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가난한 사람 진짜 많이 접하고 있는
일을 하는데요.
사람이 환경이 중요하잖아요? 친구 잘 사겨라는 말도
맞고요.
가난한 사람 많이 접하는 일도 안좋을까요?
태어나서 가난한 사람 진짜 많이 접하고 있는
일을 하는데요.
사람이 환경이 중요하잖아요? 친구 잘 사겨라는 말도
맞고요.
가난한 사람 많이 접하는 일도 안좋을까요?
이미 성인아니세여?
성인도 중년일텐데 무슨.
허구헌날 범죄자 만나는 검사 판사 변호사가 전부 운이 나쁜 거 같아 보이지 않고요,
직업이 아픈 환자 만나는 게 업무인 의사가, 만나는 사람에 따라 안 좋은 거 같지도 않아요.
적성에 맞는 일인가만 보세요
그닥 좋을건 없겠지만 부자진상들도 많다고하니
사람 사는거 다 그렇다 생각하세요
그럼 사회복지사들은 다 안좋겠네요.
오히려 너무 차이나는 환경에 있다보면 정말 무식한 금수저들 비위맞추다
자괴감 와서 그만 두는 애들은 많이 봤어요.
사주에서는 `활인업`이라고해서 사람을 살리거나 도와주는 일을 하면 그 사람의 나쁜 업이 정화되어서 타고난 액운이 사라지고 운이 좋아진다고 얘기합니다.
의사, 간호사, 소방사, 응급구조사, 판사, 검사, 변호사, 봉사하는 직종, 종교인, 무속인 등 모두 활인업에 포함 되구요.
사주에서는 `활인업`이라고해서 사람을 살리거나 도와주는 일을 하면 그 사람의 나쁜 업이 정화되어서 타고난 액운이 사라지고 운이 좋아진다고 얘기합니다.
의사, 간호사, 소방사, 응급구조사, 판사, 검사, 변호사, 교육업, 봉사하는 직종, 종교인, 무속인 등 모두 활인업에 포함 되구요.
적성에 맞으면 좋을 것 같고
안맞으면 인생에 안좋은 영향을 끼치는 쪽으로
흐를 것 같아요.
의사들은 암환자 많이보니 건강이 안좋을까요?
판사들은 죄수 많이보니 안좋겠네요
택도 없는 이야기에요
쓸데 없는 생각이에요
의사들은 암환자 많이보니 건강이 안좋을까요
//어떻게 알았슈.
암전문의들 말로가 안좋음요. 죽다 살아난 사람도 있고.
3차의료원의 의대교수들 진짜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