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절던 딸 선희(이유리)결혼한던 날
은환이(이민영)는 남편의 전처 정자 전화 받고 나갔다가
정자(추상미)한테 머리통 두들겨 맞고 들어와요.
무슨 기분일지ㅠㅠ
그런데 집에 와보니 웬 여자가 소란을 피우고 있어요.
왜 자기한테 말도 안하고 이사갔냐고.
꼼짝없이 새로운 식구가 들어온건데
저 은환이는 대체 어찌 살았을까요
전실 자식 둘에 시어머니급 수다쟁이 노인도 있고
시누이급 젊은 여자까지 한집에서ㅠㅠ
이 드라마 여러번 봤지만 또 보고 있네요.
옛날 드라마 재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