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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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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판깔아서 흉보는 무리들 의심

ㅣㅣㅣ 조회수 : 2,134
작성일 : 2026-03-16 06:44:22

왜 그럴까잉.

매번.

고현정이 어쨌다고.

ㅋㅋㅋㅋ

IP : 211.234.xxx.12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6 7:32 AM (211.234.xxx.148)

    고현정 화제성이야 늘 있는 일이었죠. 요즘 너무 영스타일 추구하니 나이와 안 맞는다는 의견이 많구요. 어릴 땐 오히려 노티나게 스타일링 하더니 사춘기가 늦게 왔나 싶기도 하고 정용진과는 잘 맞는 커플이었나 싶기도 하네요. 나이들면 진짜 본인 모습이 나오긴 하죠.

  • 2. ..
    '26.3.16 7:40 AM (211.234.xxx.130)

    고현정도 그렇고 미국 무슨 행사에 찍힌 사진에서 보니 정용진 귓볼이 도톰해지고 그 여자 눈도 커진 것 같던데 저 집안은 성형을 좋아하나요?
    예전에 새여자 뒷모습 야리야리한 사진을 인스타에 올리기도 하고 차례상이라고 올려놓은 사진 보니 그냥 잔뜩잔뜩 쌓아놓기만 했던데 재벌가나 탑연예인이나 그냥 평범한 사람들과 비슷하다 싶어요. 트럼프도 그렇고 품위는 어디에?

  • 3. ..
    '26.3.16 7:41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연예인에 대중에게 말 듣는 직업이라서 그들이 돈을 많이 버는것도 그 안에 있는거라는 말 맞죠
    그들 직업이 다른 사람 입에 오르 내리는 직업이가
    칭찬도 비난도 받는직업이죠 칭찬만 받나요?

    요번 공항옷 이상한것은 맞죠
    운동 안 해서 뺀 다리는 쭈굴쭈굴
    그럼 우아하게 가리던지
    영하게 입으니 영 어울리지 않고 이상하죠
    영하게 입으려면 운동을 해서 탄력이 있던지
    아니면 가리고 나이에 맞게 입던지
    그러니 비난하는 소리 듣는거 당연한데

    뭔 고현정만 같고 그런다 하세요?
    연예인들 공항신 이상하면 다 말 듣지

  • 4.
    '26.3.16 7:42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연예인에 대중에게 말 듣는 직업이라서 그들이 돈을 많이 버는것도 그 안에 있는거라는 말 맞죠
    그들 직업이 다른 사람 입에 오르 내리는 직업이니
    칭찬도 비난도 받는직업이죠 칭찬만 받나요?

    요번 공항옷 이상한것은 맞죠
    운동 안 해서 뺀 다리는 쭈굴쭈굴
    그럼 우아하게 가리던지
    영하게 입으니 영 어울리지 않고 이상하죠
    영하게 입으려면 운동을 해서 탄력이 있던지
    아니면 가리고 나이에 맞게 입던지
    그러니 비난하는 소리 듣는거 당연한데

    뭔 고현정만 같고 그런다 하세요?
    연예인들 공항신 이상하면 다 말 듣지

  • 5.
    '26.3.16 7:43 AM (219.241.xxx.152) - 삭제된댓글

    연예인이 대중에게 말 듣는 직업이라서 그들이 돈을 많이 버는것도 그 안에 있는거라는 말 맞죠
    그들 직업이 다른 사람 입에 오르 내리는 직업이니
    칭찬도 비난도 받는직업이죠 칭찬만 받나요?

    요번 공항옷 이상한것은 맞죠
    운동 안 해서 뺀 다리는 쭈굴쭈굴
    그럼 우아하게 가리던지
    영 하게 입으니 영 어울리지 않고 이상하죠
    영 하게 입으려면 운동을 해서 탄력이 있어 어울리던지
    아니면 가리고 나이에 맞게 입던지
    그러니 비난하는 소리 듣는거 당연한데

    뭔 고현정만 같고 그런다 하세요?
    연예인들 공항신 이상하면 다 말 듣지

  • 6. kk 11
    '26.3.16 7:47 AM (114.204.xxx.203)

    기자들이 더 문제
    50대 배우들에게 청순미모. 리즈갱신 갖다 붙이는거
    읏겨요
    본인도 닟간지럽지만 장단 맞춰야하니

  • 7. ,,,
    '26.3.16 7:51 AM (61.43.xxx.113)

    정신이 불안해보여 걱정스러울 정도입니다
    뼈 밖에 없는 빈티나는 몸을
    동안, 청순 이러고 있으니 어이없어요

  • 8.
    '26.3.16 7:53 AM (211.234.xxx.213)

    연예인이 대중에게 말 듣는 직업이라서 그들이 돈을 많이 버는것도 그 안에 있는거라는 말 맞죠
    그들 직업이 다른 사람 입에 오르 내리는 직업이니
    칭찬도 비난도 받는직업이죠 칭찬만 받나요?

    요번 공항옷 이상한것은 맞죠
    운동 안 해서 뺀 다리는 쭈굴쭈굴
    그럼 우아하게 가리던지
    영 하게 입으니 영 어울리지 않고 이상하죠
    영 하게 입으려면 운동을 해서 탄력이 있어 어울리던지
    아니면 가리고 나이에 맞게 입던지
    그러니 비난하는 소리 듣는거 당연한데

    뭔 고현정만 갖고 그런다 하세요?
    연예인들 공항신 이상하면 다 말 듣지

  • 9. ㅌㅂㅇ
    '26.3.16 7:57 AM (182.215.xxx.32)

    그 그럼 못 읽었지만 고현정이 어쩔 만한 일을 많이 했죠

  • 10. 그럼
    '26.3.16 7:57 AM (118.235.xxx.41)

    연예인 그만해야죠
    인스타에 본인이 사진, 영상 계속 올리잖아요
    봐달라고 그러는거죠?
    그럼 대중은 말 할 수 있어요

  • 11. ...
    '26.3.16 7:57 AM (123.214.xxx.145)

    연예인들 뒷담화 별로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지만
    이번에 고현정 공항사진 기사보고 놀랐어요.
    위에 분들 말씀처럼 기사들이 죄다 미모 찬양이라니 솔직히 사람 하나 멕이는 것도 아니고
    누가 그 사진을 보고 청순 리즈라 생각할까요

  • 12. ph
    '26.3.16 8:01 AM (175.112.xxx.149)

    요즘 94년도 작품 SBS의 /작별/ 이란 드라마
    다시 보고 있는데

    극중 고현정과 현재의 그녀는 동일인이 아닌 것으로 보여요 ㅎㅎ
    이목구비 피부톤 체형 목소리 말투
    모르는 외국인이 보면, 전혀 다른 사람이라고 할 듯

    와~~ 성형을 진짜 많이 한 거더라구요

    그때 얼굴이 물론 훨씬 고전적 완벽 미인인데
    왜 그리 본인 몸을 괴롭히는지 참 ㅜ

    글구 그 당시엔 그녀가 늘씬하다 생각했는데
    오래된 드라마 속 그녀는 상당히 통통해서
    두번 놀랐구요 ㅡ 극중에서 거의 롱팬츠 차림인데
    허리 벨트 위로 뱃살도 불룩 ᆢ

    우아하다가 보다 상당히 유치원생 같은 동그란 "귀여운"
    얼굴이었던군요

    최근 난해한 young 패션은 어려 보이려 하기 보다
    이제 걍 그 누구의 눈치도 안 보고 본인 해보고 싶은 거
    다 하는 걸로 보여요 ㅡ 본인도 안 어울리는 거 잘 알 듯

    90년대는 오히려 옷을 노티나게 입었고
    외모에 비해 옷을 참 잘 못 입는 거 같아요
    기럭지 길고 얼굴은 선녀님 같은 데에 비해
    몸매가 막 환상적이진 않았구요 ㅡ 그때나 지금이나

    오히려 여성스런 야리야리한 느낌 없이 좀 통짜 몸
    그래서 저는 그녀가 색기 넘치게 느껴진 적이 없는 듯
    반면 유사한 맑고 고운 이미지인 심은하 배수지 같은 이들은

    굉장히 색기ᆢ가 있거든요

  • 13. ㅎㅎ
    '26.3.16 8:24 AM (49.236.xxx.96)

    유독 까여서 안타깝기는 해요
    그런데 요즘 자꾸 이상한 스타일로 입고 사진을 찍으니
    더더 부채질 하는 듯

  • 14. ..
    '26.3.16 8:33 AM (121.137.xxx.171)

    다리가 기괴할 정도로 말랐는데 실제는 얼마나 더할지. 진짜 안이뻐요. 하지원도 그러고 나왔던데.

  • 15.
    '26.3.16 9:02 AM (211.234.xxx.213)

    뼈말라 주사들을 맞는건지
    너무 기괴하게들 말랐음
    고현정은
    운동으로 건강하게 뺀 살이 아님

  • 16. ...
    '26.3.16 10:13 AM (180.68.xxx.204)

    중국연예인들 뼈말라보고
    미쳤나보다 했더니 우라나라 배우들도 따라가네요
    고현정은 욕먹을만해요
    긴머리 치렁치렁 화장하며
    말은 욕도 찰지게 할 스타일 인데 웬 청순가련형 스타일인지

  • 17. ,,,,,
    '26.3.16 10:48 AM (110.13.xxx.200)

    장원영이 되고 싶은 56세라는 댓글있던데 너무 맞말.
    수줍은 손짓하며... 강의실 담배피던 패기는 어디가고 ㅎ
    다리며 얼굴이라도 초동안이면 어울린다고나 해주겠는데
    20대 아이돌 화장하며.. 어후.. 진심 숭해요..
    주변에 누구하나 진실된 조언하는 이가 없는듯.
    하긴 기쎄서 말도 못건낼 듯.

  • 18. 아직도
    '26.3.16 10:56 AM (211.36.xxx.194)

    어리다고 착각하는 거
    숭해요
    청순한 척 연기하는 정신 상태도 호러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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