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자주 가는데
나이든 아저씨들이 왜이렇게 가래생성하고 뱉고 요란하게 소리내는지
화장실에서 하는게 열람실까지 들릴 정도로..
듣기만해도 더러운데 너무 자주 그런 소리가 나요
다들 같이 있는데 시끄럽게 계속 신문 넘기면서 가래생성하는(말하기도 더럽지만 이런 종류의 더러운 소리) 하는 할아버지?아저씨들도 있구요
재채기들도 남들 의식 안하고 어찌나 시끄럽고 요란하게 하는지...
남자는 나이먹으면 더럽고 눈치없어지는 경우가 많은가요? 싸잡아 욕할 의도는 아닌데
저도 40중반에 점점 나이먹어가면서 저와 주변의 변화를 살피게되고 슬프기도하고ᆢ반성도 하고 그렇게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