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기숙사에 있는 딸이 저를 많이 원망해요.
여기에 자세히 쓸 수는 없지만 ...
기분이 괜찮으면 관계가 좋았다가 별로면 제가 하루 한번의 안부톡도 안봅니다.
답이 없어도 부모는 그럴 수가 없으니 보내는데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 보내면 받는 사람은 정말 싫잖아요.
요즘 계속 이런 상황인데 이마저 보내지 않는 게 좋을까요ㅠ
예전엔 경제적은 문제로 힘들었다가 그 부분이 해결되니 이젠 자식과의 문제가 생기네요.
한고비 넘기면 또 한고비 인생사 모르겠어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