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룽지팝입니다.
누룽지맛 강정 같은건데
진짜 고소하고 맛있어요.
저는 샤르르 녹는 과자들보다
씹는 식감 있는걸 좋아하는데
적당히 단단하고 씹는맛이 좋아요.
마트에서 한상자씩 사다 먹었는데
방금 인터넷으로 왕창 시켰어요.
ㅋㅋ
누룽지팝입니다.
누룽지맛 강정 같은건데
진짜 고소하고 맛있어요.
저는 샤르르 녹는 과자들보다
씹는 식감 있는걸 좋아하는데
적당히 단단하고 씹는맛이 좋아요.
마트에서 한상자씩 사다 먹었는데
방금 인터넷으로 왕창 시켰어요.
ㅋㅋ
버터쿠키요
데니쉬 버터쿠키.
아이가 갖다주는거 하나 먹어보고는 왕창 샀어요
커피랑 한개씩 먹으면 늠 맛있어요
뉴륭지요 중독이예요 끊어야되는데ㅜ
누룽지팝 먹어보고 싶네요.
제가 요새 빠진 과자는 4번구운 대파 크래커인가 이름이 정확히 생각 안나는데
파향이 살짝 나면서 달지 않은 크래커예요.
그리고 소금 크래커... 500원짜리 동전만한 것이 약간 짭짤하니 달지않아 좋네요.
제게 누룽지팝은 혀는 즐거우나 이는 괴로운 과자에요.
특히나 턱보톡스 맞고 먹으면 도로아미타불이죠.
지금 4번 구운 대파 크래커 먹고있는데 ㅋㅋ
진짜 너무 맛있죠. 근데 중국산이에요.
이번에 산 것 빨리 먹어 없애고 다신 안 살래요.
소금 크래커는 뭘까요.
엄청 많아요.
저는 인터넷 쇼핑몰에서 장을 보는데 가격 맞출때 주로 과자를 삽니다. 그런데 좀 특이하다싶어 사면 다 외국산이예요.
저도 윗님처럼 대파맛 크랙커 있길래 샀더니 중국산, 오늘 참깨 크래커 샀는데 중국산, 저번에 김이 들어간 과자 샀더니 일본산, 젤리 샀더니 대만산... 빵 샀더니 빵도 외국산...
이젠 과자나 빵 살때 눈 크게 뜨고 원산지도 봐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