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맞벌이일때 여자가 손해 맞아요.

직장맘 조회수 : 951
작성일 : 2026-05-09 23:46:19

저 직장맘이고 맞벌이예요.

여기에 쓴 오늘 댓글 자체가 웃겨서 다시 새로 팠어요.

남녀 혐오 아니고 남자들이라면 혹 아들맘이라면 생각 좀 제대로 해보라고요.

 

결혼해서 딩크가 아니면 여자가 손해  맞아요.

딩크도 의식하지 못하겠지만 집안일 소소하게 결정하는 거 여자가 대부분 할겁니다.

 

딱......

육아에 들어가면 완전히 기울어진 운동장이죠.

임신에서 부터 그 힘듬 고통 출산 휴가 그 다음 성년까지 껌딱지.

남자들이 어느정도 가사분담하고 아이라이딩 한다고 해도

아직도 아이가 아플때 어디가 아픈지 어느 병원가고 아이 증상이 어떤지 어린이선생님 성함 아이 반

담임선생님 학원선택 옷 취향 친구 선택 모든 것이 엄마몫이죠.

남편들 알 생각도 없고 알아도 일부러 기억해 둘 생각 없는 사람들이 많아요.

(아직도 일부러 내일 아니니까..)

(자기회사 상사들이나 업체 고객 취향 생일 음료기호 식사기호는 철저하게 기억해둘걸요?)

 

여기서 다들 그러죠.

요즘은 안그래 남자도 잘 해. 가사분담 정말 열심히 잘하고 아이 잘 케어하거든.

아뇨~

회사에서 남직원들에게 아이들에게서 오는 전화 받는 집 한번도 본 적이 없어요.

업무중 아이들한테 전화와서 밖으로 뛰쳐나가 길게 전화하거나 방해 받은 적 본 적 한번도 없어요.

오로지 남자들은 아내에게 다 떠맡기고 

자기가 적당한 시간 날때 할애 할 뿐이예요.

 

물론 내가 결혼했을 때 보다는 좋아졌어요.

하지만 여기서 주장한대로 요즘은 정말 가사 반반 한다는 말은 개 뻥이라는 소리죠.

 

근데 직장을  포기하고 전업을 한다.

사실 이게 가장 맞아요.

남자들은 아내에게 전적으로 맡기고 아내는 전심전력으로 아이 케어한다.

근데 가장 힘든 3살까지 케어하고 나면

가사일 2시간이라고 치부하면서 돈 벌어라고 난리.

전업하면 놀고 먹는 사람 취급하는 것은 다반사잖아요.

가사일 2시간이면 애들에 대한 케어는 학원이 다 한다고 큰소리 치고 있죠.

아이학원선정 병원 공부체크 친구 이야기 등등 모두 케어하기 위해서는

직장맘은 다시 집으로 출근 합니다.

 

그래서 요즘 신입들이 들어와서 우리 선배들이 직장맘으로  미친년 널 뛰듯이 돌아다니는 거 보면

결혼을 아예 포기하더라고요. 아니면 결혼하더라도 딩크를 하려 하고요.

 

요즘 세상에 둘이 벌어야 먹고 사는 것을 알면 가사일도 제대로 분담했으면 좋겠어요.

 

남자들은 왜 가사일을 엉망으로 하냐고 하면요

남자들이 어릴때부터 가사일은 자기일이 아니라고 배워왔기때문에 그것이 세뇌되어

있고 가사일은 자기가 안하더라도 아내가 다 하니까.

군대에서는 칼같이 내무반 정리하고 다림질하고 바느질 다 하다가 결혼하면 아예 

모르쇠 다음에 내가 뭐 해야 해? 시전 하는 거 볼때마다 열 받긴 해요.

바로 무능을 무기화해서 그렇다고 하더군요.

IP : 220.83.xxx.12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26.5.10 12:00 AM (112.186.xxx.74)

    특히 육아 시작하고 정말 그렇죠. 거기에 맞벌이 며느리에게 가사 육아는 당연히 며느리 몫이라고 생각하는 시어머니 시누이까지 ..아 또 생각하니까 열받네요

  • 2. ..
    '26.5.10 12:00 AM (61.39.xxx.227)

    전부 맞말이네요
    이런얘기들을 남자혐오라고 난리치는 사람들보면 입막음해서 이대로를 외치고 싶은거라고 보여요
    솔직히 남자에게 여러모로 편한 사회와가정이거든요

  • 3. ㅡㅡ
    '26.5.10 12:02 AM (112.156.xxx.57)

    뭘 자꾸 손해가 맞다고 단정지으세요?
    가정마다 사정이 다른데.
    요즘 남자들이 가사육아에 적극적인건 맞아요.
    여자들도 맞벌이 하면서 혼자 감당하려하지 않고요.

  • 4. ...
    '26.5.10 12:12 AM (106.101.xxx.10)

    손해라고 맞벌이 안하는게 맞아요?
    딩크로 결정하고 사는거 아니면야.
    손해나니까 전업주부 하겠다???
    저는 그건 더 못참아요.
    전업주부 노동력 인정받는 사회 아니잖아요?
    남편한테 의존하면서 사는 분위기 되기 십상이잖아요?
    죽이되든 밥이되는 내 살길은 독립적으로 만들어갈겁니다.
    맞벌이 여자 손해라서 전업해야 된다는 의미로 쓴건 아니실테지만 그래서 어쩌라는건가 싶네요.
    3살까지 이후에 무가치한 전업의 삶으로 후려치기 당하신다고 하셨는데
    그걸 알면서 맞벌이를 사수 안할수는 없죠.

  • 5. 공감이요
    '26.5.10 12:21 AM (121.136.xxx.30)

    젊은여성들 사이트 보다보면 직장에서 남자들이 어떻게 행동하는지 막 결혼해 애낳은 기혼맘들이 직장에서 얼마나 동동거리는지 하소연 듣다보면 미혼들도 모를수가 없겠더라고요 그다지 안힘든 육아하는 직장맘들은 자기어머니나 시어머니가 희생되죠
    남자들은 안해요

  • 6. ...
    '26.5.10 12:23 AM (119.69.xxx.167)

    전적으로 동의하는 글이에요.
    제가 결국 직장을 포기하고 전업으로 돌아선 케이스인데 저는 안그랬으면 피터지게 싸우다가 결국 이혼했을거 같아요.
    결혼하며 남편 직업때문에 지방으로 와서 시댁 친정 모두 멀고 사업까지 시작하는 바람에 나도 일하니까 살림 육아 반반하자가 완전히 불가능한 상황...했으면 결국 애들이 희생양이 되었을텐데 그건 또 용납이 안되더라구요. 아직 젖병도 못뗀아기들 남의 손에 맡기기도 싫구요. 지금이야 남편이 저의 전적인 내조에 고마워하고 경제적으로 안정되었지만 제 커리어를 잃은게 또 다른 손해라면 손해겠죠. 이럴려고 대학원까지 나온게 아닌데 하는 마음도 들고요..
    무능을 무기화한다는 말 어떤건지 알기에 더욱더 씁쓸합니다.

  • 7. 익명
    '26.5.10 12:26 AM (211.36.xxx.182)

    백번옳은말
    맞벌이를 하면 남자가 가사를 더 해야 정상이거늘

  • 8. ...
    '26.5.10 12:30 AM (211.234.xxx.73)

    원글님 10000%동감
    제가 맞벌이,전업,딩크,저출산 논쟁 나올때마다
    우리 여자들끼리 이러는것보다
    남자들이 의식 자체를 바꿔야 한다고 매번 만했는데...아무도 관심없이 전업 욕만...
    본질은 남편들의 육아,가사-살림,요리,청소...,자식교육등 50%를 넘어서서 70%정도 해주면
    모든 문제 해결이 될건데...
    왜냐면 여자가 출산을 했잖아요.
    여자보다 더 해야죠.여자보다 힘도 더 세고요.
    모든 여자들이 맞벌이 할걸요
    맞벌이 하며 출산육아하다 버티다 버티다 직장 그만두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았고 현재도 진행형이고
    요즘 여자들은 여자선배 상황을 학습효과로 보다보니 아예 딩크..
    여자들끼리 이러지 말고
    남자들이 아내가 임신하면 출산후 해야할 목록 뽑아서 주도권 갖고 찾아하고
    메뉴 정해 마트가서 시장보고 요리하고 설거지하고
    집청소,침구들 옷들 세탁 정리 배우고
    태어난 아이 커가는 나이에 따라 케어할거 숙지해서 하고...
    어느 남자가 이런 생각 하나요
    현실은 없어요.
    남자가 의식을 바꾸고 주체적으로 능동적으로
    하지 않아요.

  • 9. 저도
    '26.5.10 12:31 AM (118.235.xxx.55)

    정말 동감해요
    아이들 일 내가 다 전화통화하고 휴가내고 처리합니다 주말에도 애들필요한거 같이 사러 다니고 하는것도 저에요 명절에도 애들 생일에도 연말 가족들 모임에도 절대 시간 돈 노력하지않고 철저히 외면하더군요 애들 어릴땐 회사일한다고 9시10시에 오더니 애들 크니 회사에서 버티기힘들어서 스트레스로 자기시간 가져야한다고 혼자 방구석에 처박히고...
    저는 이미 오래전부터 한부모로 사는것 같아요
    혼자 감당안하려면 이런 남자랑은 이혼했어야하나요 이혼해도 똑같이 모든게 내 책임이었을건데요

  • 10. 공감해요
    '26.5.10 12:33 AM (39.118.xxx.77)

    맞벌이 직장맘으로 공감해요.
    아이 없을때 남편의 "내가 널 도와주잖아." 라는 말에 기함하며
    "우린 맞벌이고 집안일도 공동 책임이야. 같이 하는 거야" 정정해줬건만...
    아이 낳고 나니 아이와 놀아주는게 도와주는게 되고
    아이가 크고 나니 아이는 혼자 놀고 남편은 아무것도 안해요.
    스스로 할 생각이 없어요. 정확하게 지시를 내려야 겨우 움직이죠.
    설거지를 시키면 간단한 건 남편이 하고
    손이 많이 가는 텀블러, 유리병, 밀폐용기 뚜껑은 그대로 제 몫으로 남겨둬요.
    외식을 해도 메뉴 선정은 저, 배달을 시켜도 주문하고 결재하는건 저.
    뭐 하나 결정을 못하고 저만 쳐다봅니다.
    육아도, 교육도, 요리도, 청소도 제가 하고
    재테크 공부도, 주식도, 부동산도 제가 합니다.
    아이와 관련된 알리미, 가정통신문, 학원 스케쥴. 상담. 모두 엄마 몫이에요.
    어쩌다 한번 아이 관련하여 남편이 휴가를 내면 눈으로 아이만 봅니다.
    그냥 보기만 해요.
    중간 중간 짬날때 청소도 하고 장도 보고 요리도 해야 한다는 사실을 몰라요.
    직업상 주말부부를 오래 했는데
    육아와 가사는 직장다니는 엄마 몫이고, 남편은 총각처럼 매일 술술술..
    얼마나 편하고 자유로웠던지 언젠가 다시 주말부부를 꿈꿉니다.
    직장을 관두려고 해도 남편이 제일 반대합니다.
    당연하죠. 맞벌이를 하면 재산도 늘고 남편 입장에서는 손해보는 것이 전혀 없는데 ,
    맞벌이를 관두면 수입이 줄어드는건 눈에 보이니까요.
    아무것도 안하면서 "할수 있어 파이팅"만 외칩니다.

  • 11. 자유인
    '26.5.10 12:34 AM (61.39.xxx.141)

    손해보기 싫음 안하면 되는 세상인데
    결혼이 필수인 세상도 아니고
    자식이 필수인 세상도 아니고
    자기가 결정해서 낳았으면 그냥
    긍정적으로 키우다 아이들이 초등고학년되먼
    엄마손보다 엄마돈이 필요할때 맞벌이의
    효용가치를 발휘, 지금까지 버텨온거 보람
    요즘은 전업들도 투자 잘해서 노후도 잘 준비하고
    누구나 젊은 시절은 치열하죠

  • 12. 원글
    '26.5.10 12:40 AM (220.83.xxx.126)

    가정마다 다르다고 하는데 직장맘이 그렇다면 좀 그런 줄 알라고요.
    그 가정마다 다르다고 하는데 직장맘들이 구구절절 맞다고 하는데 뭘 그리 다르다고 하냐고요.

    그러니 좀 남자면 정신차려서 가사분담 제대로 하고 아들맘이면 편들지 말고
    아들한테도 제대로 합시다.
    당신은 여자 아닌가요?

    ...님

    제가 손해라고 맞벌이 안한다고 했나요?
    글 좀 똑바로 읽으세요.

    남녀 혐오 아니고 제대로 된 가사분담 하도록 남자면 스스로 자각하라고요.
    번 아웃 와서 정말 아이 데리고 자살하고 싶은 충동때문에 어쩔 수 없이
    직장 포기하게 만들지 말고요.

    정말 미친년처럼 남편이랑 싸우고 이혼 불사해서 겨루 어느정도 가사분담이뤘지만
    (그것도 남편이 나름 생각(?) 있는 편에 속해서)
    그래도 제가 할일이 많죠.

    제대로 이해하시고 글 좀 적읍시다.

  • 13. 저 50대인데
    '26.5.10 12:41 A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80넘은 우리 엄마가 딱 그렇게 살았다니까요
    시부모 챙기고 아이들 낳아 육아 다하고 아침저녁 밥차리고 청소 집안일 다하고 시부모는 육아 철저히 외면해서 친정엄마 도움 받아가며 직장다녔죠 지금이라고 별다른가요
    아빠나 지금 남자들이나 음식을 할까요 집안일을 하나요 육아를 하나요 어릴때보고자란 그대로 싹 외면하고 자기아내만 부려먹겠죠
    결혼 안하겠다는 요즘 젊은 여자들 너무 잘 이해됩니다

  • 14. ㅈㅈㅈ
    '26.5.10 12:42 AM (1.234.xxx.233)

    이런 글에 반대뉘앙스로 댓글 다는 사람들은 다 정신 나간 시모들
    또는 예비 시모들

  • 15. 50대인데
    '26.5.10 12:44 AM (121.136.xxx.30)

    80넘은 우리 엄마가 딱 그렇게 살았다니까요
    시부모 챙기고 아이들 낳아 육아 다하고 아침저녁 밥차리고 청소 집안일 다하고 시부모는 육아 철저히 외면해서 친정엄마 도움 받아가며 직장다녔죠 지금이라고 별다른가요
    아빠나 지금 남자들이나 음식을 할까요 집안일을 하나요 육아를 하나요 어릴때보고자란 그대로 싹 외면하고 자기아내만 부려먹겠죠
    나역기 똑같이 겪은일이예요 맞벌이 하겠다고 열심히 하는데 딱 우리아빠같은 남편이더라고요 이혼위기에서 안하고 넘어간건 남편이 반성하고 태도를 바꿨기 때문인데요
    결혼 안하겠다는 요즘 젊은 여자들 너무 잘 이해됩니다 요즘 젊은남자들 역시 별달라보이지도 않아서요

  • 16. dddd
    '26.5.10 12:47 AM (39.7.xxx.82)

    구구절절 맞는 말이라서
    가슴이 콱 막히고 아파요 ㅠㅠ

    너무너무 손해고 기울어진 저울 맞습니다.

    결혼하기전엔 당연히 가사 육아 반반 한다고 호언장담 하더니
    왜 집안일 할때마다 물음표 살인마에 병신이 되는건지

    아직도 중2 남자애, 초5 여자애 바지가 누구껀지 몰라요
    둘 체급차이 30kg입니다...ㅡㅡ......

  • 17. ..
    '26.5.10 12:47 AM (223.62.xxx.193)

    맞죠.. 저 그 손해보는 느낌이 너무 커서 아예 퇴직해버렸는데 경단된 후 지금은 너무 후회해요.. ㅠ
    이래도 저래도 여자가 손해(?) 맞아요..
    그래서 결혼들을 안하는거 같고
    제 인생이. 너무 아까워요.

  • 18. ...
    '26.5.10 12:49 AM (119.69.xxx.167)

    통계에도 있잖아요. 전업도 (당연히) 여자가 가사 많이 하고 맞벌이도 여자가 가사 많이 하는거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9210 아이 머리 유전이면 대학 못나온 집이랑 안 엮이는게 낫죠? ,,, 00:47:13 96
1809209 황교안 응급실행. 단일화 하겠네요. 1 디톡스? 00:36:44 438
1809208 가난한 사람을 많이 보는 환경이 운에 안좋을까요? 4 ..... 00:32:45 464
1809207 맞벌이일때 남자가 가사 많이 돕는다 4 익명 00:30:30 158
1809206 청춘기록 재밌네요 1 .. 00:23:14 301
1809205 아파크 어디에 공급해야할까요 5 ㅗㅎㅎㄹ 00:21:48 176
1809204 은밀한검사- 신혜선은 왜 미술 모델을 하는건가요? 5 dld 00:14:34 730
1809203 냉정히요 아이유 연기 잘하는편인가요? 27 ㅇㄹㅎㅇㄹㅇ.. 2026/05/09 1,153
1809202 "계엄도 하나님의 뜻"…'개신교논리' 장동혁 8 ㅇㅇ 2026/05/09 372
1809201 장기요양등급 신청할 때 의사 소견서는 어디에서 받는 상관없을까요.. 8 ... 2026/05/09 268
1809200 맞벌이일때 여자가 손해 맞아요. 17 직장맘 2026/05/09 951
1809199 제가 파인다이닝에서 알바를 해봤는데요 5 wpfl 2026/05/09 2,210
1809198 모자무싸 배경이 중복되네요 14 .... 2026/05/09 1,700
1809197 꺼드럭거리다는 표현이 많이 보이네요 4 2026/05/09 789
1809196 모자무싸는 술자리씬이 아쉽 2026/05/09 929
1809195 한 입만.. 4 느무싫다 2026/05/09 701
1809194 황동만 몇살이에요? 4 아ㅗ 2026/05/09 1,501
1809193 아파트 전세 가격 기가 막히네요 35 ... 2026/05/09 3,502
1809192 요즘 수지는 오르는 속도가 후덜덜하네요 11 수지 2026/05/09 2,209
1809191 몸은 그대로인데 외투만 갈아입으면 달라지나요? 4 .. 2026/05/09 943
1809190 꿈자리가 사나운데 어싱매트 효과 있을까요? 4 별일 2026/05/09 495
1809189 아파트 실외창 청소할때 최적의 세제는 뭘써야 오염이 잘 지워지나.. 이팝꽃 2026/05/09 224
1809188 트럼프 UFO 파일 전격 공개 ........ 2026/05/09 1,272
1809187 삽자수에 빠졌는데;; 5 ㅎㅎ 2026/05/09 964
1809186 하루종일 시간 보낼수있는 실내? 20 ㅇㅇ 2026/05/09 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