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서 일어나는데요. 피곤해서 좀 더 있겠다, 쉬겠다고
하니, 지가 뭐라도 되는줄 아네? 이래요.
이게 무슨 대답이 이런건가요? 이해가 안되서요.
그리고 제 방에 들어와서 저한테 뭘 지적해서 제 기분을
자꾸 언짢게 하려하고요. 오늘은 멀티탭 불이 한개만
켜놔야지 왜 두개가 켜 있냐고 혼내고요.
또, 제 방에 들어와서 여기 치워라, 등 등 둘러보며
태클(?)걸꺼 찾아요.
다른집 엄마들도 이런가요?
이유가 뭔가요 도대체?
알아서 일어나는데요. 피곤해서 좀 더 있겠다, 쉬겠다고
하니, 지가 뭐라도 되는줄 아네? 이래요.
이게 무슨 대답이 이런건가요? 이해가 안되서요.
그리고 제 방에 들어와서 저한테 뭘 지적해서 제 기분을
자꾸 언짢게 하려하고요. 오늘은 멀티탭 불이 한개만
켜놔야지 왜 두개가 켜 있냐고 혼내고요.
또, 제 방에 들어와서 여기 치워라, 등 등 둘러보며
태클(?)걸꺼 찾아요.
다른집 엄마들도 이런가요?
이유가 뭔가요 도대체?
일단 님 나이대가 궁금하네요
그래야 도움되는 댓글이 달릴 듯.
몇살인데 맨날 천날 이런엄마 욕좀 해달라는 글을 올리는지 ㅠㅠ
중딩이라면 인정
엄마 입장이 궁금하네요.
분가는 왜 안하시나요?
나르시시스트이고
어려서 학대받고 자라서 자존감이 낮은데 자신을 자기딸에 투사해 자기 딸도 학대하고 하녀취급
그부분 한정 정신병있어서 그래요
분가해야할 타임..
그런 엄마에게서 벗어나시길
피곤해서 좀 더 자거나 쉬는건 특권계층만이 할 수 있는 행동이라고 평소 생각하시는 분인가 보네요.
엄마는 딸을 자기와 동일시한대요. 그래서 자신을 돌볼 줄 모르는 엄마들은 딸에게도 똑같이 한다네요. 아들이 아프면 벌벌거려도
딸이 아프면 퉁명스러운거죠.
딸을 키우는 강아지보다 못 한 존재로 여기기 때문이죠
인격체가 아닌 소유물로 보는 거요
성인이면 따로 사세요
결국 알아서 일어나지 않았다던가.결국 오래 자서 평생 자기 생활 컨트롤이 안 되었다던가.
아니면 뭔가 원글님이 일을 하시나요?
(요즘 일 안하고 집에만 있는 자식들?)
엄마 말투에서 뭔가 답답함이 느껴져서 그럴 꺼 같아요.
그리고 예전부터 어릴때부터 저런 타입이셨는지.요즘 그러시는건지..
윗님
멀쩡히 자기생활 잘 하는 딸한테도 그래요
회사다니고 주말에 쉬는데 그걸보고 게으르다 꼬투리잡고 한소리 합니다.
정상치를 벗어난 학대라서 이런 글을 쓰셨을 것 같아요.
그냥 혼낼것만 찾아서 드잡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