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에 받는데 이미 겨울부터 스트레스에요
촬영 초음파 다 봐야하는데 1년만의 정기검진이라 더 걱정되고 안정제라도 챙겨야하나싶어요
이번달에 받는데 이미 겨울부터 스트레스에요
촬영 초음파 다 봐야하는데 1년만의 정기검진이라 더 걱정되고 안정제라도 챙겨야하나싶어요
오늘 때마침 오랜만에 유방촬영받아보니
예전엔 수동?누르기같았았는데
그래서 예전엔 아프단생각 안들더니
오늘은자동?
스위치로 눌러 짜브만들어두고 가는데
아팟어요 ㅠ
저는 아프지 않아서 한번도 스트레스 안받았는데 지난번에 검사하는데
얼마나 검사자가 함부로 가슴을 막 다루는지..
지금까지 항상 조심스럽게 존중하는 마음이 느껴지도록 가슴을 검사대에 잘 놓아주고
그랬는데 저번 검사자는 막 가슴을 아무렇게나 쥐고 막 이리저리 놓더라구요.
기분이 너무 나빴어요. 뭐라 하지는 못하고..
좀 조심스럽게 만져요.. 그럴수도 없잖아요.
기본 인성이 안좋더라구요.
저도 얼마전에 받았는데 너무 아파요ㅠㅠ
저는 초음파 보는 것도 싫고 그렇지만 저는 유병자라 열심히 받습니다.
나이들수록 검진받아야할게 많은데 모든 검진때마다 스트레스에요.
저도 곧 검사일인데 다른 모든 검진 중에 유방촬영검사가 제일 싫어요
너무너무 아픈 체질인데 간호사가 이상한 애 걸리면
남은 아픈데 틱틱대고 왜 이러냐고 이상하게 보고 아픈것 이상으로 진짜 재수없어요
쫄보 상태로 ㅋ 검사 받는데 다행히
의료진들이 잘 다독여주며 검사해줘요
유방과 산부인과 감진이 제일 싫어요
가슴 찝어대는 엑스레이 촬영이 싫어
집 근처 병원에서 초음파를 했더니
그건 또 가격이 사악하더라고요.ㅠ
유방과 산부인과 검진이 제일 싫어요
가슴 찝어대는 엑스레이 촬영이 싫어
집 근처 병원에서 초음파를 했더니
그건 또 가격이 사악하더라고요.ㅠ
저는 1년에 한번 검진 하는데
치과가 젤 스트레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