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kk 11
'26.3.15 9:36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혼자가 편하지 않나요
2. 음
'26.3.15 9:37 PM
(223.38.xxx.124)
감사한거 아닌가요 혼자 쓰는게 엄청 편한데요.
3. ..
'26.3.15 9:37 PM
(211.219.xxx.193)
2인실 혼자 쓰면 좋아할텐데요. 룸메랑 할일이 뭐가 있을까요?
4. 2인실
'26.3.15 9:38 PM
(217.149.xxx.44)
혼자 쓰면 더 좋은거 아닌가요?
친구는 기숙사밖에서도 사귈 수 있는거고.
5. 혼자가편해
'26.3.15 9:38 PM
(39.112.xxx.179)
너무좋은데요.
6. 맞음
'26.3.15 9:39 PM
(14.33.xxx.169)
혼자가 더 좋은거에요.
다른사람과 같이 쓰기 불편해서 애들 자취하는걸요.
1학기 금방 지나갑니다.
2학기 같이 지낼 친구도 있는데요 뭘
7. ㅇ
'26.3.15 9:39 PM
(183.107.xxx.211)
요즘 애들말로 개꿀인데요? ㅋ
8. …
'26.3.15 9:39 PM
(211.60.xxx.221)
제 아이 같으면 개꿀 했을 텐데
그런데 기숙사 규정이 있을 건데 상관 없나요
9. 음
'26.3.15 9:40 PM
(223.38.xxx.52)
기숙사는 오히려 혼자가 더 나을텐데요
10. ..
'26.3.15 9:40 PM
(112.151.xxx.75)
엥 울 아이도 룸메 나갔다길래 (집 가깝다고)서로 개꿀!!
11. ...
'26.3.15 9:41 PM
(39.125.xxx.93)
같이 살기로 약속한 친구는 기숙사 사나요?
그 친구 방 나오면 남은 룸메가 황당하겠네요
12. ...
'26.3.15 9:41 PM
(58.79.xxx.138)
대기자가 들어올것 같은데요
계속 혼자쓴다면 땡큐죠
13. 원글
'26.3.15 9:42 PM
(61.98.xxx.72)
-
삭제된댓글
아이가 적응을 잘 하는 성향이 아니라 같이 묻어가길 바랬는데, 혼자 외토리로 지낼까봐 걱정이 되어서요
기숙사 방들이 친목으로 들썩들썩 한다는데
같이 나가놀 사람, 밥 먹을 사람 없으면 외롭지 않을까요
14. 흠
'26.3.15 9:43 PM
(223.39.xxx.106)
대학생이잖아요
그런거까지 걱정하나요..
15. ..
'26.3.15 9:44 PM
(112.145.xxx.43)
학교에서 배정해줘야지 임의로 들어오라 할수는 없어요
아이한테 말하라고 하지도 마세요
16. 계탄건데요
'26.3.15 9:44 PM
(203.128.xxx.74)
1인실 탈락해서 난리인데
혼자쓰면 너무좋죠
도서관이용하더라도 내방이 좋은데 룸메가 게임중독인
학생이라 밤이고 낮이고 괴로웠대요
17. ..
'26.3.15 9:45 PM
(221.162.xxx.158)
학과나 동아리 친구를 사겨야죠
방은 혼자 쓰는게 젤 편하구요
18. 음
'26.3.15 9:45 PM
(116.123.xxx.95)
-
삭제된댓글
개꿀
저희 애도 그러다가 새로 들어온 애가 빌런이라
바로 방구해서 나왔어요.
혼자 쓰는게 얼마나 좋은데
19. ᆢ
'26.3.15 9:45 PM
(125.181.xxx.149)
저라면 좋아서 앞구르기 100번은 할텐데 아이는 룸메람친목기대했나보네요.
20. 개꿀인디
'26.3.15 9:46 PM
(221.138.xxx.92)
외톨이라뇨..ㅎㅎ
걱정도 많으시네요.
또 올겁니다.
21. 원글
'26.3.15 9:47 PM
(61.98.xxx.72)
-
삭제된댓글
1학년은 모두 같은 과끼리 룸메를 묶었다더라구요
22. ..
'26.3.15 9:47 PM
(121.160.xxx.216)
좋겠는데?
하며 들어왔는데
다른 분들도 같은 의견이시네요.
이제 학기 시작한 지 2주입니다.
곧 친한 친구 생겨요.
혹 안 생기면 뭐 어때요.
아이가 알아서 잘 할 겁니다.
우리도 그 나이 지나와서 잘 알잖아요.
아이들은 부모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강해요.
23. 룸메랑
'26.3.15 9:47 PM
(112.149.xxx.60)
방 같이 못쓰겠다고
자취 한다는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요
24. ᆢ
'26.3.15 9:48 PM
(125.137.xxx.224)
완전 개꿀이죠
코고는 룸메 더러운룸메 띠꺼운룸메 말고라도
2인실이 1인실된건데
로또복권 3등당첨정도는되는행운
25. 흠
'26.3.15 9:51 PM
(49.167.xxx.252)
개꿀.
절친하고도 한방 쓰기 얼마나 불편한데.
다른 애 들어오면 할수 없지만 가만 있으라 하세요.
우리애는 편도 1시간 더 걸리는데 뭔가 불편한가 매주 집에 넘어오고 있어요
26. ...
'26.3.15 9:51 PM
(223.38.xxx.230)
2학기에 같이 쓰기로 한 기숙사 친구한테 방 비었는데 옮길 의향 있냐고 물어브세요. 싫다 그럼 어쩔 수 없지만 좋다 그럼 같이 지냄 되겠죠
27. 개꿀
'26.3.15 9:51 PM
(61.105.xxx.165)
애는 잘 지내는데
엄마가 사서 걱정중인 거 같은데
28. ..
'26.3.15 9:52 PM
(106.101.xxx.6)
엄마 걱정이 더 걱정
안 맞는 룸메 얼마나 많은데요
친하다가도요
29. ...
'26.3.15 9:52 PM
(115.138.xxx.142)
혼자 있으면 다른방에서 싸우고 재워달라는 애들도 있을껄요? 병원도 2인실이 6인실보다 힘들어서 1인실 간다는데 같은 가격에 1인실되면 좋죠
30. ???
'26.3.15 9:54 PM
(221.140.xxx.8)
완전 땡큐!!! 아닌가요???
뭐가 문제인지??
31. 버려랏
'26.3.15 9:55 PM
(221.140.xxx.8)
앞으로 세상을 잘 살려면 의존적인 성격을 버려야합니다.
32. 1인실
'26.3.15 9:57 PM
(124.56.xxx.72)
된거네요.좀 외롭긴한데 여름이면 방학임.
33. ...
'26.3.15 9:58 PM
(182.211.xxx.204)
2학기때 방 같이 쓰기로 약속한 기숙사 친구를
지금부터 같이 쓰자 하는 것도 좋을 것같네요.
대학 처음 적응할때 친구가 있음 좋아요.
34. ...
'26.3.15 9:59 PM
(58.29.xxx.247)
대박 좋은일 ㅎㅎ
기숙사 1인실이 얼마나 경쟁 치열한데요
완전 좋죠
35. ㅎㅎ
'26.3.15 10:02 PM
(124.111.xxx.15)
2인실 비용으로 1인실 쓰는거네요. 방은 혼자 쓰고 친구를 사귀기는 해야겠네요.
36. 엥?
'26.3.15 10:07 PM
(1.242.xxx.150)
이게 당황스러운 일인가요? 룸메라고 다 친한것도 아니예요. 개꿀 맞아요
37. ㅇㅇ
'26.3.15 10:10 PM
(122.35.xxx.97)
우리애는 1인실을 간절히 원하는데 ㅋ 룸메 없어도친구 사귀어서 같이 밥먹으면 되는거지 왜 심심타 하는건지 룸메 있어도 사이 나빠져 말한마디 안하는 경우 많아요
38. ...
'26.3.15 10:17 PM
(49.172.xxx.249)
저희 애 학교는 추가모집 기간 있어요. 저희 아이도 그럴때 들어갔구요. 2인실에 혼자 사는거 얼마나 행복한일인데요. 즐기고 있으라고 하세요. 또 다른 친구 들어올거에요.
39. ...
'26.3.15 10:20 PM
(49.172.xxx.249)
근데 룸메가 친한 아이와 방쓰겠다고 나갔다는건 자취방 얘기인가요? 기숙사 다른방 얘기인지. 기숙사 다른 방은 마음대로 옮길수 있나해서요. 추가모집 한다면 2학년때 같이 방 쓰기로 한 아이 친구 같은방으로 옮길수 있는지 생활관담당자한테 직접 물어보라하세요
40. ,,,
'26.3.15 10:22 PM
(180.211.xxx.254)
대박이죠
마음 맞는 룸메 될 확률은 로또
울 애도 비슷한 경우라 혼자 2인실
쓰고 있는데 횡재했다고
개꿀
41. 00
'26.3.15 10:23 PM
(211.234.xxx.210)
원글님 댓글보니 왜 걱정하는지 알것도 같네요
울아이도 같이 밥 먹을 사람 없어서 반수했답니다
안믿기시죠?
처음 동아리 모집하고 첫모임 술먹고하는 기간에
아파서 참석 못했더니
밥 먹을 친구가 없어서 학교 못가겠다고 하더라구요
반년 쉬고 1학년 1학기로 복학했어요
상당히 어정쩡할텐데
좀 자랐는지 혼자 밥 먹고 혼자 공부하고 잘 다녀요
원글님도 지금은 걱정 많이 되시겠지만
기숙사 외 다른 어울린만한 활동이 많으니
다른 활동들 열심히 하면된다고 알려주세요
너무 걱정마시구요
42. 맞아요
'26.3.15 10:23 PM
(49.167.xxx.252)
추가모집기간 있는지 한번 확인하시고 추가모집하면 다른 애가 들어오니까 2학기때 같이 쓰기로 한 친구를 빨리 당기시구요. 룸메 성격 안 맞으면 힘들어요
43. 포공?
'26.3.15 10:25 PM
(211.36.xxx.113)
1인실 개꿀입니다..22222
친구 사귀는것과 2인실 쓰는것과는 좀 별개더라구요
처음만 조금 외롭지요
딸이고 엄마가 여자의 성격으로 해석하면 무리짓는 여자 습성 때문에 힘든거고
아들이고 공대면 개꿀 상황 맞습니다.
울아들 고학년때 원룸 얻어줬더니 살판 났어요.맘대로 친구들도 부르고 .
44. 2학년
'26.3.15 10:26 PM
(49.167.xxx.252)
사담이지만 우리 애도 신입생이라 내년에 군대 갔다 와서 기숙사 안 있겠다 할까봐 은근 신경쓰여요.
원룸이나 자취하면 몇십 더 부담이 커질건데.
45. 기숙사
'26.3.15 10:28 PM
(112.169.xxx.252)
기숙사 짝궁 잘만나는것도 복인데 나가줬으니 탱큐아닌가요.
혼자 독방 쓰는건데
46. ....
'26.3.15 10:45 PM
(58.78.xxx.101)
룸메는 말 그대로 방을 같이 쓰는 사람일 뿐, 학교적응에 도움을 받거나 정서적으로 의지할 사람으로 기대하면 안됩니다. 다음번에 들어올 룸메도 마찬가지예요. 그런 적응,의지할 친구는 스스로 찾아내는 거고 그 과정이 모두 성인이 돼가는 공부예요.
47. 에고 어머니~
'26.3.15 10:53 PM
(218.51.xxx.191)
대학가서까지 친구.라는 존재에
연연해하지 마라 하세요
초중고등까지야 친구관계가 중요하지만
대학가서는 혼자 노는법도 익히는게
좋아요
독방 쓰면 세상 좋겠구먼~
48. ㅇㅇ
'26.3.15 10:54 PM
(61.43.xxx.178)
혼자 쓰는게 좋은거 아닌가요
저희딸은 혼자 쓰는 방 아니라 기숙사 싫다고 하던데
재수할때 기숙사 룸메들이랑 잘 지냈는데도 그래요
그리고 아들이 원글님 딸같은 성격인데
같이 방 써도 못어울리는건 마찬가지에요
아들도 혼자방쓰고 싶어해요
49. ᆢ
'26.3.15 10:58 PM
(118.36.xxx.122)
조만간 아지트되어 친구들이 몰려올겁니다
그 룸메랑 있었으면 아마 말도 안섞고
굉장히 불편했을거 같네요
50. @@
'26.3.15 10:58 PM
(59.7.xxx.64)
1인실 됐네요 개꿀인데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잘 할거예요 처음이 어색해서 그렇지
51. 룸메에게
'26.3.15 10:59 PM
(118.235.xxx.87)
자녀분도 엄마도 넘 의존하는거 아닌지? 룸메랑 친해지면 좋지만 그게 학교생활을 다 함께해야하는게 아닌데요
방혼자쓸수있는게 개꿀인데 이런얘긴 첨들어요
52. ...
'26.3.15 11:12 PM
(1.241.xxx.220)
잘 적응 못하는 자녀면 걱정하실 수 있죠.
다만 이젠 홀로서기도 잘 해야할 것 같고...
동아리나 다른 활동 하다보면 친구, 선후배도 사귀고...
그리고 대학 때 아싸여도 잘 만 사는 분들 많아요.
지금 생각해보면 오히려 시끌벅적 분위기에 들떠서 그랬었지
조용히 대학 다녔어도 나름 좋았을 것 같단 생각들어요.
53. 원글
'26.3.15 11:21 PM
(61.98.xxx.72)
-
삭제된댓글
댓글들 보고 개꿀인가 싶다가도
아이 룸메가 다른 기숙사 방으로 옮겨간 거라 좀 황당해요
혼자 남겨두고 가는 건 뭐임
54. 그니까
'26.3.15 11:29 PM
(221.140.xxx.8)
그게 뭐가 황당한건지...
기숙사 방 배정 받으면 왜 옮기지 말아야 하는건가요?
뭐가 황당해요??
'혼자 남겨둔다'는 발상도 이해가 안감 ㅠ ㅠ
아 뭐라 애기해야될지 난감하네..
55. 그니까
'26.3.15 11:32 PM
(221.140.xxx.8)
베프였던 친구가 다른 곳으로 옮겼다.
같이 있기로 한 친구가 다른 곳으로 옮겼다
매우 친하게 지냐던 룸메가 다른 곳으로 옮겼다
--
이렇드면 뭔가 서운하기도 하고 황당한 마음...이 들 수도 있죠.
근데 그게 아닌 그냥 방배정 받아 만난 룸메였던 애가 옮긴거리면 그냥 그런가 보다 .. 뭔 사정이 있는가 보다생각이 드는게 일반적입니다.
56. 나무크
'26.3.15 11:50 PM
(180.70.xxx.195)
룸메가 원래 베프 아닌거죠??????베도 아닌 룸메에게 너무 많은걸 기대하시는거 아니신지....;;;;;;혼자 남겨둔다는 말은 너무 나가셨어요...걱정은 되시겠지만 어쩌겠어요.성인인데 이 또한 지나가겠죠. 다른 친구 사귀고 적응해봐죠.
57. ..
'26.3.16 2:33 AM
(61.254.xxx.115)
완전 개꿀인데요 남이랑 쓰면 불편해도 참고 사는거지만 혼자쓰면 집인다름없죠 글고 무슨 룸메랑 대화하고 같이밥먹는줄 아십니까?저도 기숙사 생활 4년이나 해봤지마각자 공부하고 잠자는거지 밥을 같ㅇ먹거나 친밀하게 지내거나 하진않았어요 학교에서 무작위로 정하는대로 아무과 선배나 후배랑 쓰는거여서 각자 자기할일만 하고 말도 잘 안섞었어요 룸메가 학교생활 도와주거나 의지할 존재가 아니니 그런생각은 버리세요 학과에서 친한 친구 생기면 그친구방에 잠깐 놀러가면 되지 꼭 방을 같이 써야하고 같이 몰려다니며 밥먹고 놀아야하고 그런건 없어요
58. ..
'26.3.16 2:34 AM
(61.254.xxx.115)
주말에도 집이 아주 멀지않으면 집에 가는 학생이 많죠
친구랑은 2학기부터 쓰라고해요 혼자 쓰는게 얼마나 운이좋은건데요
59. 안타낍네요
'26.3.16 5:26 AM
(61.83.xxx.51)
그 친구가 한달쯤 살다 나갔어야 하는데. 그럼 지금이 얼마나 개꿀인지 알고 좋아할텐데.
모두 부러워하난 상황이라 하세요
60. ㄱㄴㄱㄴ
'26.3.16 5:44 AM
(14.37.xxx.238)
기숙사 오래살아본 제 입장에서는 행운입니다
61. ㆍㆍ
'26.3.16 6:58 AM
(223.39.xxx.223)
기숙사 트러블 많은데
혼자쓰면 개꿀이죠
62. 성인
'26.3.16 8:05 AM
(112.168.xxx.169)
다 된 자식을 이런 것까지 신경 쓰나요? 좀 외로워도보고 먼저 다가가는 연습도하고 시행착오도 겪는게 20대에할 일입니다. 지금 안하면 30대 40대 다 힘들어져요. 지켜만 보고 해결책은 주지 마세요.
63. 가을여행
'26.3.16 8:59 AM
(119.69.xxx.245)
울애는 2인실 딱 한번 쓰더니 그후론 계속 1인실만 고집합니다
너~무 편하대요
원글 아들은 2인실 가격에 1인실 쓰는건데 완전 럭키죠
근데 또 조만간 채워질지도 몰라요
64. ...
'26.3.16 9:29 AM
(202.20.xxx.210)
이런 걸 로또 맞았다고 하는 거죠, 저 샌프란에 유학 갔을 때 2인실이었는데 일본 룸메가 있다가 금방 나가서 혼자 썼어요.. 진짜 너무너무 편했어요.
65. ㅎㅎ
'26.3.16 9:36 AM
(59.14.xxx.46)
-
삭제된댓글
역시 82아주머니들 여행가서 졸지에 2인실 독차지한것도 아니고
다들 둘둘 짝지어서 기숙사생활하는게 부러울 나이인데, 혼자 외톨이로 지내려니 막막하겠네요..
66. ㅇㅇ
'26.3.16 10:03 AM
(122.35.xxx.97)
윗님 대학생이 누가 룸메랑 짝지어 생활하나요?ㅋ 자유롭게 마음에 맞는 친구 사귀면 되지
67. 인생에는
'26.3.16 10:08 AM
(183.97.xxx.35)
늘 변수가 생기게 마련이고
그 과정에서 성장도 하고 내공도 생기고 일거양득
그런일 정도는 스스로가 해결하게
엄마는 지켜보는게 도와주는거..
68. 개꿀
'26.3.16 10:21 AM
(221.141.xxx.32)
혼자 쓰는거 횡재 아닌가요
룸메랑만 똥똘뭉치다니 중고딩도 아니고
동아리 과친구 두루두루 친해지고
인맥과 사회성 기를 절호의 기회예요
이제 본인이 알아서 헤쳐나가야할 시기인데
엄마가 걱정하고 있는게 놀라움
69. 그냥..
'26.3.16 10:28 AM
(122.34.xxx.139)
어차피 룸메이트 있어도 요즘애들 같이 다니고 챙기고 그런거 없더라구요
그아이랑 있어도 그냥 그랬을꺼에요
그냥 학과에서 좀 맘맞는 친구 사귀는게 좋을꺼에요
룸메이트라는게 적당한 거리가 있어야 사실 지내기 편한 사이같아요..
저희앤 일주일만에 별의별 일을 다 겪어서 ..그냥 딱 선지키고 지내는게 낫다고 하네요
70. 음
'26.3.16 10:39 AM
(211.215.xxx.160)
1인실 서로 가겠다고 난리인데 룸메가 나가서 혼자 쓰면 얼마나 좋나요? 긍정적으로 생각하세요.
그리고 대학생인데 혼자 지내는 법도 스스로 익혀야죠. 대학 다 보냈는데 걱정은 이제 그만하고 엄마는 엄마 인생 사세요. 2학기에 같이 쓰리고 한 친구를 지금 부르냐 마냐도 애가 결정할 문제고요.
71. 솔직히
'26.3.16 10:49 AM
(218.148.xxx.168)
너무 좋은거 아닌가요? 같이 방쓰는거 너무 피곤할듯.
72. ..
'26.3.16 10:50 AM
(122.40.xxx.4)
-
삭제된댓글
3,4학년 정도 되면 혼자 지내보는것도 괜찮은데 새내기 1학년이니까 서로 의지할 친구가 있으면 더 좋지 않을까요..게다가 먼지방에서 올라와서 주말에도 혼자 지내야할꺼 같은데..다들 혼자가 낫다고 하니 좀 놀랬어요. 친구없으면 주말에 말 한마디 못할 수도 있는데..
73. 음
'26.3.16 11:54 AM
(116.121.xxx.231)
방에 하루종일 혼자 있는것도 아니고...
성격 라이프스타일 다른 룸메랑 같이 쓰는것보담 혼자가 나을수도 있죠~
동아리 과 선배들도 있는데...
기숙사 쓰는 고딩도 룸메들이랑 잘때 하루 회포 정도나 푸는거지.. 딱히... 룸메가 이를 간다던다 잠꼬대 한다던가 코 골고 요즘 룸메중 하나는 자면서 운다고 하더라고요 ㅎㅎㅎㅎㅎㅎ
여튼 벼라별 애들 많으니 꼭 혼자 쓴다고 걱정할 필요 없을듯요
74. 개꿀
'26.3.16 12:03 PM
(47.136.xxx.182)
저희 아이에게도 그런 일이 생겼었는데
룸메 아니어도 친구 많~~이 사귀고 학교 잘다니고
졸업하고도 그 친구들과 잘 지내고 있으니 걱정 뚝 하세요.
75. 해바라보기
'26.3.16 12:08 PM
(61.79.xxx.78)
울 딸 말로 빌리자면 개꿀인데요 ㅎ
사실 친한사이일수록 룸메는 별로일수도..그냥 적당한 사이가 편해요..
친한 친구랑 막상 살게되면 그동안 알지못한 부분도 당연히 볼일테고.
76. 걱정도 팔자
'26.3.16 12:15 PM
(58.29.xxx.131)
아주 잘된건데 왠 걱정?
엄마가 걱정이 더 많내요.
요즘 애들 개인주의라 누구누구한테 별의지 안해요.
1학기 동안 공간 누리라 하세요.
77. 흠
'26.3.16 12:21 PM
(121.182.xxx.113)
1인실 못들어가서 다들 난리인데
아이의 성격은 지 스스로 고쳐야죠
적응 잘 못하는 아이는 여럿 같이 방을 사용해도
적응을 못해요
본인이 성향을 바꾸고 친구들에게 다가가야죠
다 컷어요
엄마가 걱정 할 일은 아닌듯
78. ..........
'26.3.16 12:38 PM
(14.50.xxx.77)
횡재예요..
79. ........
'26.3.16 1:08 PM
(49.165.xxx.38)
혼자쓰면 오히려 더 좋을듯...
울 아들 2인실쓰는데.. 과도 다르고. 3월은 워낙 바쁘고 해서 룸메랑 자주 보기도 힘들다 하던데요...~~~
80. 원글
'26.3.16 1:38 PM
(112.76.xxx.163)
졸지에 대문 올라가버렸네요
같은 과, 같은 반, 우연찮게도 같은 광역시의 집
워낙 똘똘 뭉치는 과의 특성상
두루두루 잘 지내라 하는 맘이 없지 않았던 듯.. 해요
날마다 보는 사이에 이리 나가버리면 혼자 남은 아이의 일말의 머쓱함이 살짝 걱정되기도 했는데,
아이는 개꿀각입니다.
81. 땡큐
'26.3.16 1:56 PM
(59.20.xxx.97)
윗 댓글처럼 땡큐죠~~~
82. 당연히
'26.3.16 2:58 PM
(172.225.xxx.235)
당연히 개꿀이죠
1인실 들어가고 싶어도 못 들어가는데....기숙사를 1인실로 쓰다니....
혼자 남는게 뭐가 머쓱해요
엄마의 걱정이 과하네요
83. ..
'26.3.16 3:04 PM
(61.254.xxx.115)
엄마가 너무 초딩아이 대하듯하네요 졸지에
혼자 남겨놓고 나가서 당황스럽다느니 남겨져서 당혹스럽다니 혼자써야할지 둘이써야할지를 묻다니 좀 어이가없어요 아이가 사회성 없는게 엄마닮은거 아닌가요?아이가 알아서 할일이지 이걸 여러사람에게 묻고 다닌다구요?
성인이 혼자 밥먹기 심심하고 외로워서 엄마까지 나서서 걱정이라니 모든일은 스스로 헤쳐나가야죠 2인실값내고 1인실 쓰는건 특급호텔이나 마찬가진데요 자고싶을때 불끄고 잘수있고 코고는사람 없는것도 복인데.저는 아침6시부터 일어나서 어학공부 시끄럽게 하던 룸메 지금도 생각나요
84. ..
'26.3.16 3:12 PM
(61.254.xxx.115)
날마다 보는사이의 룸메가 나가버려서, 혼자 남겨진 아이는 머쓱할거라니 참 상상소설을 쓰고 있는것같습니다.과하게 감정이입 그만하세요 원글이나 댓글쓴거 다 너무 과합니다.
85. ..
'26.3.16 3:22 PM
(220.117.xxx.135)
아이가 적응을 잘 하는 아이가 아니라 더 당혹스러워요
2학기때 방 같이 쓰기로 약속한 기숙사 친구가 있다고 하는데, 어차피 혼자 쓰는 2인실이니 지금부터 같이 쓰자 하는 게 나을까요
기숙사 친구라 칭하신거 보면
이미 기숙사에 있는 친구 같은데
지금부터 같이 쓰면
그 기숙사 친구가 함께 방 쓰던 친구는
원글님 아이랑 똑같은 상황이 되는거예요.
86. ..
'26.3.16 3:35 PM
(61.254.xxx.115)
기숙사 쓰면서 중도에 혼자쓰는 운좋은 케이스 정말 희귀한건데 감사해야죠 남이랑 쓰면 불끄고 자는시간,불켜고 일어나는시간, 씻는시간,옷갈아입는거,공부하고 뭐 하나 간단한거 먹을때도 냄새날까 신경쓰이는건데 말이죠 냄새 안나는것만 간단히 먹었는데 혼자 쓰면 뭐 사다 먹는것도 엄청 편하겠음.
87. 완전
'26.3.16 4:10 PM
(1.55.xxx.155)
좋은 경우예요.
같이 살면 서로 치를 떨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