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더치안하고
그냥 누군가 사는데요
오늘도 그냥 제가 결제햇어요
근데 후배가 대리님이 저번에도 사셧자나요 하면서
그냥 커피한잔 사면되지 뭘 그랫는데
굳이 저한테 돈을 보내는거에요
뭐 직장인점심이라 해봣자 3마넌 이쪽저쪽인데
너무 칼같아서 좀 정이 없다랄까...
담에 그냥 사면되지 굳이 저런이유가 궁금하네요
저희는 더치안하고
그냥 누군가 사는데요
오늘도 그냥 제가 결제햇어요
근데 후배가 대리님이 저번에도 사셧자나요 하면서
그냥 커피한잔 사면되지 뭘 그랫는데
굳이 저한테 돈을 보내는거에요
뭐 직장인점심이라 해봣자 3마넌 이쪽저쪽인데
너무 칼같아서 좀 정이 없다랄까...
담에 그냥 사면되지 굳이 저런이유가 궁금하네요
그 후배 맘에 드네요.
선배라고 더 내고 얻어먹는 거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보다
계산 깔끔하게 하는게 더 신뢰가 가는데요?
돈 문제로 정이 있네..없네 할 건 없다고 봐요.
오히려 저렇게 하는 게 정있는 거 아닌가요? 그냥 입 닦으면 저 후배는 이득인건데요.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다니 놀라고 갑니다
친한친군데 일년에 두번 만나서 밥먹고 차마시며 수다떨어요
제가 그날먹은거 반나눠 더치하자니까 굉장히 불쾌해하네요.
만날때 지난번에 누가샀는지 기억도 잘 안날때 있고 신경쓰기싫어 더치가 편한데..
우리사이에 누가내면 어떻냐며..
친구도 제가 정없어 보였나봐요;;
이제부터 더치하자고 하세요
순번 생각해서 계산 차례 지키는 것도 신경 쓰이고 서로 지불하는 돈 액수를 맞추는 것도 신경 쓰이죠
그냥 만원짜리 칼국수 먹고싶은데, 지난번에는 내 상사가 15000원짜리 점심값을 냈으니까. 나도 이번에는 15000원 상당하는 점심값을 내야될거 같고 ᆢ 그게런 서로 불편하잖아요.
경계해야할 인물입니다.
굳이 사겠다고 표현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좌이체한다는건
존중이 아니라 거리를 두는거니까요.
제 경험상 이런 종류의 거리는 좋은 감정이 아니더군요
젊은 애들은 더치가 생활화되어 있어요.
어찌 보면 합리적일수도 있고
뭘 경계해요
젊은애들은 아무리 친한 사이라도 10원 단위까지 더치하는게 일상이에요
또래 끼리는 당연히 더치페이 하죠.
그런 상황이 아니니까요. 좀 넓게 생각하세요.
만나면 늘 돈없다 소리를 잘해요.
식당가면 가격 먼저 따지고 메뉴따지고...
전 그게 그거고 내 입에 들어가고 그날 입호강할 수도 있는거지 쪽인데
만나면 늘 김밥,칼국수 못먹어서 난리...
어쩌다 스테이크 하다못해 돈까스먹자니 식단조절한다 소리...
물에 빠진 고기는 안먹는다더만 누가 사준다니 삼계탕 먹을때 없어서 못먹는다고..
(육류종류가 포인트가 아닌거 아시죠?)
그래서 어느날 저렇게 더치하자하니 어쩌구 거리둔다,정없다 소리...
만나면 늘 돈없다 소리를 잘해요.
식당가면 가격 먼저 따지고 메뉴따지고...
전 그게 그거고 내 입에 들어가고 그날 입호강할 수도 있는거지 쪽인데
만나면 늘 김밥,칼국수 못먹어서 난리...
어쩌다 스테이크 하다못해 돈까스먹자니 식단조절한다 소리...
물에 빠진 고기는 안먹는다더만 누가 사준다니 삼계탕 먹을때 없어서 못먹는다고..
(육류종류가 포인트가 아닌거 아시죠?)
그래서 어느날 저렇게 더치하자하니 어쩌구 거리둔다,정없다 소리...
거리 생기는거 맞고
너무 돈에 민감한 사람과는 좀...
평소 돈,경제이야기 많이 하는 편아닌지...
그냥 평가하거나 짐작하지 말고
그 사람 성향 존중해 주면 안 될까요
성인된 아이꺼 은행가서 통장 정리하고 내역 훝어보니까
요즘 애들은 10단위까지 N 으로 나누는구나 했어요.
안 받고 안 주는거 좋죠
제가 그 이체하는 쪽에 해당하는데
담에도 편하게 밥먹는 관계였으면 해서 이체합니다.
얻어먹는 거 극도로 불편해해서요.
자꾸 사주시면 같이 밥 먹게 되는 것도 꺼려지더라구요
언젠간 내가 한 번 ㅇㅇ모임에서 사야 한다
이거 기억하고 있는 것도 저한텐 스트레스거든요
안 받고 안 준다 주의입니다.
아직 호구 못 만나보셨구나
그 후배가 괜찮은 사람인건데
저도 그 후배님 스타일이 좋네요^^
정이 없다기보다 정은 있고 계산은 깔끔하게 하는 스타일인 듯 해요~
정이 있으니 원글님이 연속으로 돈계산 한 것도 캐치하는 거구요~
후배 같은 사람이 좋습니다
얻어 먹을려는 사람이 있으면 처음에는 좋은 마음으로
몇번 밥값을 냈다가 나를 호구로 보나 싶어서
거리를 두게 되었습니다
내가 9번 밥을 샀는데 2번 사는 사람한테 더치페이를
하자고 했더니 더치페이는 정이 없다고 말합니다
나보다 재산도 3배 더 많으면서 얻어 먹을려합니다
그런데 알고 보니 사람따라 다르게 행동을 합니다
어떤 사람한테는 본인이 먼저 밥값을 내겠다고 한것을
알고 즤는 나는 호구였구나 깨달고 충격 받아서
그사람한테 호구에서 벗어 났습니디
그 후배 정말 가정교육 제대로 잘 배운 사람 같네요. 전 어디 가도 왕언니인 경우라 지갑을 많이 여는데 딱 1명 그 후배 같은 동생이 있어요..만나자고 하기 너무 편하고 부담이 없어서 오래 갑니다ㅋ
다른 사람들은 어쩜 그렇게 얻어 먹는 게 자연스러운지 염치가 없는 사람이 정말 많아요.
1 밥사고 은연 중 휘두르는 것이 싫다
2 내핍생활 중이라 최소한을 지출하고 싶다 또다시 두 사람 걸 사는 것 보다는.
어느 쪽이라도 깔끔한 괜찮은 사람입니다 남에게 얻어먹는 것에 대한 기본적인 부담이 있는 사람이죠
정이 있는 후배 같음..
요즘은 잘 받아먹는 후배가 선배 돈을 무시하는 거라고 보여요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도 있군요 ㅋㅋ
세상은 다양한사람이 있구나 느끼네요
나쁜뜻이 아니라
저도 상대방 걱정해서 저럴꺼 같거든요
돈이 너무 많으시다면 모를까 직장다니는관계에서 돈 너만 많이쓰지마라는 의미에서요
근데 그것도 조심해야되는구나 깨닫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