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그들은 철새 라고 부르기로 했죠.
없어요.
기회주의자들이잖아요 언제든 돌아설준비가 된 자들
언제든 갈아입으면 그만.
달라지기 쉽지 않지만 외투는 갈아입기 너무 쉽죠.
저는 '택갈이한 짝퉁'이라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