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무
'26.4.10 12:38 PM
(147.6.xxx.21)
상품권 좋네요.
금액은 박하지 않게.... 제 기준입니다.
2. 음
'26.4.10 12:51 PM
(1.236.xxx.93)
10만원 드렸어요 보험금 받아 숨 쉴수 있고 치료 잘 받을수 있었어요
3. ...
'26.4.10 12:59 PM
(222.109.xxx.253)
설계사면 보험 가입한 것 만으로도 수당 많이 떨어질텐대요.잘 생각해 보세요
4. 최
'26.4.10 12:59 PM
(106.101.xxx.161)
-
삭제된댓글
직장동료남편분이 설계사이진거죠?
보험금은 보험회사에서 지급하는거니
감사의 인사와
보험필요한 주위사람 소개시켜주면 좋을듯하네요
5. ㆍ
'26.4.10 1:05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보험 소개
6. 아이쿠
'26.4.10 1:07 PM
(223.38.xxx.193)
설계 수당 몇백 받았을 거고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도 받아요.
자기 할 일 한 건데 무슨 답례요?
7. 음
'26.4.10 1:10 PM
(221.138.xxx.92)
저도 좀 이해가...무슨 답례요.
가입도 그 사람통해 한거죠??
8. ..
'26.4.10 1:17 PM
(110.15.xxx.91)
님보험 든것으로 수당 다 받아요
주변 소개해주는 게 좋죠
9. ㅇㅇ
'26.4.10 1:23 PM
(118.235.xxx.190)
감사함의 표현이죠.저도 같은 경우로 10만원 드렸어요.
자기 수당은 수당인거고 고마운건 고마운거니^^
10. ...
'26.4.10 1:25 PM
(1.227.xxx.206)
1년만에 받았으면 설계사 수당도 별로 못 받았겠네요
원글님 입장에선 그야말로 땡잡은 건데
보험금을 얼마나 받았는지 모르지만 30~50 정도?
아니면 새로 보험을 들어준다
11. 쓸개코
'26.4.10 1:28 PM
(175.194.xxx.121)
주번에 소개해주세요. 그걸 제일 고마워할것 같은데요.
12. ??
'26.4.10 1:29 PM
(222.100.xxx.11)
아니 내가 병걸려서 받은건데 그걸 감사하다고 상품권이요?
솔직히 이해가 안가네요.
님이 받을 조건되니 받은건데요.
차라리 주변 누구를 소개시켜주시든가요.
13. 123123
'26.4.10 1:36 PM
(116.32.xxx.226)
다른 보험을 하나 더 들어주시는게 ?
14. 하여간
'26.4.10 1:38 PM
(175.199.xxx.97)
82는 전부 과해요
무슨백만원을..
15. 약간다르지만
'26.4.10 1:39 PM
(218.158.xxx.64)
제가 수술후 실비 청구하는데 특약도 많았고 뭘 보상받는지 모르겠다니 친구가 아는 보험설계사에게 물어봐줬는데 실비보장내 받을수 있는 모든 걸 받게 해주는 대신 10%인가 수수료로 요구하더라구요.
전 그냥 보험사에 청구해서 주는 것만 받았는데 보험사에서 살짝 빼고 주는 경우가 많나봐요.
아마 동료남편분이 꼼꼼히 챙겨서 보험금 받게 해준것 같으니 성의 표시하셔도 괜찮ㄹ듯.
16. 하아
'26.4.10 1:41 PM
(221.138.xxx.92)
내돈내고 받는 걸
경황없거나 노인들 어려워하니
그걸 또 수수료라는 명목으로 챙기려고 하고..난장판이네요.
17. …
'26.4.10 1:44 PM
(112.145.xxx.82)
설계사수당 많다는거 옛날말…
18. ..
'26.4.10 1:53 PM
(106.101.xxx.161)
직장동료남편분이 설계사이진거죠?
보험금은 보험회사에서 지급하는거니
그냥 감사하다고 인사만 하시고
보험필요한 주위사람 소개시켜주면 좋을듯하네요
19. ㅇㅇ
'26.4.10 3:53 PM
(61.79.xxx.223)
제가 좀 젊기도 하고
보험에 대해 부정적인 편이였어서
안들을까 하다 동료 남편이 한다하니
주위에서 하니씩 들어 주길래
저도 별 생각 없이 있다 기본으로 들게 된건데
이게 가입하고 9개월이면 못 받는 금액이라
하더라구요 전 12개월 정도 납부하고
직장에서 건강검진 하다가 병이 갈견 된거라
건강을 잃었지만 위로금 차원으로 생각 한다면
운이 좋았던거죠
아직 많이 젊은편이라 수술하고도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여서 정신없는 한 달이
지나갔는데 그 설계사분이 차근차근
도움 주셔서 너무 감사한.마음이 들어
그냥 지나치지 못하겠더라구요
저희 가족 두 명 소개 시켜 드리고
상품권 삼십정도 생각하는데
괜찮겠지요..
맘은 더 많이 해드리고 싶지만
저도 직장도 이삼년 쉬어야 될꺼고
앞으로 계속 치료를 해야하고
비급여 부분도 많다보니
여기저기 아껴야 하는 부분도 있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