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해진 동생이 있는데 어떠어떠한 일로 서운했다합니다
사실 그일은 제가 그동생을 위해 노력한게 있으나 다른 누군가가 거절하여 일이 안되었고 그동생은 그걸 모릅니다
그저 제가 함께 해나가는 일에 대해 거리를 두었다 서운했다 합니다
저는 동생을 위해 노력했지만 결국 결과적으론 안된것이 맞기에 동생의 서운함은 이해됩니다
그렇다고 다른사람이 거절하여 그리된거라고 말은 못하겠어요 제가 욕 먹고말지요
하지만 인간인지라 조금 속상하네요
그동생은 그저 제가 야속한 언니일테니
나이 오십이 넘어서도 인간관계는 어려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