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필요하신분 계시다면 보시라고
다시 한번 올립니다
우리 집 노견은
여전히 정신줄 딱 붙잡고
잘 지냅니다.
오늘은 또 고집이 발동하여
제 침대 옆에 와서 잡니다. 보통은 제가 티비보는 동안
거실 자기 침대에서 잠들면 아침까지 자는데
오늘은 깼어요 .
저 보드랍고 따스한 털뭉치가 안나간다는데
이길 재간이 없네요
저녀석 냄새 촉감 누릴수 있을 때 누려야죠
혹시 필요하신분 계시다면 보시라고
다시 한번 올립니다
우리 집 노견은
여전히 정신줄 딱 붙잡고
잘 지냅니다.
오늘은 또 고집이 발동하여
제 침대 옆에 와서 잡니다. 보통은 제가 티비보는 동안
거실 자기 침대에서 잠들면 아침까지 자는데
오늘은 깼어요 .
저 보드랍고 따스한 털뭉치가 안나간다는데
이길 재간이 없네요
저녀석 냄새 촉감 누릴수 있을 때 누려야죠
감사합니다..
오래도록 엄마랑 함께하길요...
울애기도 올해 청력이 많이 떨어지는 걸 느껴요 ㅠ
제목숨 나눠주고 싶어요 ㅠ
원글님 좋으신 마음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