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권호씨 선수시절엔 그렇게 압도적이었다는데 상위 0.01%의 가장 건강한 사람 중의 한명 아니었을까요.
그러던 사람이 노인도 아닌 나이에 저렇게 암진단 받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려니 참...
특이한 경우지만 이봉주 선수도 그렇구요.
심권호 보면 참 세상이 아이러니하다는게
건강 조회수 : 1,975
작성일 : 2026-04-10 00:55:04
IP : 118.235.xxx.25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6.4.10 1:12 AM (211.208.xxx.199)운동 선수라고 다 건강한건 아니에요.
그 최고 위치까지 오르느라 얼마나 골병이 들겠어요?
서장훈씨도 목이 안좋고
이상화씨도 무릎이 다 나갔다하더라고요.2. 운동선수도
'26.4.10 1:16 AM (125.134.xxx.134)스트레스 많이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타고났다고 해도 꾸준히 식단조절 근력운동 해야 하고 성공한 상위권 운동선수 하기까지 얼마나 참는 순간이 많았겠나요
서장훈도 한순간도 운동을 즐기면서 한적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죽기 살기로 한거라고
그 다음날 눈 못뜨면 어쩌나 싶을정도로 힘든날도 많았다고
세상에 공짜가 없지요
운동선수들 나이들어 심장안좋아 빨리 가시는분도 계신다고
그만큼 몸을 쓰는데 심장에 무리가 가죠
창창한 나이엔 모르다가 나이들어 남들보다 더 무리가 오는거죠
최고의 자리는 공짜가 없지요 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