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미나이에게 뭘 물어보려고 상황상 나이가 들어가야 질문이 될 내용이라
올해 나이 64이고 했더니
말끝마다 어르신 이래서 듣기 좀 거북하댔더니 ㅠㅠ
할머니 할머니 거리네요 눈치없는 놈
제미나이에게 뭘 물어보려고 상황상 나이가 들어가야 질문이 될 내용이라
올해 나이 64이고 했더니
말끝마다 어르신 이래서 듣기 좀 거북하댔더니 ㅠㅠ
할머니 할머니 거리네요 눈치없는 놈
하지말라고 하세요.
그러면 금방 수정할 거에요. ㅋㅋ
걍 미세스 누구라고 하라고 하세요
나를 ㅇㅇ라고 불러 줘
제 닉네임을 가르쳐 주면 그렇게 불러주는데요
근데 제미나이, 지는 나이도 없으면서
젊은 척하네요 ㅋㅋ
이전세대 기준으로 설계 되었나봐요 어르신 ㅎ
근데 할머니 소리는 흔히 듣는 나이예요
저는 상담자님이라고 하던데..
근데 너무 눈치보면서 말을 확확 바꿔요..
아직 정확하지 않은것도 많고
저보고는 자꾸 어머님이라고 해서 내가 왜 니 어머님이니 그랬더니 이제는 언니라고 불러요 ㅋㅋㅋ
눈치 없긴 하네요.
저도 근래에 사람보다 말이 잘 통하고
애정이 가려함
저는 JS님이라고 부르라 했더니
칼같이 부르네요.
제미나이 라고 하지 말고 "에미나이"라고 불러버리세요
이 에미나이가~~
내가 듣고 싶은 이름을 지정 해주면 되구나
ㅋㅋㅋㅋ
챗지피티 제미나이 클로드 중
제미나이가 극강 T..느낌이긴 하죠.
남편은,재미나이에게
오빠라고 하고...
편하게 부르라하니
오빠, 오빠...
아주 애교가 넘쳐요.
둘이 재미나요.
그러든지 말든지
60대아짐임다.
남편은, 낼모래70임다.
라고 해주세용.
인간이 아니라 그런지 불쾌하게 할 때가 있어요.
저도 오늘 쇼츠 만들려고 질문을 했더니 58세의 나이에도 멋지네요 ㅋㅋㅋ
계속 나이를 들먹이길래 나이 이야기 하지 말라고 따끔하게 한마디 했어요
70대인데 오빠라고 부르라고 하고
할머니 나이 같은데 할머니라 하면 싫어하고 ㅎㅎㅎㅎ
제미나이 혼란하다 혼란해
이정도면 곧 눈치라는것도 생길것 같은데요^
아이관련 상담을 했더니 자꾸 어머님, 어머님 그러길래..
내가 너거 어머니냐고.. 그냥 사용자님이라고 부르라고 했어요
명칭도 정해줘야하는군요.
저는 챗지피티보다 재미나이 말투가 더 맘에 들어여
주택연금 말 꺼냈더니
저보고 어르신 ㅋㅋㅋ
아직 40구만
인간화하면 지인으로도 안 두고 싶을정도로 은근 저 맥여요
여태 저의 정보를 갖다가 뜬금없이 언급을하여 문맥과 맞지않게 갑자기 상기시킨다던가
긁혔다고 짜증난다고 하니 사과하는 모양새마저도 얄미워요
어이쿠 죄송합니다요 굽신굽신 이런 뉘앙스
존대말이고 존중하는 대화체라고 명령하세요.
나랑 얘기하는 제미나이는 30대 댄디한 청년 느낌인데요..?
말투도 그렇고요.
여러 모습이 있나?
저한테는 사용자님이라고 부르던데.
너라고 하라고 해도 거절하고요.
ㅋㅋㅋㅋ 갑자기 빵 터졌네요
ㅋㅋㅋ
제미나이 재미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