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잘데기없는 희망사항이지만
안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쓰잘데기없는 희망사항이지만
안 태어났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저두요……..
정말 그러네요
저도 한번씩 하는 생각 ㅜ
문득문득 드는생각
또 하나님은 견뎌낼수 있을만큼의 시련만 준다는데
왜 그걸 나한테 물어 보지도 않고 자기 맘대로 정하는지
밭을 절반 갈았어요.
긍정적인 사람은 우와 절반밖에 안 남았군. 하하
부정적인 사람은 아이고 절반이나 더 갈아야 하다니. 흑흨
우리 모두 긍정 마인드로 살아가자구요.
한번도 안 해본 생각이에요.
안 태어났으면
내가 없는 건데.
생각만해도 끔찍해요
전 알몸으로 태어나서 옷 한발은 건졋음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