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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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ㅊㄴ임 . 동생이 설령 싸가지 없었다 한들 엄마는 보러가야죠
싸가지없는 건 맞다해도
본인 엄마 다쳤다는 데
안 간건 님네 가족이
정상적인 범위의 가족은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뭐 각자의 사정이 있겠죠
안 갈 핑계 꼬라지하고는 ㅉㅉ
언니가 진짜 너무하네요
싸가지든 바가지든간에 저런 톡을 받으면
일단 톡을 보낸 동생에게 전화를 해서
자초지종을 물어보는게 정상이죠.
언니가 귀찮은김에 님 톡을 걸고 넘어지는거죠.
미친것들이 핑계를 만들어서 하는 경향이 있더라구요..노인네 옆에서 보살피는게 얼마나 힘든데..시누* 생각나네요
언니 싸가지바가지 에휴
보통은 저런 얘기는 전화로 하지요?
전화로 했으면 곡해가 없었겠지요
언니가 안 간 건 잘못이지만
저 톡도 이상하긴 해요. 참 답하기 싫게도 썼다… 싶은 게,
글자 수대로 요금 올라가는 전보도 아니고
이런 일이 있었어, 엄마 많이 아파하셔
한번씩들 들러, 병원비는 얼마얼마고…
이렇게 문장으로 써 보내지 않은 이유가 대체 뭔가 하는 생각이 들어요.
저건 그냥, 명령도 아니고… 알아서 해라 어?
이런 거 같잖아요.
저라면 전화해서 자세한 걸 물어보고 병원 들른 다음에
사람한테 말을 하는 건데 이런 식으로 하면 안 되는 거라고 말했을 거 같습니다만.
언니가 핑계 잡고 안 간 거라고 해도
저 문자는 너무 좀… 좋지 못해요. 예의도 없고 내용도 없고.
사장님이 비서한테 날릴 때나 허용되는 단순함 같네요.
누가 싸가지가 없는지 모르네.
에휴
그냥 노답이니 아무것도 바라지 마셔야할듯.
우리집에도 저런거 하나 있거든요.
병원 수십년째 케어 제가 하는데
아버지 혼자 계신다고 두달만 가끔 들여다보랬더니
지 새끼 학교보내라고 아버지께 데려다놓고
제가 지랄하니 지새끼 데려간 후로는
발길 끊음.
아버지 혼자 밥해드시고
(반찬, 국은 제가 해다드림. 저도 병원으로 직장으로
내새끼 케어까지 넘 힘드니 아버지가 밥해드심)
엄마 퇴원하고도 안와보고..
자식이 같이 해야한다지만..
솔직히 안보고 사는게 더 속편해요.
미친년들이조.
자식들에 딱 저같이 크라고 했어요.
그동안 저런식으로 문자보내고 생색내신건 아니신지ㅠ
싸가지 없어요
그간에 뭔가 있는거죠.
다정하게 못보내는 이유.
한쪽이 엄마 케어 일방적으로 하면
문자가 곱게 나갈수 없어요.
전 저 문자 충분히 이해.
뭐가 있는듯
톡을 보내면 일단 전화를 해보지않나요?
뭐 그렇게 정있게 쓰진않았지만 요는 그게 아니잖아요
엄마가 입원했다는데 저런 이유로 안갔다는게 말이 되나요
한마디로 그냥 미친년입니다
욕해주세요
미친년이라고
아는 척하면 엄마 케어레 동참해야 할까
핑계대는 거죠
나쁜 ㄴ이네요
저런 것도 언니라고.
진짜 싸가지없네요.
그간에 뭔가 있는거죠.
다정하게 못보내는 이유.
한쪽이 엄마 케어 일방적으로 하면
문자가 곱게 나갈수 없어요.
전 저 문자 충분히 이해2222
핑계거리잡아서 안하는거예요
대신 빌미는 주지마세요
싸가지
서로 뭐가 안 좋은 사이인듯 하네요
아니면 원글님 혼자 엄마 케어하는 상황같아 보이네요
그러면 그 언니는 엄마한테 전화도 안 해보나요?
언니 너무 이상하네요
원글님 혼자 엄마 케어하는 상황같아 보이네요
그 언니는 엄마한테 전화도 안 해보나요?
언니 너무 이상하네요
싸가지 없는건 언니구만
윗사람이면 전화해서 확인을 해야지
나이는 어디루 쵸묵는지
가정사 뒷얘기 많이 있으시죠?
그런 비하인드 모르는 사람으로서
저 일화만으로는 언니 웃기는 여자.
(하지만 여기에 언니 욕하는 사람이 대부분이더라도
그건 원글님 입장에서 본 시각으로 달리는거니까 공정한건 아님.)
동생한테 빈정상했다고
엄마 병문안 안가는게 무슨 심보인데요?
싸가지 없는 동생은 동생이고
엄마 아픈건 엄마 아픈건데?
그냥 병문안도 가기 싫은 싸가지 없는 물건이네요.
엄마 옆에서 매일 엄마 돌보는 동생한테 언니란 게 참 언니답지 못하네요. 엄마돌아가시고나면 인연 끊게 될 겁니다. 제가 엄마 돌아가시고 15년만에 인간같지않은 언니하고 결국 절연했네요.
그동안 잘해준 게 억울할 지경이예요.
님 언니도 싹수가 벌써부터 노랗네요
설령 문자가 싸가지없게 느꼈을지라도 엄마가 아프다는데 엄마한테는 가봐야 하는거 아닌가요
언니가 못돼쳐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