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벌면 4천을 대출금 갚는데 쓰고
그러니까 내수가 죽고 경제가 활성화가 안된다고
누가 그런 댓글을 쓰는데
약간 맞는 말 같기도 하고요
월세건 대출금 월 상환액이건 수입의 몇프로정도 내야
건전한걸까요
솔직히 수입의 절반을 집값에 쓰면
그만큼 주택 가격 상승률이 더 높으니까 그런 모험을 하겠지만
돈이란 어딘가에 가 있어야 하고
그게 한국은 부동산이라는게 비극인거네요
미국인들은 주식에 넣어두던데요
1억벌면 4천을 대출금 갚는데 쓰고
그러니까 내수가 죽고 경제가 활성화가 안된다고
누가 그런 댓글을 쓰는데
약간 맞는 말 같기도 하고요
월세건 대출금 월 상환액이건 수입의 몇프로정도 내야
건전한걸까요
솔직히 수입의 절반을 집값에 쓰면
그만큼 주택 가격 상승률이 더 높으니까 그런 모험을 하겠지만
돈이란 어딘가에 가 있어야 하고
그게 한국은 부동산이라는게 비극인거네요
미국인들은 주식에 넣어두던데요
30여년전 일본에서 직장생활을 할때
일본은 전부 월세이니까
경제교육에서, 월세를 월급의 1/3 이상을 지불해서는 안된다 라고 했어요
그렇게 본다면, 40프로를 대출금 갚는다면, 원금도 같이 갚는다는 가정하에
흙수저라면 감당해야 할 수준이라고 봅니다
월세는 내면 없어지는데, 대출은 갚으면 자산이 되니까
흙수저 정말 살기 힘들죠 ㅠ
미국인들도 중산층은 집도 있고 주식도 하지 않을까요.
월세내면 그들도 힘들거에요.
집 먼저 사고 대출 갚는거랑
월세 내면서 돈 모아 집 사는거랑
뭐가 나을까요?
돈 못써서 내수 죽기는 마찬가지일거 같고
받을수 있는 최대대출금액을 끌어다 쓰는게 요즘 추세.
4억 있으면 6억풀대출 받아 10억 아파트 사기가
요즘 추세죠. 그러니 허리띠 졸라매고
안쓰고 안입고 버티면서 대출금 경기는 침체되고
1억 벌어 안쓰고 주식사요. 그런 사람도 많아요. 다 대출 갚는거 아닙니다. 6억대출 받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어요. 주식이 올라야 돈을 쓰죠. 집값도 올라야 돈을 쓰는거고.
6억 대출 받는 사람보다 수급자가 더 많지 않을 까요.
집도 있고 주식도 있으면 좋겠어요
집 하나가 전 재산인 것도 좀 아닌거 같고
집 없이 주식만 갖고 있는 것도 좀 아닌거 같고요
금수저 아니고서야 재산을 어느 정도 모을 때까진
허리띠를 졸라맬 수밖에 없고
그럼 내수가 죽기는 마찬가지겠네요
내수가 죽는다는 건
자기 직장이 없어진다는 말.
미국인들도 모기지로 대부분 집사는데
무슨 미국인은 주식만 하는줄 아나봐요
영화봐도 맨날 집 대출금 이야기 나오는 곳이 미국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