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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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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약 잃어버렷다던 사람입니다.

마나님 조회수 : 2,317
작성일 : 2026-04-09 22:39:43

오늘 딸이 기숙사서  자기약봉투 챙기면서 거기서 나왔다고 해서   

딸하고 투닥했어요.

기숙사에 짐챙겨줄때 짐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어요

4학년이 되는 노하우도 있고 될수 있음 짐을 적게 갖고갔죠.

기숙사입소하는날 늦게 나오길래 

왜 이리 늦냐고 했더니

지가 짐을 풀어 대충챙기고 나왔다고 했거든요.

그약봉투를 발견했으면 그때 줬을것이고 

 

그니까 이번에 약 잃어버리고 다시 약 청구해서 35만원이 들었으니 ㅡㆍㅡ  미리 진작에 정리를 안했냐? 당연히  나는  너가 그때 정리했다는말에 분명 그약봉지를 내가 버린기억이 없는데 ㅠ

너한테 찿아보라고 할라다 짐도 없었는데

있었으면 진작 얘기했겠쥐 싶어 , 나도 잘못했지만 너가 정리를 빨리 안한탓도 있다 했더니만 삐져서 자기가 잘못한거 없는데 왜 ? 자기를 야단치냐고  억울하다고 전활 끊네요 ㅡㆍㅡ 

 

 

 

 

 

IP : 114.201.xxx.22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9 10:56 PM (73.195.xxx.124)

    (지난 글은 안읽어서 모르는 상태)
    두 분 다 애매~~ 합니다.
    어머니- 야단까지 칠 일?? (짐정리 정도야 딸이 하고싶었을 때 하는것)
    딸 - 어머니약이 본인 약뭉치에서 나왔으면(어머니가 넣었더라도)
    늦게 발견한 것에 대해 미안한 마음이 들어야.(미안, 엄마약이 여기 있네요.)

  • 2. 마나님
    '26.4.9 11:05 PM (114.201.xxx.223)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70044

  • 3. 마나님
    '26.4.9 11:06 PM (114.201.xxx.223)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70505

  • 4. ㅎㅎㅎ
    '26.4.9 11:32 PM (118.235.xxx.209)

    그래도 찾아서 다행이에요
    쓸데없는 돈 써서 속상했다 하세요 아이도 왜 이제서야 짐을 풀어서
    담번에 처방 안받고 그거 쓸수 있나요? 그렇게라도 위안을

  • 5. ㅇㅇ
    '26.4.10 12:13 AM (116.122.xxx.50)

    계속 같은 약을 복용하게 되는거라면
    유효기간만 괜찮으면 7개월 후 다시 처방 받지 말고
    다 드시면 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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