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틀어놓고 청소하다가 양상국 지르는 소리 짜증나서 꺼버렸네요.
목소리도 말하는것도 너무 비호감인데 인기있는건가요.
여기저기 나오네요.
연예인보고 짜증나는거 오랜만이네요.
놀토 틀어놓고 청소하다가 양상국 지르는 소리 짜증나서 꺼버렸네요.
목소리도 말하는것도 너무 비호감인데 인기있는건가요.
여기저기 나오네요.
연예인보고 짜증나는거 오랜만이네요.
전 재미있어용
재밌나 몰라도 부산사람은 듣고 짜증나요
저게 무슨 부산사투린지 자갈치 시장 70-80대 할매들 보더 심한 사투리던데
이젠 더이상 새로운게 안나와요.
팬티 2장 챙기라... 그게 웃겨서 봤는디
꼰대에 자기 주장만 강하고 정말 비호감인데
제가 경상도 사람인데 딱 저런 사람은 걸러요.
사람 쥐어박는 개그
극비호감이거든요.
거기다 목소리까지 뒤집어지니까 견딜수가 없어요.
경상도사람은 하나도 안재밌는걸 서울사람은
재밌나봐요.양상국씨가 고정안되는 이유를
알거같음.너무 짜증섞인목소리로 소리지르니
아슬아슬.
저도 재미 있다고 해서 보다가..왜?? 했네요.ㅠㅠ
서울사람 아닌데
호ㆍ비호 가리기도 전에
너무 노잼이라 스마일도 안지어질 정도에요.
게다가 꼰대에 목소리도 커서
태극기 할배 같은 느낌이 들기까지 해요.
근데 어느 부분이 재미있나요?
한참 대세로 밀던데
이해가 안가요.
저는 허경환, 규카츠 김규원, 김원훈...이런 사람이 훨 재미있어요.
난 제밌던데..
그저 좋은 말만 하고 착하고
바르기만 하면 아나운서꺼 보지
머하러 개그맨방송 보나요
낼 당장 이민갈 태세
또는 내일이 없는듯이 속시원하게 질러버리는 맛도 있어아지
듣기싫고 왜 이제껏 못떴는지 알것같음
비호에요. 바로 채널 돌립니다.
경상도 마산 출신인데..
개인적으로 양상국 목소리 듣기 싫어요
경상도에도 양반이 있었을 것인데
양상국은...경상도가 무슨 쌍놈만 사는 동네로 보이게 해요..
서울 사람들은 양상국 싫다는 사람도 있고 재미있다는 사람도 있는데
재미있다는 사람은.. 서울의 고상함과는 다른 지방 사람의 날 것을 보는 재미일지도...?
여하튼 경상도 출신으로서 양상국이 묘하게 불편해요.
그런데 대화 중 재치는 있더라고요. 재치는 인정!!
부산출신인데 저도 노잼 억지같어요
저는 찾아서봐요. 양상국의 기세 좋아해요.
계속 윽박지르는 컨셉의 강약을 조금만 더 조절하면 진짜 치고 갈 수도 있지 않을까해요.
외모가 누구 닮아서 소오름ㄷㄷ
양상국 넘 재미있어요
더 승승장구 하길!!
한두번 재밌게 봤는데 허영 덩어리 같아 별로네요
시끄럽기만해요 안봄 사투리유머 싫음
싫습니다 왜 티비나오는지도 모르겠어요 못생기고 감각도 없고 말투도 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