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자식이 태어나면서 성인이 될때까지 키워주잖아요
나이가 들어 부모가 노쇄해지고 한쪽 부모가 돌아가시고 혼자남았을때 자식의 의무는 무엇일까요?
의무라기보다는.. 자식으로서의 도리? 사랑?은 어디까지 일까요?
부모님이 그러더군요
나이가 들면 자식이 가까운 곳에서 부모님 병원도 모시고 가고 돌봐줘야하는거라고요 어릴때 키워줬으니 늙으면 이젠 자식이 해야하는 거라고 당연한걸로 얘기하는데..
모르겠어요
나이가 드신 부모님들 언제부터 어디까지 돌봐드려야할까요?
저는 저 혼자살다가 나이들면 요양원에 가는게 맞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는데.. 모르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