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중 한분은 돌아가시고
자식들 중 한명쯤 출가하고
그런 사람들이 많겠죠?
두분 다 돌아가시고
자식들 전부 독립하고
인생은 60부터란 말 실감하면서 사는 분들 계신가요?
부모님 중 한분은 돌아가시고
자식들 중 한명쯤 출가하고
그런 사람들이 많겠죠?
두분 다 돌아가시고
자식들 전부 독립하고
인생은 60부터란 말 실감하면서 사는 분들 계신가요?
케바케인데
첫째인 경우 부모님 다 생존 80중반
시가는 믹내라 다 돌아가심
애는 20대 후반 아직 하나도 결혼 못했어요
양가 부모 다 가시고 애들 독립한 경우는 믾지 않을거에요
요즘은 자식이 70정도 되어야 돌아가셔요
지금ㅈ우리나라에 90넘은 사람이 47만명 이라던데
아마 그 숫자는 훨씬 많아질거에요
내친구 66세인데 시어머니 모시고 살고요
친한 언니 69세인데 시어머니 모시고 살아요
다 틀리지요
60이면 일찍 결혼했음 손주도 볼나아에요.
30대 초중반이 결혼했음 아이들 대학생이거나 하지요.
아예 결혼 안한 친구들도 있고요.
한번 갔다 온애 돌싱.
두번 간애들도 있고 재혼.
부모님들은 한분 생존이 훨 많아요.
여자노인
그런 경우면 복이죠
첫째면 대부분 생존해 계세요
저 올해 환갑인데 친정 부모님 두분, 시어머님 건강하시구요
아이둘은 아직 미혼입니다
아무래도 여자들이 오래사니 시모, 친정엄마
살아계신 경우가 많죠..
저도 친정아버지 시아버지 돌아가셨어요.
외가 친가도 할머니가 오래사셨구요.
남편도 마찬가지...
그랬으면 좋겠네요.
우리 부부 둘다 이제 환갑 넘었는데, 양가 어머니들 생존해 계시고, 자식은 아직 입니다.
어제 시외삼촌 손녀 결혼식 갔더니, 시어머니 형제들 거의 다 오셨는데, 70대~90대까지 짱짱하시더군요.
거짓말처럼 작년까지 양가 부모님 다 돌아가셨어요
애들은 아직 결혼 전이구요
사실 마음이 많이 가볍습니다
지출도 엄청 줄었구요
애들을 위해 적당히 가야할텐데....요즘 그게 고민입니다 ㅎ
남편이 늦둥이였어서 시모님 90넘어서 몇년전 돌아가시고
80대 친부모님은 아직 정정하시지만 한해한해 연로하신게
눈에 띄네요. 아빠가 공무원퇴임이라 노후걱정은 크게 안하셔서
우리형제들은 항상 고마워하고 있어요.
전 작년에 환갑이었는데 올해 큰아이 결혼시켰고 양가 어머니만 살아계세요
엄마가 돌아가시면 맘이 많이 아프고 힘들겠지만
마음의 짐은 가벼울거 같아요
어머님은 생활비까지 드려야하니 더 무겁구요
저도 나이가 드니 몸은 힘든데 어머님 생활비 언제까지 감당할수 있나 걱정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