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민 여러분. 조심하세요.
청도군수는 작년에 이런 언행을 하고도
이번 지방선거에 재선 신청을 했답니다.
공적 마인드가 없는 사람은 절대로 찍어주지도 마시구요.
https://v.daum.net/v/20260311212803889
지난해 3월 김 군수는 K 요양원장에게 전화를 걸어 요양원 직원 A 씨를 두고 욕설과 폭언을 했다. 그는 통화에서 “전 뭐라 하는 가스나 있나. 입 주둥아리 함부로 지껄이지 마라고 해라. 죽여버린다. 그거, 그X 그 미친X 아니야”라고 말하는 등 격앙된 발언을 이어갔다.
이에 K 원장이 “군수님 말씀이 심하다. 남 듣기가 좀 그렇다”고 말하자 김 군수는 “내 용서 안 한다고 해라. 죽을라고 말이야” “열린 입 주둥아리라고 함부로 쳐 지껄이고. 그 개 같은 X이 말이야”라며 흥분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K 원장은 해당 통화 녹취 파일을 확보했고, 이를 언론에 제보했다.


