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씬 바뀐 씨쥐인지 몰겎지만
그렇게 전반적으로 어색하진 않았고
낭떠러지에서 떨어질때 많이 어색 ㅎㅎ
나머지는 연출 괜찮던데요
마지막 활로 교살하는 씬은 실화 맞나요?
영화 말미에선 실화라고 하던데
찾아보몀 사약먹고 죽었다고 해서
헷갈리네요
유해진찌 연기는 잘하는데
초반에 너무 말 많이 빠르게
오바육바하는 연기는
살짝 자제하면 더 좋을거 같아요
옆에서 아무도 제지를 안하나봐요
호랑이씬 바뀐 씨쥐인지 몰겎지만
그렇게 전반적으로 어색하진 않았고
낭떠러지에서 떨어질때 많이 어색 ㅎㅎ
나머지는 연출 괜찮던데요
마지막 활로 교살하는 씬은 실화 맞나요?
영화 말미에선 실화라고 하던데
찾아보몀 사약먹고 죽었다고 해서
헷갈리네요
유해진찌 연기는 잘하는데
초반에 너무 말 많이 빠르게
오바육바하는 연기는
살짝 자제하면 더 좋을거 같아요
옆에서 아무도 제지를 안하나봐요
유해진님 해적에서 음파음파 하는 연기랑 비교하면 얌전해서 보기 편했어요. 물론 해적에서 연기도 좋았습니다
저도 다 괜찮았어요. 호랑이CG는 시간이 없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저도 초반 안재홍과 너무 코믹하게 나오는 장면이 좀 부담스러었는데 그냥 제 취향인듯.
극장에서 보는데 관객들 다들 좋아하시더라고요.
말장난이
너무 공식적이라서 식상했어요 ㅎ
유해진 해적에서 연기 정말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왕사남에서는 뭐 특별하지는 않던데.. 영화가 대중적이고 박지훈 눈빛이 워낙 인상적이라 운이 통한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