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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갑 나이쯤 되면

조회수 : 2,745
작성일 : 2026-03-16 07:20:06

부모님 중 한분은 돌아가시고

자식들 중 한명쯤 출가하고

그런 사람들이 많겠죠?

두분 다 돌아가시고

자식들 전부 독립하고

인생은 60부터란 말 실감하면서 사는 분들 계신가요?

 

 

IP : 223.38.xxx.15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6 7:31 A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케바케인데
    첫째인 경우 부모님 다 생존 80중반
    시가는 믹내라 다 돌아가심
    애는 20대 후반 아직 하나도 결혼 못했어요
    양가 부모 다 가시고 애들 독립한 경우는 믾지 않을거에요

  • 2. 안그래요
    '26.3.16 7:38 AM (220.65.xxx.230)

    요즘은 자식이 70정도 되어야 돌아가셔요
    지금ㅈ우리나라에 90넘은 사람이 47만명 이라던데
    아마 그 숫자는 훨씬 많아질거에요

  • 3. 내주위
    '26.3.16 7:41 AM (220.65.xxx.230)

    내친구 66세인데 시어머니 모시고 살고요
    친한 언니 69세인데 시어머니 모시고 살아요

  • 4. 사람마다
    '26.3.16 7:42 AM (211.36.xxx.136)

    다 틀리지요
    60이면 일찍 결혼했음 손주도 볼나아에요.
    30대 초중반이 결혼했음 아이들 대학생이거나 하지요.
    아예 결혼 안한 친구들도 있고요.
    한번 갔다 온애 돌싱.
    두번 간애들도 있고 재혼.
    부모님들은 한분 생존이 훨 많아요.
    여자노인

  • 5. ...
    '26.3.16 7:43 AM (114.204.xxx.203)

    그런 경우면 복이죠
    첫째면 대부분 생존해 계세요

  • 6. 00
    '26.3.16 7:54 AM (58.123.xxx.137)

    저 올해 환갑인데 친정 부모님 두분, 시어머님 건강하시구요
    아이둘은 아직 미혼입니다

  • 7. ㅇㅇ
    '26.3.16 8:17 AM (218.39.xxx.136)

    아무래도 여자들이 오래사니 시모, 친정엄마
    살아계신 경우가 많죠..
    저도 친정아버지 시아버지 돌아가셨어요.
    외가 친가도 할머니가 오래사셨구요.
    남편도 마찬가지...

  • 8. ㅇㅇ
    '26.3.16 8:19 AM (39.125.xxx.53) - 삭제된댓글

    그랬으면 좋겠네요.
    우리 부부 둘다 이제 환갑 넘었는데, 양가 어머니들 생존해 계시고, 자식은 아직 입니다.
    어제 시외삼촌 손녀 결혼식 갔더니, 시어머니 형제들 거의 다 오셨는데, 70대~90대까지 짱짱하시더군요.

  • 9. 올해 환갑
    '26.3.16 8:42 AM (220.78.xxx.213)

    거짓말처럼 작년까지 양가 부모님 다 돌아가셨어요
    애들은 아직 결혼 전이구요
    사실 마음이 많이 가볍습니다
    지출도 엄청 줄었구요
    애들을 위해 적당히 가야할텐데....요즘 그게 고민입니다 ㅎ

  • 10. 50대
    '26.3.16 9:01 AM (180.75.xxx.79)

    남편이 늦둥이였어서 시모님 90넘어서 몇년전 돌아가시고
    80대 친부모님은 아직 정정하시지만 한해한해 연로하신게
    눈에 띄네요. 아빠가 공무원퇴임이라 노후걱정은 크게 안하셔서
    우리형제들은 항상 고마워하고 있어요.

  • 11. ---
    '26.3.16 9:28 AM (221.166.xxx.68)

    전 작년에 환갑이었는데 올해 큰아이 결혼시켰고 양가 어머니만 살아계세요
    엄마가 돌아가시면 맘이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마음의 짐은 가벼울거 같아요
    어머님은 생활비까지 드려야하니 더 무겁구요
    저도 나이가 드니 몸은 힘든데 어머님 생활비 언제까지 감당할수 있나 걱정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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