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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파리에 레스토랑 오픈하네요

김어준화이팅 조회수 : 4,305
작성일 : 2026-04-07 16:05:05

김어준이 파리에서 노숙한적도 있었나봐요?

김어준 아묻따 응원합니다

 

 

파리에서 노숙할 때 앞에 있던 중국 음식점을 인수해서 레스토랑을 오픈한다고 함????????????????

의미 있고 멋지게 사네요

전주대학교 한식조리학과와 mou를 맺어서 그 학생들이 파리 식당에 와서 일하면서 학점도 취득할 수 있게 한다고 함

상호는 “Vendredi Gourmand”(방드르디 구르망)

→ 금요미식회

규모도 꽤 큰 것 같았음

 

https://www.ddanzi.com/878095961

 

 

 

IP : 118.235.xxx.198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7 4:08 PM (39.7.xxx.79)

    전주대학교 한식조리학과와 mou를 맺어서 그 학생들이 파리 식당에 와서 일하면서 학점도 취득할 수 있게 한다고 함
    ㅡㅡㅡㅡㅡㅡㅡ
    아이디어가 참 멋지네요
    역시 김어준다워요

  • 2. ㅡㅡ
    '26.4.7 4:09 PM (118.235.xxx.254)

    저지능 정치고관여신도들 헌금으로 거부 됐네요
    명태균고성국과 하는짓은 차이없던데
    신도들만 숭고한봉사한다고 생각함
    어준이귀한줄알아라는게 웃음벨

  • 3. ㅇㅇ
    '26.4.7 4:11 PM (122.101.xxx.144)

    여행가면 꼭 가봐야겠어요
    김어준씨 방송보면 디게 미식가 같던데 그래서 기대가 된달까요

  • 4. ...
    '26.4.7 4:14 PM (221.143.xxx.183)

    저도 파리 가면 꼭 이 식당 가보려고요.
    기대되어요.

  • 5. ..
    '26.4.7 4:14 PM (118.235.xxx.39) - 삭제된댓글

    금요미식회에서 맛있어 보이는 거 많았는데 정말 좋네요. 식당 창업이유도 이름에도 스토리가 알찹니다.
    대박 보다도 전 오래 오래 유지되길 바랍니다.

  • 6. ..
    '26.4.7 4:15 PM (118.235.xxx.39)

    금요미식회에서 맛있어 보이는 거 많았는데 정말 좋네요. 식당 창업이유도 이름에도 스토리가 알찹니다.
    대박 보다도 전 오래 오래 유지되었음 좋겠어요.
    홧팅.

  • 7. 유럽에
    '26.4.7 4:20 PM (118.33.xxx.96)

    더 오픈할 거라고
    너무 기대되고 잘될 것 같아요
    컨셉도 산학협력도 그렇고

  • 8. ..
    '26.4.7 4:21 PM (223.38.xxx.84)

    6월에 예약 시스템을 오픈한다고해요
    유헙가면 가보고 싶네요

  • 9. them
    '26.4.7 4:28 PM (59.10.xxx.5)

    와우 멋지다. 능력자 공장장

  • 10. ...
    '26.4.7 4:31 PM (1.241.xxx.181)

    대학교랑 mou?
    아이디어가 정말 좋네요.
    저 학과 입결도 높아지겠네요.
    번창하길~~

  • 11. ㅋㅋㅋ
    '26.4.7 4:31 PM (118.235.xxx.42)

    프랑스에서 한식조리학과와 엠오유
    엠오유그냥 식당에서 일해도 학점인정이 되나요? ㅋㅋㅋㅋㅋ
    아묻따 지지하는 털보 신도도 많고 좋겠다

  • 12. 저학교
    '26.4.7 4:36 PM (58.29.xxx.96)

    입결도 높아진데
    스파게티먹으러 프랑스좋지

  • 13. 118.235
    '26.4.7 4:36 PM (117.111.xxx.192)

    비아냥 거리면 좋냐?
    사업 번창하길 바래요

  • 14. 택시 운전사
    '26.4.7 4:37 PM (211.206.xxx.18)

    요즘 유럽에 한식당이라고 차려놓고 가보면 중국인들이 운영하는 곳들이 많다고 하는데
    파리에서 제대로 멋지게 해내기를 바랍니다

    PS)
    김어준 노숙은 아마 젊은 시절, 대학생 때인가 포스코 퇴사한 후엔가
    배낭여행 다니면서 기차역에서도 자고 그랬다고 책에 나와 있었습니다

    PLO 아라파트 의장 만나러 그 동네에 가서 아이 원투 투 밋 아라파트 했더니
    그 사람 집 앞까지 데려다줬다고도 하는데 이게 그 노숙했던 시기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여튼 배낭여행하면서 여기저기 많이 돌아다니고 경험도 쌓은 것 같더라구요

  • 15. ..
    '26.4.7 4:46 PM (223.38.xxx.102)

    118.235
    방송도 안보고 무조건 비방하면 어쩌자는 건지

  • 16. ㅡㅡ
    '26.4.7 4:46 PM (118.223.xxx.159)

    미식회에 음식하던 기자분이 유시민님 낚시 유툽에서 프랑스 외노자 된다고 하던데요
    그분도 거기 가는거 아닌가요

  • 17. ㅓㅗㅎㅎ
    '26.4.7 4:47 PM (61.101.xxx.67)

    근데 뭔가 짠한 마음이 드는게 영원히 언론인으로 남아줬으면 했는데 ...그사람 개인은 많이 힘들고 지치고 그랬을수도...

  • 18. 영원히
    '26.4.7 4:49 PM (58.120.xxx.143)

    김어준 화이팅!
    파리 식당에 가볼게요~

  • 19. 택시 운전사
    '26.4.7 4:51 PM (211.206.xxx.18)

    저기 아이피 주소 십팔십팔 아니 118 이구나....

    명태균고성국과 하는짓은 차이없던데

    *****
    그러면 저 인간들도 저런 아이디어 내서 실행하라고 하세요

    어쩌면 프랑스에 사는 카펜터 Chung or 나무 크리스탈 작가님께서
    김어준 식당 오픈하면 또 페북에 뭐라고 쓸 것이 예상되는데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20. 오~
    '26.4.7 4:54 PM (125.178.xxx.170)

    파리 가면 꼭 가보고싶네요.
    엄청난 핫플이 되려나요.

  • 21. ㄴㄷ
    '26.4.7 5:00 PM (210.222.xxx.250)

    118은 자중하세요

  • 22. 작년3월
    '26.4.7 5:00 PM (210.117.xxx.44)

    파리갔었는데 또 가면 가봐야지.
    또. 식당낸다고 하겠네요. 누구 ㅋ

  • 23. ㅁㄴㅇㅎ
    '26.4.7 5:06 PM (61.101.xxx.67)

    왜 맘속에 서운한 맘이 들죠...ㅠㅠ...언론인으로 계속 있어주길 바라는 이상한 마음...겸업하는거겠죠..

  • 24. 나옹
    '26.4.7 5:08 PM (223.38.xxx.16)

    금요미식회 요리사였던 근육병아리 김정수기자가 이번에 그래서 한식조리사 자격증도 따고 파리 취업비자도 받았답니다. 기자에서 요리사로.

    금요미식회 음식들 맛있어 보였는데 맛있는 한식 프랑스에 제대로 선 보여주길.

  • 25. ....
    '26.4.7 5:14 PM (175.198.xxx.239)

    유럽에 중국인들이 한식 장사들을 많이 해서..한식 맞이 아니라는...?
    고급진 한식당 해서 성공 하시길....^^

  • 26. 비아냥?
    '26.4.7 5:18 PM (115.138.xxx.158)

    니들만 할까. . 니들이 다른 사람 가루가 되게 까는건 되고 털보인지는 안되고? 역시 내로남불당 . . 일관성 하나는 뤼스펙!
    성인용품 판매= > 씨바 쫄지미 거리며 엠바고 걸핏하면 어기는 좌빨의 대표 언론 거물 = > 이제 파리 식당 주인? 똑같은 히스토리를 가진 인물이 타 당에서 이런 행보 보였다? 가루가 되게 까여 지 명에 못살았겠지

  • 27. ...
    '26.4.7 5:20 PM (118.235.xxx.131)

    115 성인용품 왜무시하니? ㅋㅋㅋ 고잔갘ㅋㅋㅋㅋㅋㅋ
    똑같은 히스토리 제발 가져와봐

  • 28. 김어준
    '26.4.7 5:23 PM (220.65.xxx.99)

    젊었을 때 파리 배낭 여행가서 돈 다 긁어모아선 아르마닌가 무슨 명품 양복 사입었대요
    그러곤 숙소 삐끼했는데 잘되서 나중엔 자기가 렌트해서 손님 유치했다더군요
    뭘해도 될 인간

  • 29. 댑싸리
    '26.4.7 5:24 PM (218.238.xxx.47)

    가보고 싶네요~~

  • 30. 마리
    '26.4.7 5:35 PM (115.140.xxx.155)

    저도 가보고 싶어요.

    20년도 더 전에 파리 갔었는데 이제 다시 가면 꼭 Vendredi Gourmand에서 멋지게 차려입고 식사할 거예요. ^^

  • 31. 118 은
    '26.4.7 6:53 PM (211.177.xxx.170)

    우리사회에서 볼수있는 전형적인 찐따모습이네요

    노력해서 뭘 이뤄본적도 없으니 남 업적 폄하하고 비아냥거리는 쩌리 열등감덩어리

    그러니 온라인에서도 저러고 있죠

    인생루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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