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는왜
'26.4.7 4:20 PM
(61.35.xxx.148)
원글이 이상한 것 같지
2. 그돈
'26.4.7 4:21 PM
(118.235.xxx.148)
뽑아서 결재 못해요 원래
3. 00
'26.4.7 4:22 PM
(218.145.xxx.183)
-
삭제된댓글
못하면 못한다 현금 준비해오라고 하면되지
저는 이미 그전에 다른 기관들에서 무료로 잔액증명서 발급받아서 돈 받는것도 몰랐는데
"계좌에 돈도 없던데~ "
이런게 정상인가요?
4. ...
'26.4.7 4:26 PM
(117.111.xxx.56)
-
삭제된댓글
예금에서 돈 찾은걸로 해서 해주던데요
은행원이 계좌에 돈 적다고 비아냥거리다니
이상해요
5. ..
'26.4.7 4:26 PM
(211.234.xxx.12)
옷차림 외관상 문제가 아니구요
원글님이 이상해요
6. 악플
'26.4.7 4:26 PM
(218.145.xxx.183)
악플러 출몰- 61.35.xxx.148
첫댓으로 원글 비난하는 댓글 다는 악플러입니다.
7. 거지
'26.4.7 4:27 PM
(122.40.xxx.134)
은행 홈페이지에 고객센터에
지점과 대리직함.신고하세요.
싸가지없는 직원이네요.
상세히 써서 리포트하면 전화옵니다
8. ---
'26.4.7 4:29 PM
(112.169.xxx.139)
,아니 이게 왜 원글이 이상한가요? 물론 그 돈 뽑아서 결재못하겠지만,
그냥 간단히 현금이 필요하다 .내가 임의로 인출할수 없다.. 라고 말하면 되지
저렇게 삐딱하게 말하는 직원이 있나요?
홈피 고객센터에 신고하세요
9. 삐뚤어진
'26.4.7 4:30 PM
(106.101.xxx.135)
원글님 안이상해요.
제대로 교육시키라고 그자리에서 위에 직급 부르고 사과받았을듯.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어디 계좌보면서 비웃듯이 은행원이 돈도없던데? 이렇게 얘기하나요?
여기 82사이트 원글이 글올리면 말도 안되게 원글 까내리는거 유명해요.
10. ----
'26.4.7 4:31 PM
(112.169.xxx.139)
저도 얼마전 은행갔는데 우*은행..농협 등..
노인들이 어찌나 힘들게 하는지 직원이 안쓰러울 정도.
무지막지하게 소리치는 노인들도 있고. 그럼에도 직원이 너무 침착하고 어른스럽게 진행하더라구요. 친절하라는게 아니라 중립적으로 사실만 고지하고 태도만 정확하면 되는거죠
11. ...
'26.4.7 4:31 PM
(121.182.xxx.205)
첫댓님 구체적으로 이야기해보세요.
대체 어디가 이상한가요??
12. 00
'26.4.7 4:31 PM
(218.145.xxx.183)
제 예금도 아니고요. 사실 상속 재산 정리하는 중이라서
상속인 서류 들고 여기저기 다니는 중인데.
진짜 황당해요.
여지껏 다른 금융기관들은 다들 잘 해주셨어요. 무엇보다 잔액 증명서 발급은 무료였고. 저한테 먼저 절차 알려주기도 하시고 설명도 잘해주심.
13. 00
'26.4.7 4:33 PM
(218.145.xxx.183)
그래서 제가 계좌 해지 한다니까(제가 준비해 간 서류상으로 아무런 문제 없는거 다 아는데)
마치 무슨 문제 있는 것마냥 혼자 처리 못하는지 다른 직원한테 가서 이거 해줘도 되냐 물어보고 그러더라구요.
그것도 모르는지..
적다보니. 업무를 잘 모르는 직원인것 같네요.
14. 전직행원
'26.4.7 4:33 PM
(1.225.xxx.35)
그직원 이상한거 맞아요
저라면 클레임 걸어요 본사 홈피는 그러라고 있어요
15. 홈페이지에
'26.4.7 4:35 PM
(220.78.xxx.213)
정식으로 컴플레인하세요
그리고
오랜만에 며칠!!!이라고 바른 맞춤법 쓰신 분을 보니 반갑네요^^
16. ...
'26.4.7 4:37 PM
(117.111.xxx.170)
그 직원의 태도도 이상하긴 한데
원글님 본인 계좌 아니면(상속이라 하셔서)
출금이 안될거 같긴 하네요
17. ㅆㄱㄴ
'26.4.7 4:37 PM
(122.40.xxx.134)
우리은행 귀찮다는듯 팬던진 여직원 그자리에서
Cctv돌려보고 위에직급와서 사과하고
홈페이지 고객센터에 이름.상황등 올렸더니 담당 부서 전화바로와서
교육시키고 벌점 있다고 했어요.
신고하세요.다시는 못된버릇 안나오고 교육제대로 받게
18. ᆢ
'26.4.7 4:43 PM
(106.101.xxx.100)
잔액이 있는데 돈도 없다하고 수준이 매우 떨어지네요.
홈페이지에 불만족 사례 올리세요.
19. 전직 은행원
'26.4.7 4:45 PM
(119.202.xxx.168)
컴플레인 거세요.
지점에 하지 말고 은행 홈페이지 고객의 소리 같은 곳에 민원 넣는 곳 있습니다.
20. 비슷한
'26.4.7 4:46 PM
(123.212.xxx.106)
저도 예금하러 가서 비슷한 일이 있었는데
저는 은행 홈페이지 찾아서 고객센터 통해서 얘기했더니
지점장이랑 남자직원이 선물들고 집에 찾아왔었어요
전 이름표 보고 이름 기억해서 정확하게 전달했어요
그냥 놔두지 마세요
혼 좀 나야 됩니다 고객한테 저런식으로 대하는게 정상이 아니죠
저도 비아냥대고 무시하고 .....기가 막히더라구요
21. ᆢ
'26.4.7 4:49 PM
(211.215.xxx.144)
앞에 1,2,3댓글 완전 이상녀들이네요
그 은행원 있을수 없는 일 했어요
22. ᆢ
'26.4.7 4:50 PM
(211.215.xxx.144)
업무를 몰라도 그런식으로 응대는 안합니다.
23. ㅡㅡ
'26.4.7 4:56 PM
(211.234.xxx.47)
원글님 안이상해요.
제대로 교육시키라고 그자리에서 위에 직급 부르고 사과받았을듯.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어디 계좌보면서 비웃듯이 은행원이 돈도없던데? 이렇게 얘기하나요?
여기 82사이트 원글이 글올리면 말도 안되게 원글 까내리는거 유명해요.
222222
24. 뻑하면악플러래
'26.4.7 4:57 PM
(61.35.xxx.148)
은행원 여자였는데 나이는 엄청 많이 보이던데 40대 후반정도. 직급은 대리더라고요. 일하기 싫은지..
사람 많지도 않고 제가 들어가서 빈 창구 앉은거였음. 제 다음에 기다리는 사람도 없었음.
제 옷차림이나 외관때문에 그런것도 아니에요. 직전에 다른 증권사 창구에선 엄청 친절한 안내 받았음.
25. 0011
'26.4.7 5:00 PM
(222.236.xxx.173)
전남편이 은행원이었는데
강남쪽 지점에 있다가 강북쪽 지점가니까
통장에 1억 2억 있는 인간들이 갑질 한다고
엄청 욕을해서 제가 "여보 우리 통장에 2천도 없어" 한 적 있어요
은행원이 대수예요? 결국 다 월급쟁이지
강남에서 잠깐 일하면서 기득권층 응대하더니
본인도 기득권층인 줄 알더라고요
입만열면 돈 없는 고객욕...
26. 원글이
'26.4.7 5:02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75032&page=1
악플러 출몰- 61.35.xxx.148 아이피가 원글 비난하는 댓글 달 예정입니다
저 글 가서 이 원글이 댓글 달고 다닌 거 보세요.
일반 사람인지 ㅎㅎ
은행원이 비아냥대기는 본인이 그렇게 느꼈을 거고
보통 민원인이 아닐 듯 하올시다.
-이상 악플러 드림-
27. 원글이
'26.4.7 5:06 P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75037&page=1
여기도 일부러 원글이 속뒤집고 기분나쁘게 하려고
첫댓글로 악플 다는 못된 사람 있잖아요
한명인지 여러명인지
새글 올라오기 기다리다가 글 읽지도 않고 악플 부터 다는. 진짜 못된 악인
못이겨 먹으면 분해서 이를 바득바득 가는 스타일인 거죠.
28. 218.145.xxx.183
'26.4.7 5:08 PM
(61.35.xxx.148)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75032&page=1
악플러 출몰- 61.35.xxx.148 아이피가 원글 비난하는 댓글 달 예정입니다
저 글 가서 이 원글이 댓글 달고 다닌 거 보세요.
일반 사람인지 ㅎㅎ
은행원이 비아냥대기는 본인이 그렇게 느꼈을 거고
보통 민원인이 아닐 듯 하올시다.
-이상 악플러 드림-
29. 218.145.xxx.183
'26.4.7 5:08 PM
(61.35.xxx.148)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75037&page=1
여기도 일부러 원글이 속뒤집고 기분나쁘게 하려고
첫댓글로 악플 다는 못된 사람 있잖아요
한명인지 여러명인지
새글 올라오기 기다리다가 글 읽지도 않고 악플 부터 다는. 진짜 못된 악인
못이겨 먹으면 분해서 이를 바득바득 가는 스타일인 거죠.
30. ..
'26.4.7 5:28 PM
(223.38.xxx.167)
무능한 사람이었던 것 같네요.
무능한 사람들 인정 못하고 남탓하고 비꼬고 그래요.
31. Handicapped
'26.4.7 5:30 PM
(39.123.xxx.130)
-
삭제된댓글
제가 요즘 느끼는 게 아스퍼거 자폐 소시오패스 경계선지능이 모든직종에 엄청 많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상한 사람을 만나면 장애를 가지고 있군 하고 생각해요.
아스퍼거 가진 인간들도 이상한 말 해서 사람 속 뒤집어 놓고.
하여튼 그냥 잊으세요.
32. 악연
'26.4.7 5:41 PM
(106.101.xxx.237)
61이랑 원글 둘이 뭐하세요?
부부세요?
33. ---
'26.4.7 5:59 PM
(112.169.xxx.139)
61.35 혼자 뭐라고 하는 거예요??
34. 은행
'26.4.7 6:04 PM
(211.36.xxx.44)
홈피에 컴플레인 거세요
그걸 최고 무서워해요
35. 그거잔액하고
'26.4.7 6:08 PM
(182.212.xxx.153)
상관없어요. 저 증권사에 십억 넘게 있는데 체크카드 발급하러 갔는데 어찌나 땍땍거리던지 어이가 없더라고요. 요즘 mz들은 근무 태도가 저런가 싶을 정도로..
맨날 통화 한번 하고 싶다고 애원하는 pb는 창구직원들이 손님한테 저러는 거 알끼 싶더라고요. 그냥 만사가 귀찮은 직원들 같아요.
36. *^*
'26.4.7 6:31 PM
(14.138.xxx.155)
홈피말고
직접 본점 전화가 확실합니다.
40대에 대리라면.
무능력한 직원일듯
37. 직원의
'26.4.7 6:41 PM
(59.7.xxx.113)
응대방식이 잘못되었어요. 사무적이지 않아요. 말투도 내용도요. 잔고가 100원이든 100억이든 된다 안된다 사실만 말하지 돈이 있네 없네 하지 않아요.
38. 저는
'26.4.7 6:56 PM
(125.189.xxx.41)
오래전에
갈때마다 기분나쁘게 나온 은행 있었는데
아직도 안가요..온갖은행 다 거래하는데 말이죠.
(그 은행 지금은 안그러겠지만)
선입견이 무섭죠..
ㄴㅎ 은행..
39. 은행알못
'26.4.7 7:07 PM
(203.170.xxx.203)
저도 최근에 대출상담때문에 여러은행 갔다가 다들 무난하게 친절했는데 언급하신 은행만 웬 과장급(?)여직원이 뭔가 저를 하대하는듯한 질문및 태도에 ( 말할때마다 그것도 모르냐는식등) 하나은행앱에 들어가서 고객소리(?)앱에 접수하니 책임자인듯한 분이 전화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