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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력있는 여자가 결혼하면 손해입니다...

............ 조회수 : 2,860
작성일 : 2026-05-09 21:04:42

먼저 가사노동,육아노동 이것 거의다 여자가 할수밖에 없어요...

전업주부로만 살겠다라면 가사,육아일은 당연히 전업주부가 해야 하지만

맞벌이하는 능력있는 여성이...결혼하게 되면 

엄청 손해봅니다..

남자들은 육아,가사일이 여성만의 일이라고 DNA로 박혀있어요

도와준다라는 표현을 씁니다...

마치 자기 일은 아니라는 늬앙스인데...

이게 말이 안되는 말이죠..

IP : 221.167.xxx.113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능력있음
    '26.5.9 9:10 PM (118.235.xxx.92)

    남편 세상에서 제일 힘든 전업시키면 되죠 .
    애 꼭 낳아야해요?

  • 2. ............
    '26.5.9 9:12 PM (39.125.xxx.30)

    능력있는 남자가 결혼하면 손해입니다...

  • 3. ...
    '26.5.9 9:13 PM (14.63.xxx.60)

    여자도 애없는 전업은 기생충 취급하잖아요. 남자는 애를 못낳으니 그냥 전업만 해도 되나요?

  • 4. .남자보다
    '26.5.9 9:14 PM (118.235.xxx.217)

    능력없음 여자가 가사 육아 다하는거 맞아요?
    평등하자 안하는거 맞죠? 능력없으니 그거라도 해야하는데
    왜 결혼후 돌변해요?

  • 5. 글쓴이
    '26.5.9 9:17 PM (221.167.xxx.113)

    여긴 명예남성인이 많은것 같음

  • 6. ...
    '26.5.9 9:20 PM (211.112.xxx.69)

    강제로 결혼해야 하는 법 없어요.
    하지 마세요. 끝

  • 7. 하지마세요
    '26.5.9 9:23 PM (117.111.xxx.254)

    누가 칼 들고 결혼하라고 협박하는 것도 아닌데.

  • 8. 직장맘
    '26.5.9 9:24 PM (220.83.xxx.126)

    능력있는 여자들 결혼하면 손해맞고
    장항준 정도 되는 0.00001% 남자 정도 만나야 겨우 재능 발휘하고

    능력없어도 직장맘이면 손해 맞아요.
    그래서 돈관리 싹다 재가 해서 그나마 위안이라도 삼는데
    요즘은 돈도 각자 관리한다니 정말 손해 맞죠.

    결혼하고 여자는 임신하는 순간 손해가 시작되는 것 맞아요.

  • 9. 안하면
    '26.5.9 9:25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결혼이 의무도 아니고...
    하고 싶은 사람 하는거고 안하고 싶은 사람은 안하고 다들 잘 삽니다.

  • 10. 요새는
    '26.5.9 9:27 PM (123.212.xxx.149)

    가사는 남자가 하는 경우도 꽤 있다고 보지만
    임신출산육아는 어쩔 수 없이 여자가 많이 할 수 밖에 없고
    사회적으로 당연히 손해라서.......
    근데 또 아이낳고 맞벌이 안하고 살기 힘든 구조ㅠㅠ

  • 11. ..
    '26.5.9 9:29 PM (211.36.xxx.237)

    여자갈아서 굴러가는게 잘사는건가요?
    예전 남자들의 역할을 요즘 남자들이 거부하는데 뭐 쓸모가 하나도 없어요

  • 12. ..
    '26.5.9 9:35 PM (182.220.xxx.5)

    님은 혼자 살아요.
    이런 혐오글 진짜 싫음.

  • 13. 누가 하랬나
    '26.5.9 9:42 PM (116.46.xxx.192)

    하지마세요.
    하란 사람 없는데 왜 혼자 그래요??

  • 14. 근데
    '26.5.9 9:46 PM (133.165.xxx.79)

    능력없는 여자랑 누가 결혼해준대요?
    취집은 꿈도 꾸지 말아야죠

  • 15. ...
    '26.5.9 9:48 PM (1.227.xxx.206)

    맞는 말인데 왜들 그렇게 발끈하지?

  • 16. ^^
    '26.5.9 9:48 PM (114.207.xxx.183)

    이런 혐오글 진짜 싫습니다!!

    하라 마라 님이 결정하고 단정 지을일 아닙니다!!

  • 17. ...
    '26.5.9 9:50 PM (118.235.xxx.81)

    딸 취집시켜야 하는데 못해서 ㅎㅎㅎㅎ

  • 18. 원래
    '26.5.9 9:51 PM (59.7.xxx.113)

    생명체는 다음 세대를 위해 손해보는 존재예요. 나의 이익을 추구하자면 다음 세대는 없는거죠.

  • 19. ..
    '26.5.9 9:51 PM (223.38.xxx.214) - 삭제된댓글

    나만 결혼 못할까봐
    다들 행복하게 끼리끼리 잘 사는데

  • 20. ㅎㅎ
    '26.5.9 9:53 PM (58.120.xxx.117)

    뭔소리죠.
    80대인가.
    요즘 세대는 안 이래요.

  • 21.
    '26.5.9 9:53 PM (222.108.xxx.71)

    의사 친구들 거의 다 입주쓰고 친정 시댁에서 라이드해주고 남편이 학원설명회가고 숙제 시키고… 능력이 아까운 여자는 주변이 합심해서 도와요

  • 22. ..
    '26.5.9 10:02 PM (118.235.xxx.55)

    의사 친구들 거의 다 입주쓰고 친정 시댁에서 라이드해주고 남편이 학원설명회가고 숙제 시키고… 능력이 아까운 여자는 주변이 합심해서 도와요

    결국 도와요로 끝나네요 육아는 끝까지 여자책임인건가요

  • 23. ...
    '26.5.9 10:08 PM (61.39.xxx.141)

    능력없는 여자가, 결혼못하는 여자가
    꼭 이런글 쓰더라는
    결혼 못한 이유를 능력좋아 안한것처럼

  • 24. 주기적으로
    '26.5.9 10:12 PM (218.235.xxx.83)

    갈라치기 남녀 싸우게 만드는글

  • 25. ...
    '26.5.9 10:17 PM (211.234.xxx.19)

    50대 능력 남편이랑 같음.
    딩크라 육아노동 없음. 가사 노동 평균
    40% 남편, 50%도우미 아줌마, 나 10%
    능력되면 도우미 쓰면 됨.

    이런 갈라치기 혐오글 진짜 싫습니다!22222
    선택임 본인이나 하지마세요
    명예남성은 개뿔.

    무능력 취집 꿈꾸는 정신병 혐오녀보다 낫을듯

  • 26. ㅠㅜ
    '26.5.9 10:27 PM (172.225.xxx.237) - 삭제된댓글

    저는 대기업 16년 다니다가 아이를 워낙 늦게 가지고
    임신중에 내내 고위험 산모라 병원에서 지내다
    육어 휴직 마지막 까지 다 쓰다가
    남편과 고민 끝에 전업으로 전향했는데요
    직업을 가지고 일한다고 다들 자아를 실현하고 그런건 절대 아니에요
    저는 정말 직장 생활을 치열하게 하신분들의 의견인지 너무 궁금해요
    직장 생활 정말 힘듭니다
    하지만
    월급이 들어오면 그 카타르시스로 달려가고 일을 놓는게 너무 아깝고 그래요
    저는 전업으로 제가 할 수 있는 일상에 부족한 스스로를 인정하고 그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노력을 다합니다.
    그러면서 재테크도 몰두 하는데요.
    이게 일하면서 월급 저축하는것과 너무도 달라요
    물론 사회생활에서는 소외되는 면이 있지요
    그런데 일하며 아이낳아 기르고 돌보며 가정꾸리는 분들 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저는 체력적으로 자신이 없어 전업으로 지내거든요.
    하지만 전업이라고 아무것도 못하는것 아닙니다.
    뭐라도 할 수 있어요
    사소하게 파킹 통장으로 조금이라도 이윤을 찾아가며 뭐든 하구요
    공부도 해보세요 (경제 서적 한달에 한권이라도 읽으려 하구요)
    국제 정세 살펴보구요
    요즘 좋은 유튜브도 너무 많잖아요
    저는 이게 또 너무 재미있습니다~
    이게 옳다 이것만이 옳다 이런건 이제 아닌 것 같아요
    그냥 스스로에게 집중하고 하루하루 더 나아지려고 노력하면 좋을 것 같아요!!

  • 27. 뭐래
    '26.5.9 10:27 PM (218.49.xxx.121) - 삭제된댓글

    이글 결혼못한 남자가 쓴듯

  • 28. 영통
    '26.5.9 10:30 PM (211.241.xxx.201) - 삭제된댓글

    요즘은 여자가 충분히 절충해서 편하게 살 수 있게 뭐가 잘 나오는 거 같아요
    물론 그래도 여자가 더 할 일이 많기에 남편과 잘 조율해야죠

    저는 이제 아이들이 20대가 되었는데..
    맞벌이로 출근할 때 아이들 데리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아이들 건사하고..
    남편은 새벽에 집에 오고..정말 힘들었어요

    그럼에도
    시가는 네 직업은 원래 하던 일이니 거기에 뭐 더 한다고 뭐가 힘드냐..
    친정도 ..남편에게 잘해라라고 그 말을 하지..나에게 힘들지라고 하던 사람이 없더라고요..

    불과 20년 전인데도 그랬었네요..

  • 29. 영통
    '26.5.9 10:32 PM (211.241.xxx.201)

    저는 이제 아이들이 20대가 되었는데..
    맞벌이로 출근할 때 아이들 데리고 출근하고 퇴근하고 아이들 건사하고..
    남편은 새벽에 집에 오고..정말 힘들었어요

    그럼에도
    시가는 네 직업은 원래 하던 일이니 거기에 뭐 더 한다고 뭐가 힘드냐..
    친정도 ..남편에게 잘해라라고 그 말을 하지..나에게 힘들지라고 하던 사람이 없더라고요..
    불과 20년 전인데도 그랬었네요..

    그런데
    요즘은 여자가 충분히 절충해서 편하게 살 수 있게 뭐가 잘 나오는 거 같아요
    물론 그래도 여자가 더 할 일이 많기에 남편과 잘 조율해야죠
    요즘은 남편과 아내가 서로 조율 잘 할 겁니다.

  • 30. ..
    '26.5.9 10:32 PM (61.39.xxx.227)

    이게 왜 혐오글이라며 발작들 하는건가요
    현실이고 남자들 가정일 안하는건 통계로 확인된건데요
    여자들의 권리를 위해서도 자주논의되어야 할 문제예요

  • 31. 여기
    '26.5.9 10:42 PM (118.235.xxx.196)

    김연아 결혼하면 명절에 시가에서 설거지통에 산다고 난리쳤던 곳이죠 ㅎㅎㅎ

  • 32. ㄴㄴ
    '26.5.9 10:47 PM (222.232.xxx.109)

    내용이 좀 극단적이긴 하지만 맞말인데 왜그래요. 전 공무원이고 주변에 공무원 커플들 널렸는데 남자가 살림육아 여자만큼 하는경우 극소수예요. 남자 육휴가 최근 몇년새 엄청 늘어나긴 했지만 여전히 여자는 퇴근하고 애 밥주러 부리나케 가고 남자들은 술마시고 자기 생활 합니다

  • 33. 그럼
    '26.5.9 10:52 PM (175.123.xxx.226)

    제발 결혼하지 말고 평생 남자처럼 일하며 살면 되잖아요. 왜 남자탓을 하나요? 둘이 합의 보고 결혼하는거 아닌가요? 합의 안됐는데 취집하고 싶어 결혼하고 남편한테 불만 품고 살림도 하기 싫어, 나가서 돈 벌기도 싫어, 남편덕에 편히 살아야 시십 잘갔다고 하는 여자들 뭐죠?

  • 34. ㅡㅡ
    '26.5.9 11:00 PM (112.156.xxx.57)

    요즘 가사육아 잘하는 남자 많아요.
    걱정 뚝!하고 능력 있는 여자 되고 나서 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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