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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금,만원이 많이 부담스러운 금액일까요?

... 조회수 : 6,980
작성일 : 2026-03-14 22:07:34

본당에서 큰 행사를 앞두고 2차 헌금을 걷어야하는 상황인데, 2차 헌금으로 만원을 정했더니 신자들이 난색을 표하네요. 신부님도 오늘 강론 중에 제발 주일에만 성당에 나와달라고 부탁하시고,,, 참 어렵네요.. 

IP : 183.102.xxx.74
5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신천지가
    '26.3.14 10:09 PM (58.29.xxx.96)

    천주교신자는 포섭하지 말래요ㅎ

  • 2. ㅇㅇ
    '26.3.14 10:09 PM (210.126.xxx.182)

    저도 천주교신자입니다만 봉헌금 금액을
    정하는 경우는 처음 봅니다.

  • 3. ...
    '26.3.14 10:10 PM (183.102.xxx.74)

    흠, 상황이 너무 심각해요. 웃어 넘기기에는.

  • 4. . .
    '26.3.14 10:11 PM (175.209.xxx.184)

    주일에만 성당 나오라는게 무슨뜻이예요? 평일에는 나오지 말라는건가요?

  • 5. ...
    '26.3.14 10:13 PM (183.102.xxx.74)

    주일에 헌금을 봉헌하니까요;;

  • 6. 89
    '26.3.14 10:16 PM (211.234.xxx.93)

    난색을 표하면 부담스런금액이겠지요..
    어디인지 못사는 동네인가 보네요.

  • 7. ..
    '26.3.14 10:16 PM (221.167.xxx.116)

    당연한 질문을.. 사람마다 다르죠
    금액에 상관없이 자발적 성의표현 하라고 해야지.
    만원이라는건 만원 이상이라는 강제적 느낌이에요.
    그리고 큰 행사는 무엇을 위한건지..??
    자금이 부족하면 행사를 안하는게 맞죠.

  • 8. ..
    '26.3.14 10:20 PM (183.102.xxx.74)

    내년에 큰 행사가 있는데, 본당에서 외국 청년들이 숙박을 해야한다네요.교구에서 지하 본당 크기를 보고 갔대요;;;

  • 9. ...
    '26.3.14 10:21 PM (183.102.xxx.74)

    잘 살든, 못살든, 헌금은 천원이상 잘 안합니다.;

  • 10. bb
    '26.3.14 10:23 PM (121.156.xxx.193)

    세계청년대회 홈스테이 때문에 그러시는군요.
    저희도 지방 작은 성당인데
    그래도 신부님이 부탁하면 (거의 하지도 않으니)
    오죽하면 그럴까 싶어서 다들 내던데요.
    만원인데

  • 11. ㅇ.
    '26.3.14 10:23 PM (175.209.xxx.184)

    헌금을 천원만? 아주 좋은 곳이군요

  • 12. ...
    '26.3.14 10:25 PM (183.102.xxx.74)

    신자들이 성당도 속물같다면서, 신부님이 계시는데도 신부님 들으라고 욕하더라고요 ㅠㅠ 참 어렵네요. 홈스테이도 넘 부담스러워요. 사실...

  • 13. 2차헌금
    '26.3.14 10:26 PM (220.124.xxx.20)

    만원에 난색을 표한다구요?
    세상에 요즘도 천원봉헌 한다구요?

  • 14. .........
    '26.3.14 10:26 PM (115.139.xxx.246)

    초등학생도 5천원은 하던데 ㅠㅠ
    나이 많은 어르신들인가요

  • 15.
    '26.3.14 10:27 PM (58.226.xxx.2)

    댓글에 적어주신 신자들 반응을 보니 만원이 부담스럽다기 보다는
    금액을 강요하는 것에 거부감이 드나봐요.

  • 16. ㅇㅇㅇ
    '26.3.14 10:29 PM (116.42.xxx.177)

    2차 헌금 으로는 부담스러워요

  • 17. ..
    '26.3.14 10:31 PM (49.142.xxx.14)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분만 하라고 하세요
    그러면 오히려 필요 금액이 채워 질지도
    우리 주님을 없어서 사람이 채워 드려야 하는 분으로
    만들면 안 되지요

  • 18. ㅡㅡ
    '26.3.14 10:36 PM (112.156.xxx.57)

    금액을 정하는건 별로에요.

  • 19.
    '26.3.14 10:37 PM (58.29.xxx.221)

    근데 진짜로 천원만 하나요?
    와~~~
    울 성당 성당 짓느라 빚 많아서 첫째주 2차헌금 만원 내라고 하는데…
    사람들 말 잘 듣던데요…
    한달에 한번이라 그런가…
    그래도 1,2차 헌금 합쳐서 만원은 내는데…

  • 20. ....
    '26.3.14 10:39 PM (183.102.xxx.74)

    천원을 잘라서 반반 내시는 어르신들도 많아요.
    그렇게 해서라도 하느님을 만나러 오시는 분들이라서, 뭐라고 하기가 어렵네요.

  • 21. 하여간
    '26.3.14 10:39 PM (49.236.xxx.96)

    돈 안내는 사람들이 꼭 말 많고 그렇습니다
    정작 내는 사람들은 그러지 않아요
    천원 .. 거지 적선하는 것도 아니고
    여기 지방 소도시 성당인데 주일헌금 평균 6000원 이상 나와요

  • 22. ㅡㅡ
    '26.3.14 10:40 PM (116.37.xxx.94)

    1차에 얼마를 내기에 만원이 부담스러운가요

  • 23. ....
    '26.3.14 10:42 PM (183.102.xxx.74)

    말씀 드리기 참 어려운 부분인데요. 거의 천원, 오백원짜리도 간간히 나옵니다. 돈문제라 상당히 민감하네요 ㅜㅜ

  • 24. ...
    '26.3.14 10:44 PM (183.102.xxx.74)

    돈 안내는 사람들이 꼭 말 많고 그렇습니다.
    //저도 이렇게 생각하였는데, 의외로 천원도 큰돈인 어르신 신자들 많습니다.

  • 25.
    '26.3.14 10:47 PM (211.243.xxx.238)

    액수를 정한것에 부담을 느끼시나보네요

  • 26. 성의껏
    '26.3.14 10:49 PM (124.50.xxx.9)

    형편껏 내야하는 봉헌금 금액을 책정하는 거
    강요잖아요.
    어떤 권리로 강요하는 건가요?

    돈이 필요하면 성모회 등에서 묵주를 만들어 팔든 농산물을 팔든 해야죠.

  • 27. ....
    '26.3.14 10:56 PM (183.102.xxx.74) - 삭제된댓글

    흠, 주임 신부님께서 정하신 금액이라서, 일개 신자가 무슨 권한이 있겠습니까. 헌금을 독려하라고 하시는데,, 돈문제라 쉽지가 않네요. 마치 채권자가 된 느낌이어요. ㅠㅠ

  • 28. ...
    '26.3.14 11:07 PM (183.102.xxx.74)

    돈이 필요하면 성모회 등에서 묵주를 만들어 팔든 농산물을 팔든 해야죠. //다들 바빠서 어려워요. ㅠㅠ;;;;;;;미사도 귀찮아하는데요. ㅠㅠ

  • 29. ..
    '26.3.14 11:09 PM (211.60.xxx.185)

    천원 오백원 내시는 분들에게
    만원을 내라하니 부담스러운가 보네요
    어찌 해결 하셔야할지 걱정 돼요

  • 30. ...
    '26.3.14 11:13 PM (183.102.xxx.74)

    내년 행사를 앞두고 화장실이 부족하니, 간이 화장실 설치등등, 가난한 할머니 교우들은 집에서 쓰시던 요강 가져다 주셨어요 . ㅠㅠ

  • 31. ...
    '26.3.14 11:16 PM (110.14.xxx.242)

    아마도 2027WYD 행사 때문인 것 같은데요
    2차헌금 만원이라는 게 한번 인가요?
    그게 아니라면
    매주일 미사때마다 2차헌금 만원으로 정해 놓는 건
    무리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 32. 그런 마음으론
    '26.3.14 11:21 PM (124.50.xxx.9)

    어려워요.
    저희 성당 지을 때 안 해본 거 없을 정도로 우린 뭐라도 다 했었는데.......

  • 33. ...
    '26.3.14 11:31 PM (183.102.xxx.74)

    네! 한달에 한번으로 정했는데, 다들 부담스러워하는 분위기라,, 어렵네요.

  • 34. 휴식
    '26.3.14 11:43 PM (125.176.xxx.8)

    정작 헌금 잘하는 사람은 아무소리 안합니다.
    신부님이 만원만 내달라고 하다니 ᆢ
    얼마나 답답하면 금액까지 정해서 ᆢ

  • 35. **
    '26.3.14 11:48 PM (222.238.xxx.250)

    제입장이라면 금액보다는 꼭 내야하는가에 대한 당위성이 문제인거 같아요

  • 36.
    '26.3.15 12:24 AM (122.203.xxx.243)

    하나님께 뭐뭐 해달라고 기도는 열심히 하면서
    성당에 내는 만원조차 부담스러워 하다니
    참 양심들이 없네요

  • 37. 시골 노인들에게
    '26.3.15 12:25 AM (211.241.xxx.107)

    만원은 큰 돈이지요
    노인회관에서 천원짜리 점심 먹고 공짜 버스타고 다니시는데 만원은 큰 지출입니다
    우리 나라에 그런곳 많아요
    도시 대형 성당 다니시는분이야 이해 안되겠지만요
    친정 엄마도 80후반인데 헌금 때문에 성당 안 나가신다네요
    돈도 없는데 남들 눈치도 보여서 안 할수도 없고
    한번만 내는것도 아니고

    지역 특성에 따라 본당의 지원을 요청해 보느것도 생각해 보세요

  • 38. 만원이요?
    '26.3.15 12:27 AM (121.190.xxx.190)

    난색을 표한다니 성당은 재산얼마 이상은 못다니는 커트라인 있나요?
    저도 성당 다닌적있는데 간절한 기도할때 헌금 척척내지던데요
    마음 가는데 돈가는건 종교는 제왼가보죠..ㅉㅉ

  • 39. 흠...
    '26.3.15 12:43 AM (125.177.xxx.110) - 삭제된댓글

    무교인 저라도 가서 하고싶네요ㅜㅜ

  • 40. 흠....
    '26.3.15 12:52 AM (125.177.xxx.110) - 삭제된댓글

    저 20대때 교리공부만하고 세례는 안받아 현재는 무교..인 사람인데..
    저희집 방4개인데 애들이 이번달에 군대가서 방이 남아도는데.. 저희집이라도 제공하고싶네요ㅜㅜ 진심인데... 방법이 앖네요ㅜㅜ 성당을 다냐야되나ㅜㅜ

  • 41. 사실
    '26.3.15 12:53 AM (59.9.xxx.124)

    성당다닐때 헌금이 부담스럽긴 하더라구요
    부부 둘다 다니는데 각자 만원씩, 교무금,게다가
    수시로 2차헌금, 더 나아가서는 교구가 너무 커서
    분당을 해야 한다고 건축헌금을 거의 강제로 안낼수없게
    하는데 각 가구당 기백만원을 내게 했어요
    웃긴건 그러고도 분당을 안하고 그 돈을
    쌓아두고 있었고 저는 이사를 했구요
    부자 동네라고 수시로 도움이 필요한 여러 곳에서
    정말자주 2차헌금을 걷는데 안내기도 어렵더라구요

    코로나로 인해 어쩌다 냉담 중인데
    다시 나갈까 싶다가도 저런 문제들로
    망설이게 되긴 하네요

  • 42. 흠...
    '26.3.15 12:54 AM (125.177.xxx.110)

    저 20대때 교리공부만하고 세례는 안받아 현재는 무교..인 사람인데..
    저희집 방4개인데 애들이 이번달에 군대가서 방이 남아도는데.. 진심 저희 애들방이라도 제공하고싶네요ㅜㅜ 성당을 다녀야되나ㅜㅜ

  • 43. ...
    '26.3.15 1:18 AM (110.14.xxx.242)

    원글님,

    [헌금,만원이 많이 부담스러운 금액일까요?] 와

    [매달 한번씩 2차헌금 만원, 많이 부담스러운 금액일까요?] 는

    꽤 많은 차이가 있는 물음이라고 생각됩니다.

    댓글을 보지 않고 제목만 보시는 분들은
    가톨릭신자들이 돈 만원 아까워서 내기 싫어 하는 것 처럼 보일 수가 있어요.
    주일헌금을 천원씩 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더 하는 분들도 분명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쩌다 몇 번도 아니고
    매달 주일헌금 플러스 2차헌금 만원을 강제 하는 건
    부담스러울 수도 있습니다.

    부디 지혜로운 방법으로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 44. 11
    '26.3.15 1:38 AM (125.177.xxx.211)

    우리한테야 만원이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 돈도 크게 느껴지는 분들도 많을거에요.
    어린이들은 부모님한테 용돈이라도 받지 시골노인들이 돈이 어디서 나오겠어요. 그 어르신들이 돈다떨어졌을떄 성당에서 노후를 책임져주는것도 아니고 만원이면 라면이 열봉지잖아요.
    강제로 만원씩 내라고하면 저같아도 그냥 성당에 안나가고 집에서 기도드리겠습니다.

  • 45. 가톨릭
    '26.3.15 2:17 AM (124.56.xxx.72)

    국제행사 유치하고 각교구들에게 부담 떠안기니 늙어가는 신자들이 부담스럽죠.

  • 46. ㅇㅇ
    '26.3.15 2:21 AM (80.130.xxx.52)

    천원을 잘라서 내다니!!!???
    그럼 돈 값어치가 사라지는 거잖아요?
    그걸 헌금한다구요?
    어이가 없네.

  • 47. 네 만ㅎ아요
    '26.3.15 2:52 AM (112.157.xxx.2)

    우리나라 천주교 헌금이 많다는 걸
    유럽에 가서 알았어요.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 걸었고
    프랑스 르퓌길도 걸으면서 간간히
    미사에 참여 했거든요.
    유럽 할멈들 쫙 빼 입고 와도
    2유로 짜리하나 달랑 넣든가
    지폐는 5유로..
    한국은 시골 성당도 어르신들 만원..
    거기다 2차 헌금까지..
    저는 2차 헌금때는 오천원씩 갈라 넣네요

  • 48. 나무크
    '26.3.15 4:22 AM (218.149.xxx.186)

    요븜 세상에 천원을 봉헌 한다구요????????? 이러니 교회가 돈이 많을수 밖에 없죠;;;;저 고딩때인 거의 30여년전에도 지방 작은 교회 다니던 모태신앙인 제친구는 주일 헌금을 오천원은 꼬박꼬박하던데. . 20년전 대학 친구는 주일헌금 만원이하는 해본적이 없다던데

  • 49. 행복한새댁
    '26.3.15 7:41 AM (59.22.xxx.111)

    봉헌금 개수하는데.. 2차헌금 만원짜리 본 적이 없어요.. 교중이 아니라 그런가.. 그리고 2차헌금은 본당에서 쓰는게 아니고 보통 교구에 가는거라 신부님도 별로 언급없고하니 옛날에는 주머니 동전이라도 긁어내더니 이젠 동전 없으니 빈바구니만 넘기더라구요;;현찰을 안가져 다니는 시대.. 봉헌금도 만원짜리 거의 없고..;; 그 신부님도 고민하셨을텐데.. 저라면 wyd 목적이라고 하시고 한 달에 한번이면 당연히 할것 같은데.. 사람 마음 다 다르죠;;;

  • 50. 행복한새댁
    '26.3.15 7:44 AM (59.22.xxx.111)

    위에분 부담 되신 경험 적으셨는데 가톨릭 신자로써 극히 힘든 경험하셨어요. 이런말 싫어하지만.. 하느님이 다 세세히 기억 하실겁니다. 다시 성당 나가 보세요..ㅎ 좋은일한 셈 치시구요. 성전 분담금을 가정당 기백씩 냈다니.. 서울인가봐요.. 지방에선 상상도 못할일인디..

  • 51. ...
    '26.3.15 8:18 AM (142.186.xxx.79)

    금액 부담이 되는 분도 있겠지만, 아마 금액을 정해놓고 해야한다는 것에 대한 부담감일거예요.
    차라리 전체 금액을 알려 주고, 알아서 봉헌하는게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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