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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편이 어려운 암환자입니다

도와주세요 조회수 : 17,103
작성일 : 2026-04-09 11:07:39

 

 남편이 갑자기 암진단을 받았어요

 집안 형편이 갑자기 안좋아졌는데

 암진단까지 받고 수술을 두번이나  했습니다 

 실비가 없어서 퇴원하고 요양병원에 못갈 거 같은데요

 집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 나라에서 도움을 받을 방법은 없습니다

 주민센터에 알아봤는데

 집도 없고 잔고도 없고 월세를 살고 있음에도 안되더라고요

 일정하게 월급이 통장으로 들어오면 안된다고 해서요.

  

IP : 121.145.xxx.165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9 11:13 AM (125.240.xxx.146)

    집에서 요양할 수 있지요. 걸어다닐 수 있으시고 밥 드실 기운되시면요. 실손 있어서 요양병원 갈 수 있음에도 음식때문에 계속 산책해야되서 안간 사람입니다.

    가려서 잘 먹고. 계속 회복을 위해 산책했어요.수술 후 두달동안 그래야 잘 아물고 회복해서. 튀김.밀가루.설탕든 것 안먹고.아침에 야채찜에 삶은계란.사과 먹으면서 식이요법도 해야해서요.

    의사가 수술 후 요양병원 갈까요?이야기하니 그 돈 갖고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했어요. 요양병원이 답은 아닙니다

  • 2. 암요양병원
    '26.4.9 11:13 A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안가도 집에서 요양하는사람들 많아요
    요양병원비가 워낙비싸고
    실비혜택도 까다롭고 실비없는사람도 많아요
    집에서 고단백으로 식사 잘챙겨드리고
    살살 운동하시라고하세요
    저도 실비없어서 그렇게 항암하면서 버텼어요
    참고로 전 4기 10년넘게 버티면서 삽니다

  • 3. 남편이
    '26.4.9 11:14 AM (220.80.xxx.65)

    집에서 혼자 버티고
    원글님이 일을 하시면 되지요
    서로 버티는거 밖에 없지요

  • 4. ...
    '26.4.9 11:16 AM (175.193.xxx.10)

    암요양병원 갈 필요 없어요.가는 사람들 실비있고 잘 사는 사람들이고요 보통은 엄마이자 며느리인 여자들이 가요 집에서 요리해야하고 절대 못 쉬니까요. 집에 계셔도 되요
    항암할때는 무조건 밥 잘 먹어야해요 술 담배 마약 빼고 모든 드셔도 되요 다만 김밥 한줄을 먹더라도 무조건 10분전에 주문한거 이런 신선한 걸 드세요 글고 입맛 없기 쉬우니까 물김치 담그세요 물김치 못 담그면 인터넷이나 동네 반찬가게 가서 사세요 암요양병원 가면 물김치 맨날 나옵니다. 라면 드셔도 되고 중요한건 소고기를 일주일에 두번 이상 드세요 비싼거 드실 필요없고 200그람 정도만 불고기 거리로 사서 참기름 넣고 소금 넣고 볶아서 드심 되고요

    밥 먹고 양치 바로 하고 그 다음에 약국에서 생리식염수 사서 가글 시키세요 근데 이 생리식염수 한번 따면 1주일 지나면 세균 나와서 버려야합니다. 팍팍 쓰시고요 프로폴리스 입에 뿌리는거 좀 싼거 사서 팍팍 쓰세요.

  • 5. ...
    '26.4.9 11:17 AM (175.193.xxx.10)

    글고 집에만 있음 체력떨어지니까 마스크 쓰고 집 근처 골목이라도 최소 하루에 30분 이상 가세요 항암 간격이 3주에 한번인지 1주일에 한번인지 모르겠는데 3주에 한번이면 1주일 지나면 하루에 1시간 산책은 꼭 시키세요 아침에 20분 점심에 20분 저녁에 20분 이렇게요. 계란도 좋고요 하루에 3알 이상 드시게 하세요

  • 6. 항암 후
    '26.4.9 11:18 AM (211.206.xxx.191)

    퇴원해서 집에서 많이 있지요.
    가족이 같이 산책도 가주고.

  • 7. ...
    '26.4.9 11:20 AM (1.232.xxx.112)

    집에서 지내는 게 더 좋을 수도 있어요.
    대신 루틴을 만드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암환자에게 필요한 것은 가족의 사랑일 수도 있어요.
    너무 걱정 마시고 집에서 항암할 수 있도록 하세요.

  • 8. 마나님
    '26.4.9 11:22 AM (114.201.xxx.223)

    요양원 안가도 돼요
    진짜 환자는 약먹고 자고 또 자고 하니
    그 음식 많이 못먹고요
    돈만 아까워요
    유병자는 실비가 되도 자기부담금 많이 내요
    솔직히 그돈 요양병원에 낼 봐엔 집에서 몸조리합니다
    웬만하면 다 배달이나 주문하면 되지요

  • 9. 나라에서
    '26.4.9 11:25 AM (14.39.xxx.125)

    암환자는 병원 수술비 5%만 받도록 해주고 있잖아요

    실손은 입퇴원후 요양병원 정도인데
    그건 집에서 먹는거 운동하는거 관리 잘하셔야죠

    암환자 5%만 부담하는 나라는 전세계에서 대한민국밖에 없어요

  • 10. ...
    '26.4.9 11:25 AM (58.79.xxx.131) - 삭제된댓글

    기력이 점점 떨어지더군요 우울증 무력증 심해지고 투병이 몸과 마음 마르게해요
    현재 돈아깝고 불안정한 미래위해서 돈아끼고 싶지만 돈으로 건강을 살 수 있다면 마이너스통장, 신용대출 써서라도 일상을 웃으면서 우선 쓸돈 써야하는게 맞아요
    그래도 아직 돈으로 건강을 살 수 있다면요
    속수무책, 어쩔 수 없이 돈으로도 건강 못사는 케이스도 너무 많거든요
    전기 온열매트 사서 몸 따뜻하게 유지하세요

  • 11. ...
    '26.4.9 11:25 AM (222.112.xxx.158)

    집도없고 잔고도 없으심 기초수급자는 안되나요?

  • 12. ..
    '26.4.9 11:33 AM (112.214.xxx.147)

    거동을 못하는게 아니라면 대부분 집에서 케어합니다.
    식사 고단백으로 챙기고 춥지 않고 덥지 않게 관리하죠.

  • 13. 요양병원
    '26.4.9 11:39 AM (222.108.xxx.9)

    요양병원에서 링겔 많이 권해서 그거 싫어서 나오신분도 계시더라구요
    직장다니면서 반찬 하기 힘드시면 한꺼번에 만들어두시고 소분해서 드세요
    반찬가게거 사다가 야채나 다른 재료 넣고 조리하면 시간도 많이 줄어요
    치료기간이 기니 넘 힘들게 하면 지치더라구요
    전 엄마가 자긴 못해준다 하지만 사먹지 말고 배달도 하지마라고해서
    가려먹다 보니 더 못먹고 힘들었네요
    아주 나쁜것 아니면 뭐든 잘 먹는게 좋은거 같아요

  • 14. ...
    '26.4.9 11:42 AM (211.201.xxx.247)

    실비 있어도 요양병원 가면 이래저래 월에 백만원 넘게 들어요.

    집에서 먹을 것만 잘 챙기면 됩니다.

  • 15. 00
    '26.4.9 11:43 AM (14.39.xxx.125)

    요양병원 실손 빼먹으려고
    고가의 치료와 링겔 영양제만 추천해서
    오래 못 있을 수도 없어요 (기간 제약도 있음)

    잠시 쉴수는 있어도 오래 있을 곳은 절대 아니에요

  • 16. 원글이
    '26.4.9 11:47 AM (121.145.xxx.165) - 삭제된댓글

    감사합니다

    남편은 신경외과 수술을 해서
    산정특례를 받았음에도 980만원이나 병원비를 냈어요
    총금액이 3천만원이 넘더라고요
    그런데 갑자기 남은 종양이 더더 커져서 한달만에 응급으로 또 수술을 해서요
    돈이 없으니
    그냥 둘이 죽어야하나 눈물만 나와요
    친절한 답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집에서 잘 케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17. 원글이
    '26.4.9 11:50 AM (121.145.xxx.165)

    감사합니다

    남편은 신경외과 수술을 해서
    산정특례를 받았음에도 980만원이나 병원비를 냈어요
    총금액이 3천만원이 넘더라고요
    그런데 갑자기 남은 종양이 더더 커져서 한달만에 응급으로 또 수술을 해서요
    또 수술비가 나갈 거 생각하니 답답해요
    돈이 없으니
    그냥 둘이 죽어야하나 눈물만 나와요
    친절한 답글들 정말 감사합니다
    집에서 잘 케어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18. 병원비
    '26.4.9 11:55 AM (111.171.xxx.8)

    실비 없으시면 건강보험공단에 재난적의료비 신청해 보셔요. 퇴원하고 6개월 이내에 신청하셔야 해요

  • 19. 그래도
    '26.4.9 11:57 AM (116.43.xxx.47)

    선택하자면 환자가 남편인 게 낫지요.
    가난한데 아내가 그러면 답 없습니다.
    요양 병원이 안 맞아서 죽어도 가기 싫다하시는 분도 있으니
    일부러 돈 있어도 집에서 요양한다 생각하세요.
    앞으로 힘든 일 많으시겠어요.위로 드려요.

  • 20. ㄴㄴ
    '26.4.9 12:04 PM (117.111.xxx.151)

    수술 후 퇴원하고 암요양병원 가면요
    보조치료 랍시고 각종 정체 모를 주사들만 종류별로 잔뜩 매일 맞아야 하던데요
    서울쪽은 1주에 최소 170~180만원 까지 보조치료를 선택해야 입원이 가능 해서요
    실비 있고, 집에서 밥 챙겨줄 사람 없어서, 굶고 있을 분이면 암요양병원 추천 하는데요
    그렇지 않으면 깨끗하고 맘 편한 내집이 낫지요

  • 21. ㅡㅡㅡ
    '26.4.9 12:08 PM (39.7.xxx.168)

    그거 실제 낸 총액 일정금 이상이면 다음 해에 환급되지 않나요? 분위가 가장 높아도 500 이상이면 대체로 되는것 같던데.. 문의를 한 번 해보세요. 마음도 몸도 힘드시겠어요...

  • 22. 요양병원이
    '26.4.9 12:14 PM (183.97.xxx.120)

    어제까지 옆에서 웃고 떠들던 분이 갑자기 상태가 나빠지면 같이 힘들어져요
    가족들이 자신을 잊는건 아닌지 불안해지기도 하고요

  • 23. 저도
    '26.4.9 12:16 PM (182.227.xxx.251)

    재난적의료비 신청 꼭 하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퇴원 하신 후에 신청 하셔야 그 동안 쓴거에 대해 반영 받아요.
    대신 넘 미루시면 안되고 퇴원하고 바로 하세요.
    서류가 좀 복잡하긴 한데 병원에 상담 해주는 곳이 있어요. 거기에 부탁 드리면 잘 도와주실거에요.

    암요양원 가는건 실비 때문에 요즘에나 유행이지 전에도 다 집에서 요양 했어요.
    식사만 잘 챙겨 주시고 신경 쓸거 없이 편하게 해주시면 그게 요양 입니다.
    밥 잘먹고 살살 걷기 운동이라도 하고 좋은 생각 편안한 휴식이면 최고에요.
    꼭 요양원 가야 하는거 절대 아닙니다.

    오히려 집이 편한 사람도 있어요. 남편이시니 아내가 챙겨주기도 좋잖아요.

    그리고 올해만 버티시면 내년엔 환급금도 나올거에요. 자기분담상한제 였나? 그거 때문에 나와요.

  • 24. 저도
    '26.4.9 12:18 PM (182.227.xxx.251)

    참 재난적의료비는 지난 번에 980 나온거랑 이번에 또 나올 병원비랑 다 같이 신청 하시면 됩니다. 이거 계속 병원비 많이 나오면 또 받을수도 있다고 해요.
    그러니 놓치지 말고 꼭 신청 하세요.

    의료보험공단에 전화해도 잘 알려 줍니다.

    다만 혹시라도 실비로 받으신 부분이 있다면 (없으신거 같긴 한데)그건 제외 하고 남은 금액에서만 지급 됩니다.

  • 25. ㅁㄴㅇ
    '26.4.9 12:38 PM (180.229.xxx.54)

    병원네에도 복지쪽 담당자 있었어요. 상담해보세요

  • 26. 집에서 케어
    '26.4.9 12:40 PM (122.254.xxx.130)

    실비있으니 그거 이용하려고 가는거고
    실비없으면 집에서 다해요
    저희엄마도 집에서 했어요
    다합니다ㆍ왜 못해요
    요양병원이 얼마나 실손얼마나 빼먹으려고 하는지
    말도못하는데ᆢ
    요양병원가면 보호자는 편하겠지만
    저도 집에서 엄마 케어했어요

  • 27. 상환금
    '26.4.9 12:55 PM (58.224.xxx.144)

    제가 2주전에 건강보험공단에 문의한 내용인데요
    2026년 의료비 본인부당 상한액 최고액이 8,430,000 원이예요 이금액 이상을 병원비를 쓰시면내년 8월에 건강보험공단에서 상환 받아요 건보 최고많이 내시는 분이 843만원제외하고 받으니까 (의료비본인부담상한액)으로 검색하시면 원글님은얼마쯤 상환받는지 나와요
    그리고 대형병원은 미리 원무과에 본인부담상한
    액 신청을 해두면 1년에 843만원 넘어가는 병원비는 받지않아요 병원측에서 직접 건보에 청구한답니다. 이경우는 같은 병원에서 843만원 이상결제 해야 가능합니다.
    주민센터에 올 해 안되면 몇달후 또는 일년후 또가보세요 지난 일년 수입 기준이라 달라질수 있어요
    중증환자라고 차상위계층 중에 의료비혜택이 있어요 이건 의료비를 내지않는데 수입이 어느기준이상이 되면 바로 중단되기는 하더라구요
    일단 주민센터나 구청에 자주 가보세요

    글이 길어졌는데 일단 수술하실 병원에 의료 본인부담상한액을 신청 먼저 하세요
    그러면 26년1월 부터 843만원 이상은 결제 하지않아요
    이건 매년 1월 리셋되어 다시 843만원 까지는 결제 해요
    두분 서로 의지하시며 잘 이겨내시고 완치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28. ㅇㅇ
    '26.4.9 1:51 PM (61.74.xxx.243)

    저희 아빠는 암(대장암 3기) 수술하시고 요양병원 입원까지 하셨다가
    엄마가 도저히 그런곳에 못보내겠다고;;
    그날로 도로 데려오셔서 집에서 간호 하셨어요.
    그냥 삼시세끼 챙기고 때마다 약 챙겨야 해서 보호자가 힘들지
    환자한테는 집이라고 딱히 안좋을껀 없었어요. 오히려 아빠는 집에 오셔서 더 좋아하셨어요.
    그게 벌써 6년전인데.. 지금 건강하시구요.

  • 29. 님땜에로긴
    '26.4.9 2:31 PM (112.186.xxx.90)

    저희어머니 다발성전이때 우연히 알게된분인데
    아마 아실지도..
    유튭에 주마니아 ..라는분 검색해보세요. 책도있고요
    그분은 학습이 중요하다고...어떻게 이겨나가야하는지 공부가 우선이라고..
    자연치료하신분인데..저는 괜찮더라구요

  • 30. 님땜에로긴
    '26.4.9 2:32 PM (112.186.xxx.90)

    이름만듣고 광신도인가했는데 아니더라구요

  • 31. tower
    '26.4.9 2:37 PM (59.1.xxx.85)

    건강 회복을 위해 기도할게요.

    용기 내시고 꼭 완치되시길 바랍니다.

  • 32. ...
    '26.4.9 2:59 PM (45.154.xxx.25)

    재난적의료비 신청 참고할게요

  • 33. ㅣㅣ
    '26.4.9 3:17 PM (172.56.xxx.205)

    재난적의료비 신청 2222
    원글님 힘내시고,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 34. lllll
    '26.4.9 4:46 PM (183.102.xxx.66)

    재난적의료비 신청 333
    힘내시고 꼭 쾌차하시기를 빕니다

  • 35.
    '26.4.9 6:13 PM (112.148.xxx.114)

    집에서 배액주머니 달고서 혼자 다 했어요.
    죽을병 수술은 재난적의료비 적절하지만 암수술 후 요양병원이 해당되나요? 많은 분들이 집에서 지내요. 원글님이 도와주시면 충분히 잘 극복하실 수 있죠. 저는 남편 도움없이 혼자서 배액관 주머니에 넣고 식사 준비도 다 했어요. 할 수 있더라구요. 힘내세요.

  • 36. ..
    '26.4.9 6:14 PM (121.124.xxx.219)

    재난적의료비 신청 44
    원글님 힘내시고 꼭 쾌차하시기를 바랍니다

  • 37. 보건소
    '26.4.9 6:36 PM (118.220.xxx.220)

    긴급 의료비 지원 암환자에게 해주는거 있어요
    꼭 알아보세요
    잘 치료되시길 바랍니다

  • 38. 원글님
    '26.4.9 6:52 PM (112.169.xxx.180)

    원글님 힘내세요.
    환자도 힘들지만 간병하시는 원글님도 힘드시니 원글님도 잘챙겨드시고 몸관리 잘하세요.
    (저도 암 겪었어요)

  • 39. 0000
    '26.4.9 7:29 PM (58.78.xxx.153) - 삭제된댓글

    암환자입니다 보건소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암환자에게 의료비지원사업 혜택이 있습니다 집근처 보건소 전화해보셔서 본인이 해당되시는지 물어보세요 급여를 받고 있으면 금액에 따라 해줍니다 수술비랑 약값 영수증 첨부하시면 시간이 지나면 지급해줘요

  • 40. ....
    '26.4.9 7:40 PM (78.35.xxx.34)

    도무지 이해가 않되요.
    한국이 의료보험 잘되어있다고 국민 모두 침이 마르게 자랑하는데 어텋게 이런 일이 있지요?
    일정한 수입이 있으면 당연 의료보험 있는거 아닌가요?
    수입이 없다면 국가에서 보조 해주는게 맞구요.

  • 41.
    '26.4.9 7:55 PM (14.56.xxx.247)

    기초 수급자 안되나요?
    제가 아는분 자식들이 5남매인데
    기초수급자에요.
    돈을 어디다 숨겨놨나봐요
    돈을 펑펑써요
    부럽더라고요
    다시 알아보세요
    기초수급자요
    안타깝네요

  • 42. 0000
    '26.4.9 8:07 PM (58.78.xxx.153)

    암경험자입니다 보건소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암환자에게 의료비지원사업 혜택이 있습니다 집근처 보건소 전화해보셔서 본인이 해당되시는지 물어보세요 급여를 받고 있으면 금액에 따라 해줍니다 수술비랑 약값 영수증 첨부하시면 시간이 지나면 지급해줘요..

    그리고 요양병원안가는 환자 많아요 집에서 있으셔도 되구요 집주변 병원에서 비타민 d랑 c 맞으시면 되요

  • 43. ..
    '26.4.9 8:12 PM (172.226.xxx.32)

    암환자 5%만 부담하는 나라는 전세계에서 대한민국밖에 없어요
    ㄴ 미국 제외, 선진국중엔 암같은 질병은 무료인 나라가 대부분이고
    긴급 요하는 심각한 질병은 기다림도 없어요.

  • 44. ...
    '26.4.9 8:25 PM (183.98.xxx.251)

    건강보험공단에 재난적 의료비 적용되는지 문의하시고
    주민센터에 연락하셔서 의료·요양 통합돌봄(지역사회 통합돌봄)도 알아보세요. 이게 암환자에게도 적용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자세한 돌봄 내용은 지자체마다 다르지 싶은데 원글님께 도움되는 부분이 있을 거예요

  • 45. ㅣㅣ
    '26.4.9 8:38 PM (1.241.xxx.109)

    재난적 의료비 신청 참고할게요

  • 46. ㅇㅇㅇ
    '26.4.9 9:57 PM (116.46.xxx.210)

    암환자입니다. 큰병원에서 로봇 수술 어쩌고 하면 그냥 일반 수술 선택하세요. 로봇 안해도 충분합니다. 로봇기계 뽕뽑으려고, 로봇 수술이 최고 인것마냥 홍보를 해서 그렇지 그냥 마케팅에 넘어가지 마시고 일반 수술 하시게 하세요. 그럼 얼마 안들어요. 저도 암환자인데, 제거 수술할때 그냥 절개하고 일반 수술 했더니 105만원 들었어요(산정특례 되니까요). 로봇수술은 1300-1500정도 낸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병원비 내고 그 다음해에 수술비 너무 많이 낸거는 또 환급해줍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암환자라고 요양병원 가는 거 아닙니다. 대부분은 집에서 잘 지내죠. 무조건 잘 챙겨 드시면 됩니다. 제 친구중 난소암 환자는 집이 부산인데, 국립암센터에서 수술하고 항암하는 바람에 어쩔수 없이 암요양병원입원했어요( 부산까지 통원이 너무 힘들어서 어쩔 수 없이)

  • 47. 긴급돌봄
    '26.4.9 10:01 PM (42.26.xxx.68)

    차상위 의료감경신청,기초수급자 생계급여 신청해요. 주민자치센터,국민건강공단에 재난의료비 퇴원시 신청 문의해요.

  • 48.
    '26.4.9 10:27 PM (14.33.xxx.161)

    친절한 82님들
    넘 감동이에요.
    이렇게 내일처럼 글써주시는 곳은
    여기 뿐 아닐까 생각이듭니다.
    원글님 이글들 잘 이리저리 합해서
    꼭 좋아하실거라 믿어요.

  • 49. 마니
    '26.4.9 10:56 PM (59.14.xxx.42)

    재난적 의료비 신청 참고할게요

  • 50. 항상 맑음
    '26.4.10 12:21 AM (1.242.xxx.8)

    힘내시고 원글님의 건강도 챙기시길.

  • 51. ...
    '26.4.10 1:34 AM (37.156.xxx.254)

    저희 아빠 82세때 암수술 하셨는데 형편이 안되어서 집으로 오셨어요 집에서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운동 많이 하셔서 잘 회복하셨어요 제 동생이 제게 한 말 중에 되는대로 살아야지 어쩌겠냐 했는데 이 말이 제게 힘이 되더라구요 원글님 힘내시기 바래요...

  • 52. 빨리나으시길
    '26.4.10 2:23 AM (14.42.xxx.24)

    본인부담상한액 신청
    재난적 의료비
    알고 갑니다

  • 53. ..
    '26.4.10 4:10 AM (175.195.xxx.109)

    아래 빨리쿡 게시글 꼭 보세요.
    그리고 환자분뿐만 아니고 보호자도 실행해보세요.
    아니면 보호자부터 실행해보시고 믿을만 하면 같이해보시든지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3710782

  • 54. 원글이
    '26.4.10 5:17 AM (121.145.xxx.165)

    네 감사합니다
    재난적 의료비는 병원 사회사업과에서 설명을 들었습니다
    잔고도 없고
    월세 겨우 살고 그래도 300만원정도 월급이 들어오고
    친정엄마가 노인연금이 아닌 사학연금을 타고 계셔서 ( 부모 자식 상호부양의무 )
    수급자는 안된다고 하더라고요
    남편이 사업하면서도 저는 법카 같은 것도 써 본적도 없고
    제이름으로 해 놓은 것도 없고
    그렇게 망하면서 몸도 저리 되니
    정말 안타깝고 뭘 위해서 저리 살려고 아둥바둥했나 하는 생각이 들어서
    불쌍하고 그래요
    친절한 82쿡님들 덕에
    요양병원 부담을 덜어서 감사합니다
    힘내보겠습니다

  • 55.
    '26.4.10 6:15 AM (182.227.xxx.252)

    힘내세요.
    이또한 다 지나갈거에요.
    그리고 힘들때마다
    여기에 글 써서 새힘 얻길 바래요.

  • 56. ...........
    '26.4.10 8:37 AM (220.118.xxx.235)

    힘내세요... 인생은

    그러다 또 좋은 날이 온다...

    그런 희망이 있어야 살아지더라고요

    직장이라도 있으니 다행이에요

  • 57. 참고해요
    '26.4.10 8:42 AM (211.194.xxx.189)

    국민건강보험공단에 (1)재난적 의료비,(2) 본인부담상한제
    주민센터에 (3) 의료·요양 통합돌봄(지역사회 통합돌봄)

  • 58. 플레인7
    '26.4.10 8:45 AM (218.154.xxx.160)

    저희 아버지는 수술 후 요양병원 절대 안 간다고 하셔서
    회복할 때까지 한 2주만이라도 있자고 했는데 안 간다고
    하셔서 집에서 운신 하셨어요.

    집에서 제일 중요한 건 잘 먹고 운동입니다.
    격렬한 운동을 뜻하는 게 아니고 하루 30분-1시간 바른자세로
    걷기 또는 가볍게 할 수있는 홈트 (우리 어렸을 때 했던
    국민체조 아주 좋습니다. 아침점심저녁 하루 3번)

    그리고 주민센터, 구청 등 암환자 지원금 주는 것도 보면
    어느정도 수익이 있으면 안 되더라고요. 현수막에 암 환자
    지원금 준다고 신청하라고 해서 했더니 그 대상자가 안 된다고
    후....;;;; 그럼에도 이런 저런 지원금 몰라서 못 받는 거 많으니
    많이 알아보시고요.

    어떠한 일이 있어도 절대 일은 손에 놓으시면 안 됩니다.
    지금 하고있는 일이 숨쉴 구멍이 되고있기에 남편을 위해서
    모든 일을 접고 간호에 전념하는 건 절대 안 하셨으면 합니다.

    그 숨쉴 구멍이 없으면 원글님이 넘어가세요.
    일단 내가 숨 쉬고 살아야 주위도 둘러볼 수 있습니다.
    아픈 남편이 1순위가 아닌 내가 1순위 되어야 원글님이 버텨내실
    수 있고 그래야 남편분 케어도 가능 합니다.

  • 59. 플레인7
    '26.4.10 9:04 AM (218.154.xxx.160) - 삭제된댓글

    그리고 요즘 요양병원으로 수익이 잘 안 되니
    암 요양병원으로 돌리는 병원들 많습니다.

    이게 정말 돈이 되거든요. 한방병원도 암 요양병원으로
    겸용 또는 돌리는 추세고. 여력되는 가는 거고 안 되면 안(못)가는
    건데 어떤 암인지 모르겠으나 요양병원에서 진행하는 보조치료 등
    집에서 대체할 수 있는 거 많으니 찾아보세요.
    보건의원 같은데도 비타민 주사 등 더 저렴하게 맞을 수 있어요.

    (암 카페 다른분들 후기 많이 찾아보시면 도움되실 겁니다)

    암은 사람 못 먹게 해서 말려죽여요.
    ~카더라 정보 차단하고 잘 먹고 운동 잘 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어느 암인지 모르겠지만 관련 암카페 가입하세요.
    앞으로 나타날 여러 증상을 다루는데 다른분들이 올려주신 후기와
    정보가 뼈와 살이 될 겁니다.

    남편분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원글님도 식사 잘 챙기시고요.

  • 60. 플레인7
    '26.4.10 9:07 AM (218.154.xxx.160)

    그리고 요즘 요양병원으로 수익이 잘 안 되니
    암 요양병원으로 돌리는 병원들 많습니다.

    이게 정말 돈이 되거든요. 한방병원도 암 요양병원으로
    겸용 또는 돌리는 추세고. 여력되는 가는 거고 안 되면 안(못)가는
    건데 어떤 암인지 모르겠으나 요양병원에서 진행하는 보조치료 등
    집에서 대체할 수 있는 거 많으니 찾아보세요.
    보건의원 같은데도 비타민 주사 등 더 저렴하게 맞을 수 있어요.

    암은 사람 못 먹게 해서 말려죽여요.
    ~카더라 정보 차단하고 잘 먹고 운동 잘 하는 게 제일 중요합니다.

    어느 암인지 모르겠지만 관련 암카페 가입하세요.
    앞으로 나타날 여러 증상을 다루는데 다른분들이 올려주신 후기와
    정보가 뼈와 살이 될 겁니다.

    남편분의 빠른 쾌유를 기원합니다.
    원글님도 식사 잘 챙기시고요.

    덧붙여) 만약 부산에 있으시면 연락주세요.
    제가 잠깐의 커피 친구 정도는 되어드릴 수 있어요.

  • 61. 나그네~
    '26.4.10 9:24 AM (211.211.xxx.46)

    글 보니까 암이 재발하신거 같은데 국민연금공단 암환자장애연금 상담 해보세요. 대상이 되신다면 도움이 되실꺼 같습니다.

  • 62. 암 수술비가
    '26.4.10 9:28 AM (183.97.xxx.35)

    생각보다 엄청나네요

    집도 없고 잔고도 없고 월세라면
    집팔고 논팔아 사업에만 쏟아부은건지..

    남편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남은가족이 앞으로 살아갈일이 걱정

  • 63. 요양원
    '26.4.10 9:57 AM (112.157.xxx.2)

    안 가는 암환자들이 더 많습니다.
    저는 전이로 두 번 암을 겪었지만
    요양원 안 갔어요.
    물론 실비도 없었구요
    그거 상술입니다.
    내집이 더 안정적이고 좋지요.
    그리고 암은 5년동안 나라에서 책임져주잖아묘.
    5년 지나면 각종 검사비용과 약값이 엄청 올라갑니다.
    나라에서 보조해줄 때 몸관리하세요.
    없는 형편에 요양원 바라기 그만하시구요.

    성모꽃마을 알아보세요.
    천주교에서 암환자 대상으로 단기 교육하는
    곳인데 가격 저렴하고
    나 때는 일주일 합숙였네요.
    아마도 매월 첫ㅊ재날 전화로 가입하는데
    경쟁이 핌해서 혼자는 안퇴고 식구들이 전회ㅡ해보세요.
    가격 저렴합니다.

  • 64. 윗님
    '26.4.10 9:58 AM (223.38.xxx.226)

    한줄 앞말만 하시지
    안그래도 힘든분에게 뒷말은 뭐하러

    힘든시간 잘 견디시고
    서로 의지하고 하루하루 보내다보면
    그래도 길이 열릴겁니다
    저희도 힘든길을 걸어봤기에
    응원보냅니다
    의지할 서로가 있다는게 그래도 큰 힘이지요

  • 65. 플레인7
    '26.4.10 10:03 AM (218.154.xxx.160) - 삭제된댓글

    저희 아버지도 암으로 가셨기에
    지금 엄마도 투병 중이라 신경쓰여서 다시왔다가...하...

    윗님.
    이런 생각은 그냥 속으로만 삼키세요.
    굳이 입으로 내서 손가락으로 안 쓰셔도 됩니다.
    보통 이런 걸 삼업 이라고 하죠.

    -

    숨만 붙어있으면 어떻게든 살아집니다.
    원글님 이런 덧글 신경쓰지 마시고 상처받지 마세요.

    이 또한 다 지나갈 일입니다.

  • 66. 플레인7
    '26.4.10 10:05 AM (218.154.xxx.160)

    저희 아버지도 암으로 가셨기에
    지금 엄마도 투병 중이라 신경쓰여서 다시왔다가...하...

    저 위에 윗님.
    이런 생각은 그냥 속으로만 삼키세요.
    굳이 입으로 내서 손가락으로 안 쓰셔도 됩니다.
    보통 이런 걸 '삼업'이라고 하는데 그냥 살기도
    힘든 세상에 굳이 죄를 짓지 마세요.

    -

    숨만 붙어있으면 어떻게든 살아집니다.
    원글님 이런 덧글 신경쓰지 마시고 상처받지 마세요.

    이 또한 다 지나갈 일입니다.

  • 67. 암환자
    '26.4.10 10:21 AM (115.138.xxx.245)

    국민연금공단 암환자장애연금 상담 해보세요. 대상이 되신다면 도움이 되실꺼 같습니다.

    차상위 의료감경신청,기초수급자 생계급여 신청해요. 주민자치센터,국민건강공단에 재난의료비 퇴원시 신청 문의해요.

    암환자인데 저도 알아봐야겠습니다

  • 68. ㄴㅁㅈㄱ
    '26.4.10 10:26 AM (211.46.xxx.137)

    암환자 관리 도움얻어 잘 하시길 바래요

  • 69. ...
    '26.4.10 10:31 AM (122.41.xxx.15)

    친정엄마가 님과 동거인으로 되어있는거에요?
    아니 무슨 친정엄마 사학연금 타는 것 때문에 결혼한 딸 가정에 지원이 안되는걸까요?
    저도 암 수술 하고 요양병원 안갔어요 저는 친정엄마가 와서 식사 챙겨주시고 남편과 애들이 식사 빼고 집안일은 다 하니 엄마도 많이 고생하시지 않고 좋았어요 저도 첨엔 요양병원 가려고 했는데 엄마가 우겨서 집에서 요양했지만 집에 있었던거 잘한 결정이라 생각해요

  • 70. ㅇㅇ
    '26.4.10 10:36 AM (133.200.xxx.97)

    일안하고 집에서 푹 쉬는게 요양이지 무슨 요양병원 다 가는거 아니예요
    집에서 티비보고 쉬고 먹고자고 하는게 요양입니다

  • 71. __
    '26.4.10 11:05 AM (152.99.xxx.164)

    본인부담상한액 신청
    재난적 의료비
    알고 갑니다

  • 72. 00
    '26.4.10 11:13 AM (175.120.xxx.140)

    본인부담상한액 신청
    재난적 의료비
    정보 감사합니다

  • 73. ..
    '26.4.10 12:38 PM (125.185.xxx.145)

    유튜브에서 이상구박사의 뉴스타트강의 들어보시면
    많은 도움 되실겁니다.
    잘 치유 되셔서 쾌차하시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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