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야구장 와서 시구도 하고 노래도 몇곡 불렀는데
노래 못하는지 오늘 처음 알았네요ㅋㅋ
오늘 야구장 와서 시구도 하고 노래도 몇곡 불렀는데
노래 못하는지 오늘 처음 알았네요ㅋㅋ
불명때 듣고 저도 노래 잘하는 가수는 아니구나 느꼈어요
걍 목소리만 특이하더라구요. 그게 다였음
분위기로 먹고 들어가는
서울가요제때 제일 못하는 듯. 지금도 종종 듣는데, 그 가수 노래는 스킵
사람들이 잔나비는 자기 노래만 잘한다더니
정말 그런가봐요.
놀면뭐하니에서 보니까 자기 노래만큼 잘 부르지 못하더군요
이상하게 그래요
오늘 다 잔나비 곡 불렀어요 아는 노래 딱 하나였어요 주저하는 연인들요
그런데 팬도 엄청시리 많아요. ㅎㅎ
1,2집으로 평생 먹고 살만해지니 실력이 심각해져요
이제 그런 노래 절대 신곡도 안나오고 라이브는 심각해서 넘 불안해요
그 정도였어요 하지만 노래 잘한다 해도 싫어요
그 아버지 악질사기꾼이고 그런 아버지 존경한다는데 말 다했죠
어제 울딸 학교축제에 와서 불렀는데
지금 감기걸리고 컨디션 안좋아서 라이브가 엉망이었다고해요 마이크도 다 관객쪽으로 넘길정도로요
얼마전 손가락도 골절되었다나.
약속된거니 어쩔수없이 불렀겠지요.
잔나비콘서트 다녀온적있는데 평상시는 그러지않아요 지금 아프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