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응원하시나요????
김어준 vs 함돈균
1. 장난하나
'26.3.16 7:52 AM (211.108.xxx.76)얻다대고 함씨인지 뭔지 하는 듣보잡을 갖다댑니까?!
2. 함돈균이
'26.3.16 7:52 AM (211.234.xxx.188)누구죠?
3. 누구
'26.3.16 7:53 AM (118.235.xxx.246)함돈균이 누구에요?
4. dm
'26.3.16 7:53 AM (124.49.xxx.205)진중권 vs 함돈균 누가 더 나쁜가 이게 나을 듯
5. ...
'26.3.16 7:56 AM (175.209.xxx.12)함돈균이 누구예요? 김반장?
6. 누규?
'26.3.16 7:56 AM (218.39.xxx.130)뭐 하는 사람인가??
과거와 살아 온 이력을 봐야 판단이 서는데.. 함씨는 누규?7. 도찐개찐
'26.3.16 8:02 AM (117.111.xxx.136) - 삭제된댓글김어준 싫지만 갑툭튀 함돈균도 너무 싫어요
8. .....
'26.3.16 8:03 AM (220.118.xxx.37)서슬퍼런 윤씨 때는 조용하다가
갑론을박이 좀 편안한 분위기되면
비판논조 쎄게 푸는 유형들이 있죠
논리나 좀 정연하게 갖추던지
한 얘기 또하고 또 하고 반복반복
벌써 고인물 같은 이미지
비난조로 흥분해서 떠들어댈 때
본인 얼굴 표정 좀 챙기길9. ...
'26.3.16 8:09 AM (218.145.xxx.152)당연 함동균
10. 당근
'26.3.16 8:14 AM (221.153.xxx.8)당연히 함돈균이죠.
김어준 자기 입으로 책 한권도 안본다고 말하는 놈이고
함돈균은... 진짜 저는 문학평론가가 어떤 수준의 사람이고 문학을 하는 사람들의 수준이 어느정도인지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제가 이과 출신이라서 솔직히 문사철 중에서도 역사와 철학은 어느정도 인정하는데 문학은 좀 덜떨어진 사람들이 감수성으로 글을 쓰는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함돈균 선생 강의를 들어보니 그게 아니라 문학이 완전 끝판왕 수준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함돈균은 철학적 훈련 사고의 깊이가 정말 깊습니다. 한국의 라스푸틴 김어준의 대중심리 조작하는 능력이 분명히 뛰어나기는 하지만 지성적 근본이 비교가 안됩니다.11. .......
'26.3.16 8:14 AM (124.58.xxx.160)갑자기 김어준 칭송이 이어지네
냄새나요12. 비교할껄
'26.3.16 8:16 AM (210.117.xxx.44)해야지
노변프로 나와서 얼굴 씨뻘개져서 하는 꼬라지보니 웃기드만 ㅋ13. 당근
'26.3.16 8:19 AM (221.153.xxx.8)그리고 진중권은 지적인 수준이 전혀 높지 않습니다.
책을 딱 30대 초반까지만 읽었던 것 같아요.
방송에서 떠드는 소리는 전부 90년대 이전의 책 읽은 내용이었고 그것도 80년대 그놈이 운동권 시절에 읽은 걸 바탕으로 말하는 소리 듣고 진짜 놀랐어요. 제가 말씀드린대로 찐 이과 성향이라서 학위 마칠때까지 문사철 책 전혀 안읽고 그래도 학위까지 마쳤는데 스스로 좀 무식한거 같아서 처음으로 읽은 책이 E H Carr의 역사란 무엇인가? 였습니다. 그래서 대학생 권장 교양서적들을 뒤늦은 나이에 읽기 시작했는데 진중권이 하는 말은 딱 그 수준을 벗어나지 않더군요. 감히 함돈균과 지적인 수준을 비교할 대상이 안됩니다.
저는 유시민과 함돈균이 토론 하면 진짜 불꽃 튈 것 같다는 생각은 해봅니다.
함돈균 정말 상상을 조금 초월하는 지적인 수준입니다.
우리나라에 정말 인재가 많이 숨어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14. 호미
'26.3.16 8:19 AM (73.189.xxx.237)함돈균이 누군데요?
15. 당근
'26.3.16 8:22 AM (221.153.xxx.8)스픽스 역전의 노장에서 시정잡배 수준으로 분노조절 장애 수준의 분노를 터트리는 장면만 보시면 함돈균을 쓰레기같다고 판단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렇게 판을 뒤엎는 행동을 한 지적인 근거를 자신의 채널에서 1시간 넘게 설명한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저는 그걸 듣고 왜 그랬는지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무례한 행동이었고 아무리 이유가 있어서 그런 행동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16. ..
'26.3.16 8:27 AM (221.139.xxx.124)당연히 시민의 대표 목소리 함돈균박사님 응원하죠
상왕 노릇하는 사업가 유튜버를 지금 이 시대에
왜 경건하게 찬양하고 돈바치며 응원하나요17. 당근
'26.3.16 8:28 AM (221.153.xxx.8)김수영 꽃잎1
누구한테 머리를 숙일까
사람이 아닌 평범한 것에
많이는 아니고 조금
벼를 터는 마당에서 바람도 안 부는데
옥수수잎이 흔들리듯 그렇게 조금
바람의 고개는 자기가 일어서는 줄
모르고 자기가 가닿는 언덕을
모르고 거룩한 산에 가닿기
전에는 즐거움을 모르고 조금
안 즐거움이 꽃으로 되어도
그저 조금 꺼졌다 깨어나고
언뜻 보기엔 임종의 생명 같고
바위를 뭉개고 떨어져내린
한 잎의 꽃잎 같고
혁명 같고
먼저 떨어져내린 큰 바위 같고
나중에 떨어진 작은 꽃잎 같고
나중에 떨어져내린 작은 꽃잎 같고
---
혹시 시와 문학에 대해 좀 공부하신 분들은 위 시를 읽고 겸손은 힘들다는 김어준과 비교해 보세요. 그래도 여전히 김어준이 옳다고 생각하시면 그건 개인적 자유 판단의 결과이니 제가 존중해 드리겠습니다.18. 당근
'26.3.16 8:35 AM (221.153.xxx.8)저는 솔직히 시와 소설은 그냥 작가들이 꼴리는(죄송해요ㅠ) 대로 쓴거라서 별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그렇게 복잡한 작가의 심리까지 읽어내는 훈련을 30년 넘게 한 함돈균에게 그까짓 정치비평은 너무 하찮을 정도로 수준낮은 거라서 관심을 끊고 있었다는 말이 확 와닿았어요.
시와 소설 몇가지 아주 간단한 수준의 해설을 들었는데도 눈이 화악 떠지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정말로 저런 문학비평가의 눈으로 보면 눈앞에 보이는 정치인들의 행동과 김어준 같은 사람들의 의도는 파악하기 너무 쉽다못해 투명유리로 보는 수준일 거 같았어요.
그리고 프로이트의 정신분석학과 니체의 철학등 철학 공부를 많이 한 이유도 그래야 시와 소설을 분석하고 비평할 수 있어서 그랬던 것 같아요. 암튼 내공이 보통이 아닌 사람입니다. 진짜가 나타났다... 뭐 이런 느낌입니다.19. 함돈균
'26.3.16 8:35 AM (49.167.xxx.114)이 누구에요
20. 당근
'26.3.16 8:37 AM (221.153.xxx.8)지금 제가 바쁜 시간 아껴가며 정성껏 쓴 댓글들을 읽고서도 함돈균이 누구에요? 이따위 질문을 하는 것들은 니들은 손가락 없냐? 구석기시대 돌도끼 만들다가 지금 깨어난게 아니라면 구글 검색이라도 좀 해보고 손가락 놀려라 으이구 저런 밥통들 ㅠ
21. 당근
'26.3.16 8:39 AM (221.153.xxx.8)암튼 저런 것들은 질문을 해도 성의가 없어요 성의가.
너무 성의가 없어서 자기가 가진 대가리로 스스로 생각하기도 싫어가지고
김어준 같은 정치무당이 먹기 좋게 썰어준 이야기만을 10년넘게 받아처먹다 보니까 이제는 아예 생각할 수 있는 능력 자체가 사라져버려서 김어준 뉴스공장을 듣지를 않으면 판단 자체를 못하는 중독자 수준이 된거 같아요22. ..........
'26.3.16 8:40 AM (58.78.xxx.79)함도균? 듣보~
23. 당근
'26.3.16 8:45 AM (221.153.xxx.8)..........
'26.3.16 8:40 AM (58.78.xxx.79)
함도균? 듣보~
--> 너는 돼지. 함돈균은 진주.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는 뭐다?
자신있으면 함돈균의 주장을 니 언어로 비판을 해야지 고작 듣보라는 말로 퉁치냐? 아무튼 이것들은 남을 욕해도 성의가 없어요 성의가 참나24. ..
'26.3.16 8:53 AM (140.174.xxx.103)그런데 함돈균은 누구에요? 듣보잡이네요.
임영웅과 시골 축제에 오는 무명의 트롯가수를 비교하는 기분.25. .....
'26.3.16 9:00 AM (182.224.xxx.149)좀 짜증나요.
비교할 대상을 비교해야지.
근데 그 와중에 함 손을 들어주는 사람들은
진짜 사람 보는 눈 어쩔;;;;;;;;;;;26. ...
'26.3.16 9:00 AM (174.224.xxx.215) - 삭제된댓글하하하하
이번 노영희와의 문제 이잔에 알고리즘에 뜬
이봉우 연구원과의 설정을 보년서
누구야? 풉 했는데
https://youtube.com/shorts/RCRF7Yi6IiM?si=hT58Ejc1dxeTOz1r
이번 이슈된 영상을 보니
버럭 소리 지르면서 맥락없이 소리지는 모습이
맥락없이 영화제에서 노출하며 관심 끌려는 사람 같았어요.27. 아줌마
'26.3.16 9:03 AM (211.114.xxx.27)갑툭튀
함돈균 누구??28. ....
'26.3.16 9:03 AM (174.224.xxx.215)하하하하
이번 노영희와의 문제 이전에 알고리즘에 뜬
이봉우 연구원과의 설전을 보년서
누구야? 풉 했는데
https://youtube.com/shorts/RCRF7Yi6IiM?si=hT58Ejc1dxeTOz1r
이번 이슈된 영상을 보니
버럭 소리 지르면서 맥락없이 소리지는 모습이 영화제에서 노출하며 관심 끌려는 사람 같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