아이에게 썸탈때 절대 먼저 자지 말고
마음의 확신이 있을 때 자라고 하는게 맞긴 맞죠.
피임 많이 하면 낙태는 줄죠.
처음부터 피임할 생각 없으면 만나지 말라고 하고요.
헤어질때도 좋게 끝내는게 맞죠.
9. 쓸개코
'26.5.31 9:39 AM
(175.194.xxx.121)
윗님 걸레어쩌고 하는글에 공감요?
이 원글은 이런식으로 여성혐오 표현으로 어그로 끌어서 베스트도 자주 갔었어요.
걸레라는 표현 무시하고 공감하면 보수적이지 않은게 되는건지 모르겠네요.
10. 옳은 말
'26.5.31 9:46 AM
(14.50.xxx.121)
걸레를 무엇에 비유한다는 것에 따라 생각이 달라지겠죠.
원글의 제목이 자극적인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내용이 비난받을 만한 글은
아닌데 글 읽을 때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은지에 대해 논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11. 범죄가???
'26.5.31 9:47 AM
(210.179.xxx.84)
언론에 안나와서 그렇지
맞아죽는 여자는 옛날이 더 많았고요
예전엔 길거리에서 여자를 돌로 때려도 마누라다 집안일이다 하면 진짜 부부인지 확인도 안하고 경찰도 그냥 상관 안했어요.
드라마에서도 여자 때리는 건 그냥 쉽게 나오고
성폭행 당히면 판사가 둘이 걸혼하라 그러기도 했어요:
요즘 같으면 난리날 일들
그냥 뉴스에 안나오고 지나갈 정도로 흔힌 일이었음
근데 옛날이 더 안맞았다니
혐오 로 가득한 글이 무식하기까지…
12. 쓸개코
'26.5.31 9:48 AM
(175.194.xxx.121)
다수가 비난하는덴 이유가 있을건인데 공감은 강요해서 되는게 아닙니다.
공감하실 분들은 공감하시고요.
13. 옳은 말
'26.5.31 9:54 AM
(14.50.xxx.121)
비난하는데 이유가 명확하지 않으니까 그런거죠
이 원글이 제목 어그로 끄는 사람이라고 친다고 하고
맞아죽는 것이 옛날이 많다 지금이 많다 옳니 그러니 해도
옛날과는 다른 불법촬영 논란, 데이트 폭력,
남자 보는 눈 없어서 인생 망치거나 죽음으로 가는 경우가
생각보다 없지 않으니 게다가 요즘 남자애들 우경화 되는 경향이 심하다보니
조심하라는 말인데 뭐가 그렇게 심한걸까요?
14. 쓸개코
'26.5.31 9:55 AM
(175.194.xxx.121)
비난하는 이유들은 명확해요. 윗님은 그냥 공감하는 댓글 다세요.
15. ...
'26.5.31 10:00 AM
(203.175.xxx.169)
원래 바른말 하면 옛부터 욕을 많이 먹습니다 예수님도 욕 먹었어요
16. 원글아
'26.5.31 10:12 AM
(211.234.xxx.105)
바른 말이 아니고
혐오스런 말이에요
남들이 하는 바른 말 좀 들어요
싫겠지만
17. 쓸개코
'26.5.31 10:14 AM
(175.194.xxx.121)
-
삭제된댓글
원글 당신이 늘 옳은 글만 올렸는지 생각해봐요.
중년여성 젊은이들이 싫어한다고 돌아다니지 말라질 않나..
키작은 여자에 전업에..
18. ....
'26.5.31 10:14 AM
(183.102.xxx.74)
어디서 예수님을 들먹거리는지,??부끄럽네요.ㅠㅠ
ㅉ ㅉ
19. 쓸개코
'26.5.31 10:15 AM
(175.194.xxx.121)
원글 당신이 늘 옳은 글만 올렸는지 생각해봐요.
중년여성 젊은이들이 싫어한다고 돌아다니지 말라질 않나..
키작은 여자에 전업에..
나한테 여성피해자 편 안 든다고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들은 이런글은 왜 못본척 하는지 몰라.
20. .....
'26.5.31 10:21 AM
(183.102.xxx.74)
세상을 안전하게 바꿀 생각을 해봐요.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21. ㅇㅇ
'26.5.31 10:58 AM
(220.73.xxx.224)
아끼다 똥된다는말은 맞지 맞지 하면서
걸레는 왜 발작버튼 눌려요?
전 똥된다는게 더 기분나쁜던데..
자기들이 똥이냐 걸레냐에 따라서 기분나쁜 지점이 다른건가?
22. 신고합시다
'26.5.31 11:11 AM
(211.235.xxx.171)
변태인지
정신병자인지 모르겠으나
이런 저질스러운 글은 신고합시다!!!!!!
23. 옛날엔
'26.5.31 12:23 PM
(182.212.xxx.153)
옛날엔 그래도 요즘처럼 맞아죽는 여자들 덜했어요
이 말엔 동의 못하겠네요. 옛날엔 아내가 즥도록 맞아도 집안일이라고 경찰도 개입안할 정도로 가정폭력 사회폭력이 난무한 시대였죠.
그리고 걸레라니요. 말하는 수준하고는..
그런 단어 남자한테도 쓰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