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게 들릴거같은데
나이가 그리 많은것도 아닌데요
몇살인지 어디서 말하고 그럴 일이 없고
물어보면 보통 몇년생이에요 하고 말해왔고
하루 바쁘게 살고 그러다보니
시간이 뭐 지난줄도 모르게 지났고요
ㅋㅋㅋㅋ
그래서 결론은 나이가 몇살인지를 몰러요 ㅋㅋ
거기에 지금 뭐 또 나이 계산법 바뀌고 그래서
몇살이라고해여되냐 하다보니
생년으로 말해왓구요
우리나라 이제 기존 태어난년도 세는 나이 없어졌잖아요?
그럼 몇살이냐고 할때 기존에 알던 만나이 말하면되나요?
그럼 생일 지나면 그때부터 한살 더 먹은나이로 소개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