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솥이 갑자기 맛이 가서 하나 새로 사려 어제부터 내내 인터넷 뒤지는데 결정하기가 너무 힘든 거예요
그런 거 보면서 아휴 밥솥 하나 사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 결혼할 때 혼수는 어떻게 했나 싶기도 하고 또 요즘은 뭐가 너무 복잡하잖아요 젊은 사람들 혼수는 어떻게 준비하나 싶네요.ㅎㅎ
밥솥이 갑자기 맛이 가서 하나 새로 사려 어제부터 내내 인터넷 뒤지는데 결정하기가 너무 힘든 거예요
그런 거 보면서 아휴 밥솥 하나 사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 결혼할 때 혼수는 어떻게 했나 싶기도 하고 또 요즘은 뭐가 너무 복잡하잖아요 젊은 사람들 혼수는 어떻게 준비하나 싶네요.ㅎㅎ
단시간에 많은거 사야해서 몰아치듯 훅훅 결정되는 것 같았어요.
너무 결정할게 많아 밥솥이나 냉장고 이런걸로 긴 고민할 여유가 없죠
밥솥따위죠 . 살게 너무 많아서
제 경우 가전은 남편이 신나서 고르는 바람에 고민이 전혀 없었어요.
가전 고를때 힘이 펄펄 나던 남편이 다른것 보러 다닐때는 세상 힘든 표정이라 나머지는 다 제 취향대로 속전속결이요. 살림 살이는 엄마나 친구 도움 받고요.
요즘은 근데 웨딩 준비부터 장난 아닌것 같더라고요.
어차피 돈쓴다하고 쓰는거죠
몇천에서 몇억씩 규모가 있으니 망설이고 말고할게 없죠
사면 되지요
살면서 제일 돈 펑펑 쓰는 시기가 결혼 준비할 때 아닌가요...
살게 많으니 머리 아파서 카탈로그 보고 대충 찍어서 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