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10 7:03 AM
(106.101.xxx.223)
그 칭찬이 가짜 칭찬일수 있어요
속마음은 다른
2. ..
'26.4.10 7:08 AM
(223.38.xxx.74)
과하게 꾸미거나 성형한 사람을 보면 그냥 나오는 말이에요.
눈에 보이게 과하니까 민망함을 감추려고 하는 말인데 본인은 그쪽에 꽂혀 있는 사람이니 그걸 곧이고대로 받아들이죠..
3. 노력상
'26.4.10 7:10 AM
(121.190.xxx.190)
그냥 노력이 가상해서 하는 말이죠
4. ..
'26.4.10 7:11 AM
(116.121.xxx.91)
누가봐도 과하게 꾸미고 외모로 칭찬받고 싶은게 보이니까 그냥 접대성멘트 하는거죠 나이든 사람한테는 더 그러죠
5. 칭찬은
'26.4.10 7:15 AM
(123.212.xxx.231)
꾸밈에 대한 칭찬이죠
평소보다 힘주면 오늘 왜 이렇게 이쁘게 하고 왔어? 그러잖아요
사람은 같은데 이쁘다고 하는 이유는 노력을 칭찬
6. ...
'26.4.10 7:20 AM
(172.119.xxx.234)
예쁜데 늘 부시시한 사람보다
평범해도 빈틈없이 산뜻하게 꾸미는 사람이 언뜻볼때
훨씬 보기좋잖아요.
인상으로 결정하지 남을 자세히 뜯어보고 분석하지 않습니다.
7. ....
'26.4.10 7:27 AM
(211.201.xxx.247)
누가봐도 과하게 꾸미고 외모로 칭찬받고 싶은게 보이니까 그냥 접대성멘트 하는거죠
나이든 사람한테는 더 그러죠 22222222222
솔직히 저런 타입 만나면 딱히 다른 주제로 할 말도 없습니다.
본인이 워낙 외모에만 관심이 치우쳐 있는 사람이라
외모 칭찬으로 시작하면 모든 대화가 원만하게 흘러가면서 만사 해결.
8. 음
'26.4.10 7:27 AM
(1.234.xxx.42)
자녀의 학벌이나 전문직이라고 자랑하면 별 생각 없이 잘키우셨다고 립서비스 하게 되지
않나요?
사실 남의 일에 별 관심 없지만 우리는 상대가 원하는 대답을 가볍게 해주는
사회화가 되어 있으니까요
가까운 사이면 과한 꾸밈을 보는것도 별로고 립서비스에 뽕 맞고 다른 사람 무시하는것도
웃기겠지만요
9. 딱봐도
'26.4.10 7:29 AM
(61.83.xxx.51)
그걸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같으니 해주는 말이죠. 인사치레로.
10. 딱 보이니까
'26.4.10 7:30 AM
(220.78.xxx.213)
-
삭제된댓글
얼마나 외모에 목숨 거는지 보이니까
원하는 말을 해주는거예요
얼굴 땡기노표 팍팍 나는 할머니에게
젊어보인다 립서비스하는 맥락과 같은거
11. ..
'26.4.10 7:31 AM
(180.69.xxx.29)
-
삭제된댓글
이쁘다 느낌이 다 같을순 없고 그 꾸밈에 대한 노력땜에 칭잔하는거 같아요 그리 뜯어보지 않아도 60 이면 화장 안해도 남상 널렸어요 커트에 남자같은데 옷은 여자모습요
12. ...
'26.4.10 7:42 AM
(220.84.xxx.162)
과하게 꾸민 사람은 외모에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는 거잖아요
돈 드는거 아닌데 상대가 원하는 거에 반응해줄뿐이죠
그리고 평생 풀메에 네일 눈썹....이거 부지런하지 않으면 아무나 못해요
사회화가 덜된 사람은 생각 나는대로 뱉지만
고객으로 온 사람에게는 힘 준것에 대한 립서비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3. ㅎㅎ
'26.4.10 7:42 AM
(211.235.xxx.38)
그래도 남들이 다 이쁘다면 나름 이쁜가보네요.
14. ...
'26.4.10 7:44 AM
(220.84.xxx.162)
원글님은 평생 함께해서 언니의 외모에 대한 객관화가
정확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진짜 매력있고 예쁜것일수 있어요
15. 음
'26.4.10 7:49 AM
(123.212.xxx.149)
꾸민 것에 대한 칭찬이에요.
외모를 그렇게 꾸몄다는건 그 사람이 그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거잖아요.
그럼 본능적으로 상대방은 그걸 칭찬하게 되는 것 같아요.
손톱을 아무 것도 안한 사람에겐 손톱 얘길 안하지만
네일을 화려하게 했다면 어머 손톱 너무 예뻐요 라고 할 수 있는 거죠.
그리고 님 취향은 아니지만 나름 매력있는 외모일수도 있고요.
일단 다이어트해서 날씬하고 자세도 꼿꼿하다면 딱봐서 이쁠 수 있을 것 같아요.
16. ㅇㅇ
'26.4.10 7:50 AM
(39.7.xxx.19)
화장을 기가 막히게 하는 걸 수도.
친한 사람에게는 화장한 얼굴이나 화장 안 한 얼굴이나
똑같이 느껴지는데
화장 안 한 얼굴 모르는 사람은 화장빨(수준 높은 화장)에
속는 거죠
17. ㅇㅇ
'26.4.10 7:51 AM
(211.60.xxx.228)
그 나이까지 48유지하는 것만으로도 상위권일걸요
18. ᆢ
'26.4.10 7:55 AM
(125.181.xxx.149)
60노인되서 말고
2,30대 때는요?
그때도 많이 들었어요? 말상도 매력있는 얼굴 있던데요.
19. 음
'26.4.10 8:01 AM
(136.52.xxx.152)
에이 한국사람 안예픈데 예쁘다고 잘 안해요
20. 남들이
'26.4.10 8:10 AM
(110.15.xxx.77)
남들이 다 그러면 예쁜거예요.
사랑들이 예쁘다는말 많이 안해요.
그리고 약간 남상을 미인으로 칩니다.
21. 그런데
'26.4.10 8:16 AM
(42.25.xxx.254)
이와중에 님은 왜 조사를 다 띄어쓰나요
넘 이상하고 답답
22. 음.
'26.4.10 8:25 AM
(59.30.xxx.162)
언니는 본인의 단점을 알고 많이 노력하는 사람이시네요.
그런 언니가 본인은 못듣는 이쁘다 소리 들으니 배 아프신듯.
23. ㅎㅎ
'26.4.10 8:34 AM
(222.100.xxx.11)
근데 솔직히 사람들이 다 예쁘다면 예쁜거에요.
입발린 소리 안하는 사람들도 많거든요.
님 눈에는 풀메에 남상이고 기골이 장대한 느낌이라 별로라고 생각하겠지만,
뭔가 시원시원한 스탈일에 늘씬한 미인일듯합니다.
24. ..........
'26.4.10 8:39 AM
(220.118.xxx.235)
젊을 땐 꾸미는거 좋아하니 예쁘다고 해주는 거고
나이가 들면 그냥 꾸미기만 해도 예쁩니다
귀찮아서 대충 다니는 중년이 대다수니까요
25. 질투인가요?
'26.4.10 8:40 AM
(14.4.xxx.150)
님은 하나하나 뜯어보니 못나보이는거고 남들은
전체적으로 조화로워 보이니 예쁘다하는거겠죠
꾸미는것도 노력이고 정성인데 남의 노력을 깍아내리지말아요
꾸며서 예쁜것도 능력입니다
하지만 자기보다 못생긴 사람들 무시하고 그러는 인성은 별로네요
26. 언니가
'26.4.10 8:55 AM
(222.235.xxx.29)
트렌스젠더 같다는거 보니 좀 진하게 생긴 스타일인가 봐요. 잔잔한 미인형은 아니지만 객관적으로 화려하게 생기고 열심히 꾸몄으니 예쁘게 보일 수 있죠.
원글님은 언니를 잘 아니 언니의 외형적인 단점도 잘 알지만 타인은 화려한 이목구비에 꾸민 외형만 보면 첫 인상은 예쁘다고 느끼는 거에요.
근데 그 나이에 그렇게 꾸미기 쉽지 않아요.
27. 이쁘진 않아도
'26.4.10 9:06 AM
(223.38.xxx.69)
성의껏 본인을 꾸민데 대한
칭찬일 거에요
남상에 말상이예요
^^^^^^^^
그러니 본인이 큰단점 알고
더욱 풀메까지 하며 신경 썼나봐요
근데 언니도 노력이 대단하네요
60 넘는 나이까지 속눈썹 붙이고 다니고...
꾸미는 노력이 엄청나네요
부지런하지 않으면 못할 일이네요
28. 열심히
'26.4.10 9:22 AM
(123.142.xxx.26)
꾸미는데 관심많고 진심인 사람보면
그냥 이쁘다, 해줍니다.
진실과 사회멘트를 구분하면 좋을텐데
동안이라고 하면 진짜 다 자긴 동안인줄 알고,
날씬하다 하면 나 정도면 다 날씬한줄 알죠
29. ..
'26.4.10 9:25 AM
(106.101.xxx.63)
.
아이고
이것드 글이라고
질문이라고
물어보는 거요????
30. 남자들이
'26.4.10 9:38 AM
(211.194.xxx.189)
남자들이 정말 예쁜여자와 꾸며서 예뻐 보이게 착시 효과 둔 여자를 구분을 못 해요.
여자들은 착 보면 알잖아요, 쟤는 성형빨 더하기 돈 들여 꾸민 착시 미인인것을.
남자들은 정말 구분을 못 해요.
아마 언니도 후자일겁니다. 여자는 알지만 남자들은 몰라요.
31. ....
'26.4.10 9:53 AM
(1.228.xxx.68)
50가까이되니 일단 꾸미는게 대단해보여요
손톱 눈썹붙이는것도 앉아있는거 귀찮으면 못해요
안꾸미고 자연인보다 훨씬 매력있긴해요 그리고 48킬로 유지 하는거 굉장히 힘든일입디다
32. 그정도면
'26.4.10 9:53 AM
(123.111.xxx.138)
말상이든 다리가 짧든 그나이에 48Kg 유지하기 힘들고
얼굴을 잘 꾸미면 당연히 예쁘죠.
누가 키와 비율까지 보나요?
매일보는 가족은 그런가부다 하지만 처음보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이쁜얼굴인겁니다.
제 아이가 외삼촌을 어릴때부터 보고 자랐는데.
어쩌다 외삼촌 20대 시절 사진을 보고 깜놀하는겁니다.
연예인 같다고요.
제가 그정도는 아니라고 했는데도 울집 남매들 둘다 인정하더라구요.
외삼촌 젊을땐 진짜 잘 생겼었다고요,
지금은 살도 찌고 나이도 들었고 그냥 평범한 아저씨예요.
33. 음
'26.4.10 9:56 AM
(58.235.xxx.48)
꾸미면 이쁘다고 해주는게 일반적이긴 하지만
님 글은 너무 친언니를 까내리는 느낌이 있네요?
허리길고 다리 짧고 누가 그런거까지 자세히 보나요.
그냥 날씬하면 날씬한가 보다 하죠 ㅋ
34. 음음음
'26.4.10 10:02 AM
(119.196.xxx.115)
객관적으론 이쁘지않을거같긴하네요
그래도 객관적으로 말해줄 사람한테 솔직하게 물어봐보세요
진짜 이쁜게 맞는지...아님 님생각이 틀렸었을수도 있으니까요...
제 생각엔 그나이에 그렇게 속눈썹까지 붙이고 몸무게 유지하면서 꾸미는 할머니들이 드무니까...그런거에대한 찬사가 아닐까요?? 저렇게까지 꾸미는데 이쁘다고 해줘야할거같은..???
솔직히 그 나이에 속눈썹......기괴하긴해요...그런건 안했으면 좋겠긴해요..할머니들
35. ㅇㅇ
'26.4.10 10:09 AM
(112.166.xxx.103)
그렇게 오랜 시간 속눈썹 붙이고 다니면 눈꺼풀 탈나지 않나요?
늘어진다거나 알러지 생긴더던거...
그리고 속눈썹 붙이고 화장 화려하게 한다고
다 예뻐보이지는 않아요.
고로 원글님 언니는 진쩌 예쁜거 일 수도.
36. ㅋㅋ
'26.4.10 10:23 AM
(211.222.xxx.67)
동생이 보지 못하는
언니만의 찐 매력이 있을듯
사실 50후반 지나가면
젊어서 이뻤어도
이쁘다는 소리가 잘 안나와요
37. ...
'26.4.10 10:28 AM
(221.149.xxx.65)
친언니맞아요?
남들이 언니 못생겼다하는 것보다 예쁘다 칭찬하면 좋지 않나요?
허리길고 다리짧고 손발큰게 뭐 어때서
남들이 그렇다하면 아니라고 정색하고 편들어줘야할판에
말상 남상 트랜스젠더 라니... 세상에...
38. ...
'26.4.10 10:34 AM
(121.157.xxx.116)
평생 48킬로 유지만으로 충분히 존경스러움 ㅋㅋㅋㅋ
꾸미는게 나쁜것도 아니고, 원글 눈에만 못생겨보이나봐요
39. 이런
'26.4.10 10:36 AM
(220.65.xxx.99)
언니는 48몸무게 만으로도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샘나요?
40. ㅡ
'26.4.10 10:37 AM
(118.235.xxx.96)
원글님이 외모 컴플렉스가 있으신듯.
언니가 남들에게 피해 안 주면서 행복하게 외모 가꾸고
다른 사람들에게 예쁘다는 소리 듣는데
그걸 그렇게 혐오스러운 존재라도 된다는 듯이 묘사하고 글 쓰는 이유가 있을 것 같네요.
사람 보는 눈은 다 비슷해서
많은 사람들이 꾸준히 예쁘다고 하면 그 많은 사람들의 판단력이 원글보다 떨어져서 허튼 소리 하는건 아닌거예요.
본인 눈이 이상한거지
41. 나만
'26.4.10 10:47 AM
(58.235.xxx.48)
글이 참 불편하게 읽히는데 저만 그런게 아닌가봐요.
언니가 육십이면 원글도 오십대일텐데
이십대 아가씨가 언니랑 경쟁의식 느끼며 쓴 글 같아요.
남상이니 트랜스젠더니 표현도 과하고
몸매도 누가 육십대를 허리가 기네 짧네 평가하나요.
그냥 날씬한가보다 하는거지
언니가 많이 싫거나 내 눈엔 안 이쁜데 사람들 평가가 나보다 나으니 평생 샘났던 분 같은데
그래도 같이 늙어가는 처진데 언니는 예나 지금이나 멋내는데 참 부지런하네. 정도로 넘어가면 될 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