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임에 있는 사람인데 전혀 성향이 안 맞고
저랑은 일대일로 만나거나 연락도 안해요
그냥 한번씩 일이 생겨 만날때나 만나요
오늘 한명이 밥 살일이 생겨 어떻게 만나게
되었어요
저는 너무 싫은거에요
이야기들도 너무 자기 생각위주로
가르치려고 하고
음식도 제일 많이 먹으면서
돈 내는것도 별로 없고 나이는 모임중 제일
많아요
제가 이야기도 대충 듣고 말도 걸지도 않고
아마 눈치 챘을거에요
집에 와서 후회되네요
좀만 참을걸
제 인성이 참 별로네요
모임에 있는 사람인데 전혀 성향이 안 맞고
저랑은 일대일로 만나거나 연락도 안해요
그냥 한번씩 일이 생겨 만날때나 만나요
오늘 한명이 밥 살일이 생겨 어떻게 만나게
되었어요
저는 너무 싫은거에요
이야기들도 너무 자기 생각위주로
가르치려고 하고
음식도 제일 많이 먹으면서
돈 내는것도 별로 없고 나이는 모임중 제일
많아요
제가 이야기도 대충 듣고 말도 걸지도 않고
아마 눈치 챘을거에요
집에 와서 후회되네요
좀만 참을걸
제 인성이 참 별로네요
저는 남의 반응도 그렇고 혼자 2~3절 잘 곱씹는 편이다보니
남한테 안좋은 속마음이나 감정 보이면 후회해요.
그냥 티 안내면 좋았을 걸 싶고... 상황따라 왜 관용적이지 못했나 싶기도 하고,
티냄으로 혹 발생할 일이 피곤하기도 하고.
근데 그렇게 나름 억제하며 살려고 하다보니
아주 가끔 싫은짓(드물지만 자꾸 나한테 화풀이성 발언 한다든지. 나이먹을수록 가족이나
하는짓이지만.. )을 계속 해서 저를 기어코 폭발하게 하는 사람한텐 앙금도 크게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