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달전에 하늘나라가셧는데...
엄마 너무 보고싶어요 ㅠㅠ
얘기하면 엄마가 웃겨할 이야기들이 잇는데 할수가 옶어요 ㅠㅠ
그이야기하몀 분명히 웃을텐데.
.
5달전에 하늘나라가셧는데...
엄마 너무 보고싶어요 ㅠㅠ
얘기하면 엄마가 웃겨할 이야기들이 잇는데 할수가 옶어요 ㅠㅠ
그이야기하몀 분명히 웃을텐데.
.
그마음 알기에
위로를 드립니다
건강도 함께 챙기시길
다 알고 계실거에요.
저도 무슨일 있을때 저도모르게
주저리 주저리 하늘에 계신 엄마한테
얘기한답니다..
벌써 웃으셨을거에요.
보고파 시도때도없이 눈물이 났는데
시간지나니 덜나고
엄마 생각날때면 웃기로 했어요..
조금있음 가신지 3년 되갑니다.
힘내시길...
저도 아직도 실감이 안나요 너무너무 보고싶어요ㅠㅠ
너무너무 보고 싶을 땐 어찌해야하죠!
그리움 가득하네요. 혼잣말이 늘었어요. 엄마가 이렇게 말하면 저렇게 얘기하던대로 하늘보며 대화합니다. 눈에 선하다는게 뭔지 알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